얼음물만 덩그러니…장마 뒤 폭염에 한풀 꺾인 '잠실개표소 시위' 60여명 시위…폭염특보에 빈 모기장·텐트 줄줄이 "대다수 노인, 더위에 지쳐"…지난주보다 규모 줄어 전국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시위 열기도 한풀 꺾인 모양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구마다 자리 잡은 모기장과 텐트는 빈자리가 가득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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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재선거 운동 22일째.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숫자 하나를 바꿉니다. 텐트로 들어갑니다 ! 아침에 뵙겠습니다🙋🏻♂️
재선거 운동 22일째.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숫자 하나를 바꿉니다. 텐트로 들어갑니다 ! 아침에 뵙겠습니다🙋🏻♂️
이건 안 쓰려고 했지만 생각할수록 기분이 안 좋아서 쓰는 글 28일 오전 5시경 가져올 게 있어서 차 타고 다녀옴 일주일째 자리 잡은 텐트에 가니 어떤 남녀가 자고 있었음 내 짐이 다 안에 있는데... 얼타서 옆에 분들에게 집 뺏겼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남자분이 깨셔서 나오시길래 말을 검 대구에서 새벽 4시에 도착하셨다 함 그래서 언제까지 계시냐 물어봄 오전인지 오후인지 모르겠지만 10시~ 얘기하시길래 아 그럼 그냥 쓰시라 하고 칫솔만 챙겨서 양치하고 딴데서 잠 자고 일어나 올공 활동 좀 하고 오후 6시쯤? 가보니 사람도 안 보이고 담요도 정리되어 있음 근데 텐트 안 한쪽에 뒀던 멸공 키링과 배급받은 티도 안 보임 제일 마음에 들었던 2개인데... 티 한 번 입어보기만 하고 그대로 넣어둔 건데... 그분들이 가져가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가 관리 안 해서 물건 잃어버려 놓고 한탄 함 해봤습니당
"'이제 안 와야지' 했는데 … 집에 가니 다시 잠실 생각뿐이었다" 얇은 매트 하나가 깔린 텐트형 모기장은 조모(26)씨가
텐트 치고, 이불 깔고, 장마 대비까지…잠실 봉쇄시위 22일차
2-3 테라스 입주하려했는데 텐트랑 너무 다 젖어서 일단 후퇴 :( 다른곳 찾아보러 슝 .. 입주하려는 분들 참고하세요 🥲
백패킹 하시는분들.. 몇달간만 잠실 올공에 좀 살아주세요.. 차박 좋아요.. 텐트라도 빌려주세요 진짜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 하..
1학년 4반 한집에 8명 꾸겨살자
모유수유하시는 애기 엄마들 ! 1-3 메인거리에서 올라가는 샛길에 종종 비 오길래 기저귀 갈이대 위에 텐트 올려놨는데 위텐트 + 아래 가방 열어서 지퍼만 잠그면 아주 작은 모유수유실 만들 수 있어요 수유패드도 껴놨습니다 ! 애기용이라 작지만 ㅠ̑̈ㅠ̑̈ 혹시라도 완모중인 맘 있을 까봐.... 문제가 된다면 즉시 도로 가져가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실시간 2-1입니다.
2-3 연합기자 촬영왔습니다 훠이훠이
올공에 펨코 유저가 별로 없었구나...
말투가 이상한 대한민국 경찰? ㄷㄷㄷㄷ https://t.co/pgmt9gIZio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