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투표 연장한다더니 "문 잠그고 1명만"..잠실 투표소 CCTV보니 "20분 만에 아수라장" / SBS 논스톱 라이브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투표연장 종료前 문잠근 잠실7동 투표소…새벽엔 외부인 출입"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의 출입문이 연장된 투표 종료 ...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실 선거 관리의 상징적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되는 부끄럽고도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촉발된 시민들의 항의는 올림픽공원 시위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시의 혼란이 기록된 67시간 분량의 투표소 CCTV를 저희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BS뉴스 #8뉴스 #단독 #선거 #지방선거 #투표용지 #잠실 #투표소 #혼란 #CCTV #선관위 #경찰 #법원
‘투표소 40시간 감금’ 송파구 팀장, 선관위 청문회서 울분 터졌다 #투표소 #송파구 #선관위 #청문회
현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투표소가 열렸습니다. 운영시간은 3시부터라고합니다.
6월 3일 밤 10시 잠실 투표소에 투표용지 부족하다는 글보고 열받아서 과천 중앙선관위로 뛰쳐나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국조특위 '잠실투표소' 40분 현장조사…경찰, 시위대 강제 해산
올공 투표소 내부!! https://t.co/W8tLiBFMoX
잠실 투표소 과잉진압, 국민 잡는 공권력
[사이다 해결책]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사이다 교수의 처방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지정 투표소를 확인하지 않고 가까운 투표소로 가버린 유권자. 네, 실수는 유권자가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투표소 앞까지 온 이상 투표 의지만큼은 진심입니다. 그럴 때 카드 한 번 찍으면 가장 빠른 경로로 내 지정 투표소까지 바로 이송. 잘못 온 유권자를 혼내는 대신, 올바른 투표소로 보내드립니다. “투표소는 잘못 왔지만 투표 의지는 정상입니다.” 오늘의 사이다 해결책. 잘못 온 유권자 이송 카드. ※ 실제 서비스 아님 ※ 투표 전 내 지정 투표소 확인은 필수입니다 ※ 그래도 잘못 왔을 땐… 마음이 아주 고구마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필요한 병맛 처방이 있다면 댓글이나 DM으로 접수해주세요.
국정조사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잠실7동 사전투표소 상황과 관련해 선관위의 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김은혜 의원은 서울시 선관위가 송파경찰서에 보낸 공문에 “군중들이 달려들거나 몸싸움, 폭행, 협박으로 투표함을 개표소로 가지 못하는 다수 인접(인파)의 폭력 사실”이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언급하며, 현장을 지키던 시민들을 사실상 폭도로 본 것 아니냐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위철환 중앙선관위 위원장 직무대행은 해당 질문에 끝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0분부터 240분까지…투표 중단된 곳 '연장 시간 천차만별' 6·3 지방선거 때 전국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지만, 이에 대한 매뉴얼이 없어 투표소마다 연장 시간이 달랐다는 보도가 ...
[단독] 0분부터 240분까지…투표 멈춘 곳들 ‘연장시간 제각각’ 왜 6·3 지방선거 때 전국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지만, 이런 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이 없어 투표소마다 연장 시간이 제각기 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소속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투표가 중단됐던 전국 투표소 26곳의 투표 연장 시간은 서울 송파구 잠실4동 5투표소가 3분, 잠실7동 2투표소는 240분 등으로 달랐다. 선관위는 봉쇄 시위가 벌어졌던 잠실7동 2투표소의 투표 시간을 밤 10시로 연장한 것 외, 나머지 투표소 연장 시간은 "투표소마다 대기자 현황에 따라 자체 결정하게 했다"고 설명한다.
잠실 투표소 영상 계속 삭제된다고 하니 리포스트 저장 부탁드려요
“줄 서 있대요…10장 남았습니다” 다급했던 송파구 투표소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가락2동 3투(표소) 90매, 줄 서 있대요” 지난 3일 오후 3시 39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2동 제3투표소에 선거관리를 하던 서기는 단체 카톡방에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 경찰이 투표소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지하 출입문 잠금 장치를 훼손하고 침입한 3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 송파경찰서는 경기장 관리업체로부터 "지난 7일 야간에...
잠실 제2 투표소 고령의 유권자를 폭력진압하는 영상도 자꾸 삭제된다고 하네요.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던 전국 26개 투표소 가운데 일부는 투표 마감이 오후 6시를 넘겨 연장됐습니다. 그런데 연장 시간은 짧게는 18분부터 길게는 4시간까지 투표소마다 제각각이었는데요. 밤 8시 50분이 돼서야 마감 시각이 결정된 곳도 있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BS뉴스 #8뉴스 #단독 #지방선거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대응 #보고서 #선관위
"투표관리관 도장 누락"·"선관위 연락없음"…잠실 '투표록' 보니 이 가운데 당일 혼란이 가장 심했던 것으로 지목된 송파구의 경우, 현재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여파로 확보가 불가능한 곳을 제외하고 총 52개 투표소의 투표록을 제출했습니다. 문제가 컸던 잠실2동 제6투표소와...
“투표지 요청에 무답”·“일련번호 없는 투표지 배달”…잠실 투표록... 이 가운데 가장 큰 혼란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진 송파구의 경우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여파로 확보하지 못한 일부 투표소를 제외하고 총 52개 투표소의 투표록이 제출됐다. 논란이 컸던 잠실2동 제6투표소와 잠실7동...
[속보] "무번호 투표용지·도장 누락"…잠실 투표소 투표록에 담긴 지선... “투표용지가 소진된 후 지침을 달라 요청했으나 답변받지 못했고 전화 다시 준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음.”“일련번호 없는 투표용지 50매 배달함. ×2 (∴100매
그런가 하면 경기도 화성의 한 투표소에선 유권자가 투표소를 두차례 드나들며 투표를 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투표 #추가투표 #선관위 #경기화성 #유권자 #KBS #KBSNEWS
‘올림픽공원 투표소 시위’에 정성호 장관 “도 넘는 일탈·불법행위 엄중 대응”
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민간인 출입제한 등 엄중수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잠실 투표소 주변 시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간인 출입제한 행위 등에 대한 엄정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본인의 SNS에 "시위대는 의사 표현을 ...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로 지금까지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남의 지역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여수의 한 투표소는 투표용지 준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권자가 조금만 더 몰렸다면 여수에서도 투표가 멈출 뻔했습니다. #투표용지 #투표중단 #인쇄율 #전국최저 #여수시전4 #투표소 #광주MBC #MBC #광주mbc뉴스 #틱톡성장챌린지
¿ 잠실7동 투표소는 심지어 막고 있지도 않았다 ?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나흘째로…새벽에도 수천명 자리지켜부정선거 주장 놓고 참가자끼리 갈등…경찰 비공식 추산 8천명(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8일 나흘째에 들어섰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0시 10분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8천여명이 모여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같은 시간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9천∼9천500명이며, 20대(33.0%)와 30대(22.2%)가 절반 이상이다.경찰 비공식 추산 시위 참가자 수는 전날 낮 12시 3천명에서 꾸준히 늘어 오후 6시 2만명까지 불어났다가 밤이 되면서 점차 감소했다.일부 참가자들은 경찰의 월요일 오전 강제 해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밤샘 집회를 하며 출입구 주변을 지킨다는 계획이다.참가자들은 개표소 출입구 주변에 분산해 직접 그린 태극기 등을 들었다.김모(27)씨는 "이번이 살면서 처음 하는 시위"라며 "이번 일을 그냥 넘기면 앞으로도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생각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시위를 통솔하는 주최자가 없는 만큼 집회 분위기는 시간대에 따라 달랐다.낮 동안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책임 규명과 재선거 요구가 주를 이뤘지만, 저녁 들어 일부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현장에는 재선거 요구 외에도 '사전투표 폐지', '수개표 실시' 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가 등장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특정 정당이나 전·현직 정치인을 언급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이 과정에서 참가자들 사이에 마찰도 빚어졌다.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참가자들이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는 참가자들을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이라고 지목하며 실랑이가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됐다.또 '부정선거 사형'이라고 적힌 깃발을 든 참가자를 향해 일부 참가자들이 집회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철거를 요구하면서 언쟁이 발생해 112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경찰은 기동대 6개 중대 등 350명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장에서 집회와 관련한 응급환자 이송 등 특이사항은 없었다.[사진=한지은 기자]#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새벽 #수천명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현장 검증하러 서울 잠실7동의 제2투표소로 간 법원은 현장에서 아무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증거 보전을 결정했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황당하게도 이미 폐기됐기 때문입니다. 전국 18개 대학 학생회는 참정권이 훼손되었다며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JTBC뉴스 #아침앤 #투표지상자 #잠실투표소 #투표용지부족
Jun 5, 2026
전한길 “잠실 제2투표소 투표용지 상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