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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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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실 선거 관리의 상징적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밤 10시까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실 선거 관리의 상징적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되는 부끄럽고도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촉발된 시민들의 항의는 올림픽공원 시위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시의 혼란이 기록된 67시간 분량의 투표소 CCTV를 저희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BS뉴스 #8뉴스 #단독 #선거 #지방선거 #투표용지 #잠실 #투표소 #혼란 #CCTV #선관위 #경찰 #법원

[이재명 대통령은 올공의 외침을 외면하지 말라]

지난주에 제가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을 때도
일주일이 지난 오늘도
재선거를 외치는 올공의 목소리는

[이재명 대통령은 올공의 외침을 외면하지 말라] 지난주에 제가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을 때도 일주일이 지난 오늘도 재선거를 외치는 올공의 목소리는 조금도 잦아들지 않았습니다. 혹자는 재선거를 외치는 목소리가 일부 소수의 것이라 치부합니다. 아닙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재선거 주장 찬성 44%, 반대 48%로 오차범위(표본오차 ±3.1%) 안에서 찬반이 팽팽합니다. 특히 20대의 67%, 30대의 62%가 재선거에 찬성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누구보다 참정권 회복과 공정선거를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선관위의 책임으로만 돌릴 문제가 아닙니다. 선거 주무부처는 행정안전부입니다. 행안부를 통해 많은 정부-지자체 공무원들이 선거 현장에 파견됩니다. 정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지난 5월 20일, 공식선거운동 시작 하루를 앞두고,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선거가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기록될 수 있도록 정부가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 그 약속은 철저히 배반당했습니다. 기억하실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전투표 당시 자신의 투표용지에 도장이 반만 찍혔다며 기표소를 나왔다 다시 들어가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자기 한 표의 인주 자국을 그토록 소중하게 살피던 마음으로 국민의 참정권 문제를 살펴봐주십시오. 공소취소로 인해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흔들리고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민주주의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태를 부른 1차 책임은 선관위에 있다 해도, 2차 책임은 행안부를 비롯한 정부에 있고, 무너진 선거의 신뢰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재선거 요구에 답할 최종 책임은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마십시오. #재선거 #2030올림픽공원 #찬성44퍼센트 #선거책임 #선관위 #행정안전부 #윤호중 #정부총력 #약속배반 #이재명 #반쪽도장인주자국 #국민목소리외면말아야 #국회의원 #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시을 #선산읍 #고아읍 #산동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해평면 #장천면 #양포동 #인동동 #진미동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속보]장동혁 “선관위가 핵심 증거 인멸⋯전국 투표소 증거 사라지고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

[속보]장동혁 “선관위가 핵심 증거 인멸⋯전국 투표소 증거 사라지고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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