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의 투표함은 cctv가 없는 샤워실에 있었고 외부통로도 있었고 열려있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몇개인지도 몰랐다. 서울선관위가 지방 선관위가 발표한 선거인수도 달랐다. 이렇게 일처리를 개판으로 하는 선관위가 선거소청을 한 사람에게 초본을 내라하고 간인을 하라하고 인쇄한 날인은 법적효과가 없다며 다시 내라했다.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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