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의 투표함은 cctv가 없는 샤워실에 있었고 외부통로도 있었고 열려있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몇개인지도 몰랐다. 서울선관위가 지방 선관위가 발표한 선거인수도 달랐다. 이렇게 일처리를 개판으로 하는 선관위가 선거소청을 한 사람에게 초본을 내라하고 간인을 하라하고 인쇄한 날인은 법적효과가 없다며 다시 내라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올림픽 공원 현장 검증 결과 1. 샤워실에 투표함 보관 (샤워실이라 CCTV 없음) 2. 외부 통로로 향하는 문 열려 있음 (국힘 주진우 의원 확인) 3. 문 열려있는 곳 외부에 테이프 있지만 허리 숙여 출입 가능 (국힘 주진우 의원 확인) 4. 내부 통로 CCTV 중 12시 방향 감시 없음 (국힘 김은혜 의원 확인) 4. 선관위는 CCTV를 여태껏 본 적이 없음 5. 선관위는 투표함이 정확히 몇 개인지도 파악 안 함 6. 배부 안 된 잔여 투표지 4만 장 있었음
'투표용지 부족' 증거물 행방 묘연…"선관위도 몰라" (종합) 법원, 투표용지 보관상자 확보 실패잠실7동 투표소 검증 26분 만에 철수소재 확인 시 재검증할 수 있어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