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비에 젖은 태극기를 흔들때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피 땀 눈물을 머금은 듯이 무거웠다. 앞으로 얼마나 더 무거워질지 모르겠지만 나는 태극기를 흔드는게 좋다. 죽을 때까지 흔들 것이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올공 칼로 자해하는 사람있었다는데 영상보니까 옷이랑 바닥엔 피가 흥건합니다. 근데 칼이 너무 새것처럼 깨끗하네요. 팔을 그엇는데 칼에 피가 안묻을수가 있나요?
그 와중에 모기장 사이사이로 다 들어온 •• 그래도 다행히 금방 10마리 다 죽여버렸슈요 !! 모기들 나갈 곳 없어서 우왕자왕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