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서 금식 17일째’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 한국교회 각성... 올림픽공원에서 ‘한국교회의 각성과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 확립’을 촉구하며 17일째 금식을 이어가고 있는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금식 16일 차인 14일, 한국교회를 향한 장문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금식을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한국교회를 향해 꼭 전해야 할 메시지가 있다”며 “대한민국은 지금 진실과 거짓의 전쟁 가운데 있으며,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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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더는 침묵 안 된다 … 국민 신뢰 회복 위한 선거제도 바로 세... "한국 교회가 지금처럼 침묵하고 있으면 안 된다. 교회가 먼저 깨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 회복에 앞장서야 한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앞 봉쇄 집회가 2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기독교 청년단체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이 밤낮없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역사는 국가적 위기 때마다 교회를 시험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권력과 시대의 흐름에 침묵했지만, 독일의 고백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인"이라고 선언하며 시대와 맞섰습니다. 교회는 어느 정당의 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진리의 편에는 서야 합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말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때로는 동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며 기도합니다. 훗날 역사가 오늘을 평가할 때, 우리의 침묵이 후회의 눈물이 되지 않기를.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다시 선지자적 용기와 분별력을 주시기를.
“한국교회 다시 세울 마중물로” 유기성 목사, ‘눈물의 기도’ 촉구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이 땅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대구·경북 714 연합기도대성회가 13일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열렸다. 714 연합기도대성회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에 기초해 매년 7월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이번 대구·경북 집회는 올해 714 연합기도대성회를 앞두고 마련된 첫 권역별 집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