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자살 행위를 하는걸까요? 트럼프 행정부 1기 국제형사법대사 모스탄 대사님에게 출국금지를 연장하고, 이재명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모스탄 대사님은 이재명이 어린 날에 지체장애 초등 여아를 집단 강간하고 살해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재명이 소년공이 아닌 '소년원' 출신이라고 주장하십니다. 본인이 만약 검사였다면, 이재명을 기소할 충분한 증거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은 미국 시민이자 중요 인물인 모스탄 대사님께 위해를 가하는 이재명 정부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은 이재명을 과연 가만 놔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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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90분간 만찬을 함께하며 한반도 평화와 한미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사용하던 서명용 펜을 선물했다며 각별한 관심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만찬과 오찬 자리에서 이 대통령 부부와 골프를 함께 치자고 제안했다며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았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미 관계는 안정되고 영원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X
'아직 못 갔다' 모스탄 근황, 변호사들 법원 오더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시위대 앞에 선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 불끈 쥔 주먹을 들고 구호에 호응합니다. 지난 6일 포착된 모습인데 출국정지를 당해 미국으로 돌아...
이제 종교 전쟁 극우 교회 서부지법 올림픽공원 폭동 참전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미국 쪽 자금과 공화당 연줄을 기반으로 한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케이시팩)이 꼽힌다. 일부 보수 개신교계도 12·3 비상계엄과 대선을 거치며 한·미 극우 연대의 주요한 축으로 작동 애니 챈은 하와이 부동산 대부호…한미 정관계 군 인사들과 친분 부정선거 망령이 본국 정치판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본국 한국일보가 부정선거 음모론의 배후에 애니 챈이라는 (Annie M.H. Chan·한국명 김명혜) 여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의 핵심은 그가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미 보수 인사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부정선거론을 확산하는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그러면서 애니 챈이 윤석열 부부를 수 차례 만났으며, 한국 정치권 인사들도 계속 접촉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니 챈이 부정선거의 대모(大母)로 불리는 것은 맞지만 애니 챈만으로 이것을 설명하는 것은 반쪽만 이해하는 것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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