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올공의 바이럴은 올공 민주화운동을 위해 묵묵히 선행을 하시는 분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이미 채워지고도 남는데 왜 굳이 새벽이라는 특정시간대를 위한 바이럴이 필요한지? 2. 굳이 바이럴을 만들고 싶으면 그게 나 같았으면 새벽시간대 게이트마다 돌면서 태풍 및 폭우로 인한 현장 안전사고예방활동에 집중했을 거임. 3. 24시간 내내 구호가 돌아야 한다는 소리를 하는데 나는 그 당위성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 하겠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피크타임 때 모여서 목소리 내는가가 중요하지, 무슨 국밥집에서 국물 우려낸다고 24시간 내내 육수 젓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도 아닌데 왜 그게 주가 되어서 강조되어야 함? 4. 젊은층이 안 온다고 노젓기로 인스타 바이럴을 해야한다고? 팔로워 많은 선남선녀 인플루언서들 올공이나 집회 와달라고 홍보하는거 안 보임? 노젓기 영상이 서울구치소 응디시티 때처럼 조리돌림 당하는 걸 보고도 뭐가 문제냐고 하는건 진짜 이쯤되면 고의적이라고 봐야지.
오전 0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나 오늘 올림픽 공원 처음 다녀왔어 사람들도 많고 분위기 너무 좋았다 근데 구호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던데 2-1에만 특이하게 에이웹 에이웹 거리면서 위협적이던데 에이웹이 중요한 거는 아는데 왜 2-1만 그렇게 하는거지 처음가서 잘 몰라서... 다른데랑 통일하기 싫어서 그런가?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예전에는 에이웹거리는 사람들이 없었대 근데 어느새 생겼고 잘은 모른데... 아까 지나가다가 좀 싸우는거 같길래 궁금해서 물어봐 어떤 아저씨가 지원요청 어쩌구 한 글 보고 궁금한데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다 나 계몽된지 얼마 안 되기도 했지만 올공도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잘 부탁해
잠실 1-4 경찰 인원 예의주시하라는 정보가 있습니다. 성조기 필참하시고 사진과 영상채증 준비 부탁드립니다 항상 안전이 우선입니다
방송기자연합회·영상기자협회 “취재진 폭행은 민주주의 훼손... 엄정 ...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 관련 성명문을 냈다.이들은 8일 성명을 내고 “언론의 눈과 입을 가로막는 폭력은 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