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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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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떠오른다.

떨리는 손과 가슴을 붙잡고
이거 맞냐고 묻던 스친들.

심지어 스친이 아닌 사람들도
투날기 혁명을 물어봤다.

나에겐

나는 지금도 떠오른다. 떨리는 손과 가슴을 붙잡고 이거 맞냐고 묻던 스친들. 심지어 스친이 아닌 사람들도 투날기 혁명을 물어봤다. 나에겐 그분들이 진짜 영웅이다. 지금 보여주기용으로 입으로만 애국하는 것들은 가짜다. 진짜 영웅들은 선관위와 싸운다.

잠실에서 힘내주세여! 저도 한국 다시 가게 되는 날 함께 다시 힘을 보태겠습니다!!

엄마는 잠실에 있는 국민학교 선생님이었다.

토요일, 아빠가 쉬는 날이면 엄마를 데리러 간다며 
간식과 돗자리를 챙겨 
아빠, 동생들과 함께 올

엄마는 잠실에 있는 국민학교 선생님이었다. 토요일, 아빠가 쉬는 날이면 엄마를 데리러 간다며 간식과 돗자리를 챙겨 아빠, 동생들과 함께 올림픽공원으로 향하곤 했다. 공원에서 놀다 보면 퇴근한 엄마가 올림픽공원으로 왔고, 우리는 가락시장에 들러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는게 하루 일정 이었다. 조금 더 자란 뒤에는 너무 좋아했던 듀스의 마지막 콘서트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3일 동안 열렸다. 동생, 친구들과 함께 콘서트를 보러 왔고, 듀스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던 기억도 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올림픽공원은 추억 속 장소가 되었고, 가끔 이곳을 지나갈 때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며 “여긴 그대로네.” 라며 스쳐갈 뿐이었다. 최근 내가 다시 오기 시작한 올림픽 공원은 달라졌다. 오늘도 엄마랑 나온 꼬맹이들, 20대 청년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쉬지않고 외친다. 아이들과 우리나라 지키려고 나는 또 태극기를 들고 이곳을 찾게 될 것 같다.

잊을만 하면 올려봅시다.

잊을만 하면 올려봅시다.

부정선거 재선거 행진으로 1-3에 쳐들어온
자유와 혁신에 대한 전한길선생님의 회상과
재선거를 외쳐서 100만명 모으고 싶었던 마음

부정선거 재선거 행진으로 1-3에 쳐들어온 자유와 혁신에 대한 전한길선생님의 회상과 재선거를 외쳐서 100만명 모으고 싶었던 마음

ㅠㅠㅠㅠ 글은 제가 썼는데 님 폰 포렌식해서 뭐하시려고요????......실수로 지운 추억사진 회상하시려는건가?.... 🇰🇷🔥🔥멸공🔥🔥🇰🇷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