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기자의 눈] 무소불위 치닫는 시위대‥언제까지 용인? 잠실 봉쇄 시위가 엿새째로 접어들었는데요. 지난 주말 이후, 윤어게인이나 부정선거 음모론자 등 극단적인 세력들의 목소리가 커진 시위 현장에선 폭력과 명예훼손, 강요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