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주축 수만여 명 잠실 수성 "민주주의 무너져, 국민 기본권 빼앗겼... 투표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시민들의 시위가 수만여 명에 이르며 주말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집회는 2030 젊은 세대를 주축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대학가까지 불이 붙는 양상이다. 시민들은 이번 최악의 부실 투표 사태에 대해 "민주주의가 무너졌다. 국민의 기본 참정권이 박탈 당했다"면서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6일 밤 자정 가까이 되도록 부실 선거의 진원지이자, 잠실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