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실 선거 관리의 상징적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됐고,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이 연장되는 부끄럽고도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촉발된 시민들의 항의는 올림픽공원 시위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시의 혼란이 기록된 67시간 분량의 투표소 CCTV를 저희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BS뉴스 #8뉴스 #단독 #선거 #지방선거 #투표용지 #잠실 #투표소 #혼란 #CCTV #선관위 #경찰 #법원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fn광장] 2030이 버럭 화를 낸 진짜 이유 부정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실선거가 명백한 이번 사태를 대하는 기성세대의 상대적으로 차분한 대응에... 아들의 분노는 소셜미디어와 잠실 올림픽공원 거리로 쏟아져 나온 2030세대의 목소리와 정확히 궤를 같이한다....
이분 파란모자에 파란 옷 입으신분이 부실선거라고 했어요 오늘 진짜 여러곳에서 온거같아요 조심!!! 몸 부터 챙기세요!!
#부정선거 아니고 #부실선거 란 답변 66.7% https://t.co/CLlVGEl1uu
부실선거 아니고 부정선거 입니다 댓글을 달려는데 제한이 돼 있어서 제 게시글로 올립니다
또 또 또 스타벅스가지고 지랄하려고 하네 부정선거 부실선거에는 입꾹닫 하는 것들이 야구 응원에서 스벅가야지가 또 뭔 구실?? 그만큼 광주일고가 콜드로 개같이 져서 아님?? 개념없는 것들..
지금이라도 부정선거와 부실선거, 재선거와 관련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 어려운 일도 아니다. 부정선거와의 싸움은 지난 며칠 동안 올공에 모인 사람들에게 불순 분자들이 갑자기 불어넣으려는 불온한 사상이 아니다. 지난 6년간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고 무려 여섯 분이 분신 등을 통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숭고한 싸움이다. 나도 그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사람이다. 그대는 그걸 모르는 애송이일 뿐이다. 부정선거만이 나의 소명이요, 나의 가치요, 나의 길을 인도하는 나침반이다. 부정선거를 이해하지 못하고 미몽 속을 헤매는 사람은 훈육과 계몽의 대상이고, 부정선거를 알고 함께 싸우는 동지들은 나의 사랑과 존경의 대상이다. 그 누가 됐든 이제라도 부정선거를 공부하고, 그 진상을 깨닫고, 그 척결을 위해 떨쳐 일어난다면 두 팔 벌려 안아주리라. 그대 또한 그렇다.
kbs1에서 올공 집회관련 다큐 나오넹 근데 잠실 투표소에서 복면경찰들이 강제로 시민들을 끌어내는 것도 나온건가? 부정선거론자로 매도하는 거 좀 불편한데? 부실선거라는 게 말장난인데... 부정선거=투표조작이라는 프레임으로 부실선거라고 계속 몰아가는데 부정선거가 맞다. 레거시에서는 계속 부실선거로 만드려는 다큐로밖에 안보이네 부실은 부실시공, 하체부실 등에서나 쓰는 단어 아닌가? 부실시공을 준공승인 해주나? 하체가 부실하면 하체 근력을 키워야되는 거 아닌가? 부실한 부분을 보완한 적도 없는데 계속 부실이라는 프레임에 가두려는 게 개탄스럽다 @kbsnews
“부실선거 규탄” 연세대 시국선언…극우단체 자유대학 난입해 소동 일으켜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진행한 가운데, 극우 성향 학생단체 자유대학의 박준영 대표가 다른 학생의 자유발언 도중 갑자기 끼어들며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시국선언에는 약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국가에 의한 참정권 침해를 규탄한다”며 선관위의 부실 선거 관리를 비판했다. 학생들은 “이번 사태는 특정 정당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참정권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국정조사와 특검, 선관위 개혁 등을 요구했다. 논란은 자유발언 과정에서 발생했다. 정치외교학과 김민수 학생이 “부실한 선거 관리가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에게 정치적 빌미를 제공했다”며 극우 세력을 비판하자, 자유대학 대표 박준영 씨가 “시국선언을 정쟁의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고 외치며 김민수 학생의 발언을 중단시켰다. 이후에도 박준영 씨는 총학생회를 향해 “극우·내란세력 같은 표현이 나온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라고 주장하며 항의를 이어갔다. 한편 시국선언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관위의 부실 선거 관리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이를 ‘부정선거’와 동일시하는 주장에는 선을 그었다. 학생들은 “선거 관리 실패와 국가기관의 선거 조작 주장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지만,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흘러가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 오마이뉴스
부실선거지 부정선거 아냐, 가짜뉴스에 엄정대응 지시한 대통령 #이재명 #부실선거 #부정선거 #가짜뉴스 / 안동MBC
**우리 분명히 합시다** 63지선 투표지 부족 사건을 계기로 정부,국회, 언론에서 일방적으로 부실선거로 선관위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데, 우리 분명히 합시다. 이 사건은 부실선거가 아닌 부정선거입니다. 투표지 부족사건 이외에 전산조작, 실물 조작등 상상을 초월하는 선거부정이 현장에서 https://t.co/kTLkThYdcy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 비판"…선긋는 2030
부실선거가 왜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냐 미친건가? 조희대 물러나라고 해야지 바보인가? 멍청이 인가?
좌파나 우파나 부정 못하는 사실이 선관위가 일 존나게 못했다는거임. 어디 야가다판 개잡부 수준보다 못한게 선관위 같은데… 솔직히 투표지 부족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문제 봐도 부실선거는 맞는거 같은데 부실선거가 곧 부정선거 아닌가? 부실선거, 부정선거 이슈로 득을 보는 정치논리 이런거 다 떠나서 선관위가 깽판친건 맞자너 ㅇㅇ 근데 개표기 조작, 배춧잎 ㅇㅈㄹ 하는 애들은 그냥 조현병 환자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 니들 생각은 어떰?
'부정선거론' 막는데 골몰하다 '부실선거' 자초한 선관위 대형 사고가 터지기 전 경고음은 분명 어딘가에서 울린다. 6·3 지방선거의 부실선거 사태도 그렇다. 폐쇄적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인쇄율을 최저치로 줄일
민주당, '부실선거 논란' 총력 대응 나선 까닭 시사위크=전두성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선거 논란’ 수습에 힘을 쏟고 있다. 17일 토론회를 열고 선관위 개혁 방안을 논의했고, 사태 이후 처음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도 찾았다. 이처럼 민주당이 수습 총력전에 나선 것은 이번 사태의 파장이 선관위를 넘어 정부·여당까지 미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선관위 개혁’ 논의한 민주당… ‘잠실 개표소’ 방문도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국민참정권 수호와 제도개혁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선
[여담야담] 잠실 개표소 시위 장기화 조짐…여론은 '부정'보다는'부실'선거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https://t.co/tUY7KSFhKz
“설령 그것(투표용지 부족 사태가)이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가 아니라 과실이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고의보다 더 치명적인 과실이 되는 것” “부정선거냐 부실선거냐를 따지는 것이 별로 의미 없다고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그” ‘부정선거? 부실선거?’ 이낙연이 답했다 https://t.co/y75d3kHo8u
‘부정선거? 부실선거?’ 이낙연이 답했다 “고의보다 더 치명적인 과실...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고의보다 치명적인 과실”이라고 판단하며 재선거 가능성은
[LAW투데이] 부실선거? 부정선거?... 올림픽공원 집회 향방은? [법률방송뉴스] 2부 시작합니다.지금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법조·정치 이슈!과연 그 본질은 무엇일까요?베테랑 기자의 취재를 통해 사안의 막전 막후를 가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국힘 내 ‘재선거’ 요구 확...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문제가 발생한 선거구에 대한 재선거를 주장하며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 재선거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재선거 요구가 조금씩 확산하는 모양새다. 나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체적 난국이다.
나경원 등 국민의힘 일부 "선관위,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 결단해야" [시사포커스 / 김민규 기자] 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12일 문제가 발생한 선거구에 한해 선거관리위원회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 결정을 내리하고 촉구했다.나 의원과 조승환, 최수진, 박충권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6·3지방선거는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선 불공정이었고 국가시스템의 붕괴”라며 “민주주의 근간이 무너진 이번 선거,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한다. 6·3 지방선거 부분 재선거가 이번 부실선거, 부정선거를 바로잡고 민주주의 정당성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
“부실선거·참정권 침해” 67%… 李지지율 7%P 빠져 6·3 지방선거 후 처음 진행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개월여 만에 50%대로 떨어졌다는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는 ‘부실한 선거 관리’라는 응답이 67%로, ‘부정선거 시도 증거’라는 응답 25%보다 크게 높았다.
현재 한국 젊은층 시위는 ‘부정선거’보다 ‘부실선거’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당시 서울 잠실7동 우성아파트 투표소 등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못한 사례가 발생했고, 송파 선관위 투표함 보관 문제, 개표소 앞 봉쇄 시위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8일 기자회견에서 “투표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했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라며 “청년들의 문제제기는 부정선거론과 다르다. 부실선거에 대한 정당한 항의”라고 말했습니다.
[투표용지와 청년] (上) "민주주의가 흔들린다"…'공정' 외치는 2030 【 청년일보 】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올림픽공원 앞. 수업을 마치고 달려온 대학생, 점심 시간을 쪼개 나온 직장인, 자원봉사에 나선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누군가의 지시도, 거창한 조직도 없었다. 스마트폰 화면 속 짧은 소식 한 줄이 청년들을 이 자리로 불러 모았다.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91개 투표소가 투표용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
金총리, '부실선거 사태' 관계장관회의 긴급 소집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부실선거 논란과 관련해 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부실선거 이면엔 ‘업무 하청’… “선관위 직원 코빼기도 안 비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선거 사무를 사실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위임하는 ‘하청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잠실로 몰린 2030, 극우 정치 집회와 선 긋다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2030세대 중심 시민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재선거 요구, 선관위 비판, 평화적 집회 특징으로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우 단체와는 거리를 두는 새로운 양상이 주목된다. |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한 시민들이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를 사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집회는 2030세대가 중심이 됐으며 재선거와 선관위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참가자들은 극우 음모론과 정치적 이용을 경계했으며 전문가들은 중립적 협의로 출구를 찾으라고 제언했습니다.
투표함 증거 보전 불발… 해체수준 개혁 내몰린 ‘사면초가’ 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9일 폐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을 대상으로 한 법원의 증거보전 인용 통보 수시간 전에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공교롭게도 폐기업체에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넘겼단 것이다. 선관위는 10일 ‘투표함’이 아니라 투표용지를 담던 상자인 만큼 법적 보관 의무가 없다고 밝혔지만, 또 한 번 선거 관리 체계에 헛점이 드러났단 지적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