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전도된 사전투표제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1차 청문회(26.07.1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조특위 1차 청문회(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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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의결도 없이 슬쩍 전산부터 고치려 했습니까 |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1차 청문회(26.07.1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조특위 1차 청문회(26.07.1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 표결한 의원들 명명백백 드러납니다. 누가 찬성했고 반대했는지 애국 어플 ‘직시‘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위클리오늘] 조원진, 전국 당협에 '부정선거 재선거' 현수막 건다…"침... [경북 위클리오늘=장지수 기자]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정당으로서는 가장 먼저 전국 단위 현수막 게시에 나선다. 우리공화당은 이를 통해 이른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입장이다.조 대표는 20일 서울 숭례문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수호범국민연합 집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6·3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도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등을
李대통령, ‘90분 기자회견’…선관위 향해 “방종에 가까운 자유”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 참정권 침해를 유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두고 “방종에 가까운 자유를 누려온 것 같다”며 선관위 개혁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 순방 결과 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선관위는 제 입장에서도 ‘좀 문제다’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런 통제, 감시, 견제 권한이 없다”며 “여야 간 의견 일치가 된다면 선관위에 관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황당하다”고 표현한 이 대통령은 “투표지를 투표할 사람 숫자만큼 만드는 건 우리 동창회장 뽑을 때도 (그렇게) 하는 것 아닌가.
담화문 발표 마친 윤호중 행안부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
담화문 발표하는 윤호중 행안부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
대국민 담화문 발표하는 윤호중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민참정권 침해와 잠실 개표...
[채희창칼럼] 선관위, 독립기관 자격 없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속속 드러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은 점입가경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선관위의 무능, 무체계, 무책임한 행태에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서울 잠실을 비롯한 100곳이 넘는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국민 참정권이 침해당하고, 개표 진행 중에 투표하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빚은 건 한국 선거사의 최대 흑역사다.
아닙니다! 원래 목적은 아래 사진과 같고 대통령이 전자투표를 언급한 지금 당일투표 수개표 국민참여 재선거 를 외치는게 맞습니다
[정치색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튜브를 켜도 다른 sns를 켜도 수많은 정치적 혼란 얘기로 너무 시끄럽고 어지러워, 일부러 세상 소식으로부터 눈가리고 귀막고 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6월 3일 투표 때 있었던 사건들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특히 송파구의 구민으로써,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이 문제를 극단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이들이 선동으로 활용하고있는게 아닐까 한번 더 의심하는 마음으로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시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있는 이들은 정치색을 띄고 선동하는 시위대가 아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걸 바로 잡기위해 시간을 내서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온 아이들 2,30대 젊은이들부터 우리의 세대와 나라를 지탱해오신 40-70 선배님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다 현장으로 나온 이들입니다. 이 글을 본 한분이라도 더 시위현장으로 나오라고 쓰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재선거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가 정치적 이념으로 인한 목소리가 아님을 현장의 사진과 제 생각을 통해 전달드리고싶었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이건 이념의 문제가 아닌거같습니다. 단순히 투표지가 부족하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당연한 권리가 침해받았고 당연한 자유민주주의의 절차가 뒤틀렸습니다. 학교에서 반장을 뽑을때도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하면 다시 투표를 진행합니다. 시위까지 오시라는 얘기는 하지않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깨어있어야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기틀안에 살아가는 우리가 이 문제만큼은 주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선거 #선관위
[의혈중앙 통일공대, 국민의 참정권을 명백히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의 정치 참여와 주권 행사에 있다. 국가와 지방정부를 비롯한 모든 공적 권력은 국민의 동의에 기반하여 행사되며, 국민의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 권력은 민주적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국민의 정치 참여는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가치이며,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일부 지역의 투표가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일부 유권자들은 장시간 대기해야 했고, 일부 투표소에서는 출구조사 결과 공표 이후까지 투표가 이어지는 등 선거 현장에 상당한 혼란이 초래되었다. 이는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정치 참여 수단인 선거권 행사를 제한한 것으로, 선거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한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유권자들에게 사과하면서도, 그 원인으로 과도한 잔여 투표용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인쇄 물량을 줄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해명은 국민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선거관리기관의 최우선 책무를 고려할 때 충분히 납득하기 어렵다. 특히 기본적인 투표용지 수급조차 적절히 관리하지 못했다는 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일함과 무책임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책임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단순한 사과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번 사태가 어떠한 경위로 발생하였는지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훼손되어서는 안 되며, 선거관리기관은 이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의무가 있다. 중앙대학교 통일공대 운영위원회는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켜온 의혈중앙(義血中央)의 정신으로 이번 사태를 깊이 우려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 한 표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주권 행사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이번 사태에 대한 명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6월 4일 중앙대학교 제61대 통일공대 운영위원회
재투표 반드시 재투표 난 국힘지지하지만 전국 싹다 재투표(사전투표없이) 해서 민주당이 싹다 가져가더라도 슬프지만 다 받아들이고 승복할수있다 아 이게 진짜 지지율이구나 그땐 부정선거언급도 없어질거다 당당하게 투명하게 공정하게 그렇게 치루자 누가 당선되냐보다 민주주의 원칙을 우리는 더 원한다! 너희들은 우리를 극우라하고 내란옹호자라 하는데 아니.. 우리는 그냥 투표의 공정성 살아있는 민주주의 국민 참정권을 지키고싶을뿐이다 아이들에게 투표는 공정한것이란걸 알려주고싶을뿐이다 민주당이 당선된다해도 받아들일수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