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이 올라온 지 3일만에 20만명을 돌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우파'들만 찢을 싫어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좌익진영에서도 찢을 싫어하는 여론이 강해졌기 때문에 자칭 '중도'라고 해도 나라가 못 봐줄 정도로 박살 나는 게 실감이 나기 때문에 이런 화력이 나온 거 아닐까. '재선거' '부정선거'도 마찬가지다. 좌우 상관없이 '참정권'이 침해당한 초유의 사태에 국민들이 분노해서 나온 거다. 그런데 이 거대한 화력에 찬물을 끼얹는 것들이 있다면 그게 진짜 반국세 엔추가 아닌가 싶다. 좌빨들이 넘 싫지만 지금은 좌혁이 더 싫은 이유가 이거다. 눈치 좀 챙겨라 찐따들아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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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공에서 [재선거] 하나만 외친다고 해서 작금의 이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어떤 구호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기근으로 100만이 넘는 백성이 굶어 죽어나가던 시기에도 정작 모여서는 상복을 몇 년 입어야 하느냐며 예송논쟁으로 피 터지게 싸우며 시간을 허비했던 씹선비들의 후예답습니다. 👍👍👍 물론 [재선거]라는 단어 안에 부정선거에 대한 분노와 시스템 개혁에 대한 열망이 모두 함의되어 있다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본질은 타협이 아니라 벼랑 끝에 몰린 국민들의 가슴속에 맺힌 피 끓는 [응어리]를 단번에 뚫어주는 선명한 진실이어야 합니다. 후술 하겠지만 재선거를 치른다 해도 이미 제도권은 완전히 먹혔고 국힘 내부에도 이 썩은 시스템에 기생하는 동조자들이 득실거립니다. 타협론자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좌파나 일반 국민을 설득하기 위해 구호가 단순하고 자극이 없어야 하지 않는가?
@memento_hb_89 · 6.28 16:15
60억? 선관위 한테 물어내라고 해. 그놈들 일년 예산이 7천억이래.
@tommey38 · 6.15 22:11
투표용지 부족사태 후폭풍...장동혁 "재선거 피할 수 없어" ■ 진행 : 박석원 앵커, 김다연 앵커■ 출연 : 김규현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
YTN · 6.7 12:38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