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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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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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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인들이 올림픽공원 시위를 이야기하면서 극우 세력들의 준동이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나도 모르게 끼어듦. 엥 아니에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던 친구들, 극우와는 전혀 관계없던 사람들도 많이 나가더라구요. 스펙트럼이 다양해요. 극우라고 단정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근데 그런 말이 씨알도 안 먹히더라. 그 무리에 장동혁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임. 주지하다시피 장동혁은 친윤, 태극기세력, 신흥극우세력의 구심점과도 같은 존재. 사실 나도 그런 점을 우려해서 올공 시위 나가는 친구들에게 장동혁과는 거리를 둬야 된다고 얘기를 했고, 스레드에도 같은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거의 사살당할 뻔함. 물론 올공 시위 나가는 분들의 관점도 이해가 됨. 장동혁처럼 올공에 열심히 참여한 정치인도 없다고 하니.. 설령 그렇다 해도, 장 같은 이들과 명확히 선을 긋는 것은 중요해 보임. 이런 운동이 동력을 계속 유지하려면 결국 중도로의 확장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

‘배재고 사태’ 분노한 교사들...‘3미터 이승만, 지만원 책’ 극우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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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예고 사이트가 극우 세력의 전장이 된 트리거는 '내란'이었습니다. 계엄 직전인 2024년 11월까지만 해도 입법 예고 사이트는 21대 국회

입법 예고 사이트가 극우 세력의 전장이 된 트리거는 '내란'이었습니다. 계엄 직전인 2024년 11월까지만 해도 입법 예고 사이트는 21대 국회와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21대 국회에서는 월평균 13만 건의 의견이 달렸고, 22대 국회 개원 이후에도 계엄 직전까지 월평균 14만 8000여 건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엄 이후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8개월간, 월평균 454만 건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문제는 양만이 아닌데요. 📌해당 기사 원문을 읽기 원하시면 댓글에 "기사"라고 달아주세요.

입법 예고 사이트가 극우 세력의 전장이 된 트리거는 '내란'이었습니다. 계엄 직전인 2024년 11월까지만 해도 입법 예고 사이트는 21대 국회

입법 예고 사이트가 극우 세력의 전장이 된 트리거는 '내란'이었습니다. 계엄 직전인 2024년 11월까지만 해도 입법 예고 사이트는 21대 국회와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21대 국회에서는 월평균 13만 건의 의견이 달렸고, 22대 국회 개원 이후에도 계엄 직전까지 월평균 14만 8000여 건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엄 이후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8개월간, 월평균 454만 건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문제는 양만이 아닌데요. 📌해당 기사 원문을 읽기 원하시면 댓글에

이재명대통령  한국어: 이재명 대통령, 극우  극단적 세력에 대한 대응 강화 — 지지와 비판의 시각은? English: President Lee

이재명대통령 한국어: 이재명 대통령, 극우 극단적 세력에 대한 대응 강화 — 지지와 비판의 시각은? English: President Lee Jae-myung Strengthens Response to Extremist Groups — Views from Both Sides 李在明总统强化对极端势力的应对措施 — 支持与批评的不同视角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극단적 혐오·분열 콘텐츠와 관련된 법적·제도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지지 측은 사회 통합과 민주 가치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라고 보는 반면, 반대 측에서는 표현의 자유 침해와 정치적 대응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사실 기반으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Recently, President Lee Jae-myung announced plans to review legal and institutional measures targeting extreme hate speech and divisive content. Supporters view this as essential to protect democratic values and social unity. Critics, however, raise concerns over freedom of expression and potential political targeting. This video presents a factual comparison of differing perspectives. 近期,李在明总统宣布将研讨针对极端仇恨及分裂性内容的法律与制度对策。支持者认为这是维护民主价值与社会团结的必要举措;而批评者则提出对言论自由受侵害及政治化应对的担忧。本视频基于事实,对比呈现各方不同观点。 #이재명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극우 #국민의힘 #친일파

극우세력 갈라치기에 밀려나는 2030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11일 오후 서울 송

극우세력 갈라치기에 밀려나는 2030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주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이 모였던 이곳은 며칠 만에 크고 작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시위대의 ‘부정선거’ 구호로 가득 찼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인쇄된 이른바 ‘전한길 우산’을 쓴 채 ‘이재명 사형’, ‘윤 어게인(Again)’ 등 극단적인 구호와 욕설을 내뱉는 이들을 현장에서 마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민주화운동인가, 부정선거론의 확산인가? :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벌어지는 '잠실 개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민주화운동인가, 부정선거론의 확산인가? :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벌어지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한국 사회가 마주한 혼란과 불신을 압축적으로 펼쳐보이고 있다. 개표소 출입구를 둘러싼 시민들의 바리케이드 뒤에는 주권을 지키겠다는 절박함과 선거 제도에 대한 불신, 장기화된 시위로 일상을

[사설] 2030 참정권 시위, 누가 순수성 짓밟나

(사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2030 청년들의

[사설] 2030 참정권 시위, 누가 순수성 짓밟나 (사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2030 청년들의 참정권 보장 요구로 이어졌다. 선거 공정성, 부정선거 논란, 시위 평화 유지는 중요한 쟁점이며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 |

“평범한 2030이 극우 거부…美소고기 반대 시위 비슷” 정원오 캠프 변...

정원오 캠프 대변인을 지낸 김규현 변호사가 잠실 개표소 시위 현

“평범한 2030이 극우 거부…美소고기 반대 시위 비슷” 정원오 캠프 변... 정원오 캠프 대변인을 지낸 김규현 변호사가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극우보다 평범한 2030과 가족 단위 시민이 더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동력이 떨어지면 극우만 남을 수 있다며 참정권 훼손에 대한 대책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잠실로 몰린 2030, 극우 정치 집회와 선 긋다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서울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잠실로 몰린 2030, 극우 정치 집회와 선 긋다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2030세대 중심 시민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재선거 요구, 선관위 비판, 평화적 집회 특징으로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우 단체와는 거리를 두는 새로운 양상이 주목된다. |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한 시민들이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를 사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집회는 2030세대가 중심이 됐으며 재선거와 선관위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참가자들은 극우 음모론과 정치적 이용을 경계했으며 전문가들은 중립적 협의로 출구를 찾으라고 제언했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