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30 기준

잠실: 여유 · 8,500명잠실8,5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7/2 올공 새벽반에 왔다. 오늘 국조특위 현장 조사온다고 하고 체력도 많이 회복되었으니 오랫만에 올공 출근해보았다. 일주일 만이다. 1-3분위기 여전히 좋은것 맞고(대단하신분들👍)게이트 지키는 인원들은 6월 초창기와는 많이 다른게 현실이다. 몰이에 싸움에. 새벽반 자봉은 이전과는 다른 성향의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 2-1에 자봉 있으셨다가 다른 사람이 본인 자리라고 나가라고 하셔서 잠깐 2-3으로 오신 자봉분도 뵈었다. “이전에는 감사합니다. 2-1에 계시면 제가 다른 곳에서 할게요. ”가 기본 스탠스였는데. 이전에는 서로 도와도와 양보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쫌 민주당스럽달까? 우연히 마주친 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해체될것 같다는 얘기를 하셨다. 맞다.

오늘 올공 흰토끼 사태 터져서 난리났죠?
작년 4월에 처음 흰토끼 집회 추진자가 누군지아시나여? 자유와혁신 사무총장 김진일이요 ㅋ 일주일전에 자

오늘 올공 흰토끼 사태 터져서 난리났죠? 작년 4월에 처음 흰토끼 집회 추진자가 누군지아시나여? 자유와혁신 사무총장 김진일이요 ㅋ 일주일전에 자혁 올공 구호 변질 사태보고 1년동안 참은 폭탄 터트렸는데 오늘 흰토끼 사태가 또 낫네요. 근데 저는 소름안돋아요. 왜냐면 올공 구호 변질을 자혁이 추진해서 성조기부터 부정선거 구호 인용까지 애네가 다 선동에 선동으로 만들었는데 그 자혁 2인자 사무총장이 작년 토끼집회 추진자에요. 진짜 올공에서 재선거만 외치다가 구호변질까지 된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체에 구호는 하늘에 비는 제사어입니다. 그걸 변질한게 자혁이고 그 자혁 2인2자 사무총장은 작년 토끼집회 추진자입니다. 진일아 녹음내역 싹 공개할라니까 고소해라잉 ^^ 너 만행 다 알려질거야.

솔직히 우리는 하나다 부채 논란 잠재울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음

이거 처음 논란될때

●주문제작 했을때가 구호가 재선거였다
-> 스티커

솔직히 우리는 하나다 부채 논란 잠재울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음 이거 처음 논란될때 ●주문제작 했을때가 구호가 재선거였다 -> 스티커 출력해서 부정선거 구호만 붙이면 됨 ●우리는 하나다 ->논란이 생겼으니 스티커 출력해서 뒤에 다른거 붙이면 됨. 그리고 공지로 이러이러한 논란이 있을거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스티커로 새로운 문구를 넣어서 수정했다. 이러면 끝임 더이상 논란 생일것도 없음 근데 왜 오늘까지 굳~이 논란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가져와가지고 어르신들이랑 말싸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보니까 오늘도 박스째로 가지고 오던거 봤는데 그거 논란 생기고 스티커 출력해서 붙일 시간 충분하지 않았나? 난 나혼자 부채 300개에 부정선거 유성펜으로 쓰는거 한 2시간 쓰니까 다 쓰더라 펜으로 쓰는것도 나 혼자 했는데 스티커 붙이는건 더 쉽지 않음?? 왜 안한걸까? 재선거 구호를 그렇게 고집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펌]

🔥일반인이 분석한 올공 좆망한 이유🔥
 -- 정독 필수 --

1) 정치색 없는 “재선거” 로 시작
-->> 주말 인원 급증❗️

[펌] 🔥일반인이 분석한 올공 좆망한 이유🔥 -- 정독 필수 -- 1) 정치색 없는 “재선거” 로 시작 -->> 주말 인원 급증❗️ 2) 황교안이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변경 -->> 전한길의 자백 영상 존재‼️ 3) 구호가 많아지며 씹창 4) 반대 의견은 대진연몰이로 공격 -->> 황교안+조정진+킬문까지 직접 가세 5) "한미공조·국제수사" 구호 + Aweb 과 같은 지능 떨어지는 전략으로 일반인들 내쫓음. 6) 체육회 진입 관련 합리적인 합의 도출 했으나 올다르크의 무지성 저지 7) 이와중에 황교안은 재판회피성 미국행 (팟캐스트 친목회 참여. 사실상 관광) 8) "재선거"만 외치던 시절 주문한 재선거 부채로 다시 빨갱이 몰이중‼️ 미국팔이 집회로 탈바꿈 성공 ✌️ 평생 부정선거 연금코인 팔이 중인 그곳

사실 우리는 지금 죽음의 이지선다에 놓여 있습니다. 서부지법 사태를 이야기 하는 분들도 두갈래로 나뉘고 있죠 문을 열면 분명 프락치들이 난동일 피울거다 하는데 그 자리에 장대표부터 의원들이 여러명이지 않았나요? 그리고 어떻게 할건지 합의까지 끝난 상황인데 한명이 독단적으로 막은거 아닙니까? 뭐 일단 일어난 일은 어쩔수가 없는 것이고 사실 선수들 물품이 그 안에 진짜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도 아니에요. 만약 이제 선수들이 성적이 안나오고 그 이유에 대해 본인들 원래 장비를 우리 때문에 못쓰게 되었다. 말하는 순간 여론은 겉잡을 수 없습니다. 왜 언론을 먼저 장악하는지 아는 분들이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가 의문이라는 겁니다. 어차피 언론이 우리 편이 아니니 상관없다? 그런 생각이면 애초에 올림픽공원에는 왜 모인거죠? 본인들이 하는 말 자체가 순 모순덩어리 라는 겁니다. 늘 말하지만 본질을 잊지마세요.

‘성난’ 청년 ‘연대’로 전환… 변질된 집회로 ‘불안’ 커졌다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성난’ 청년 ‘연대’로 전환… 변질된 집회로 ‘불안’ 커졌다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봉쇄 시위에 시민을 참여하게 만든 도화선이었던 ‘분노’는 잠실 올림픽공원에 집결하기 시작하자 연대와 결집(結集)이라는 행동의 언어로 전환됐다. 그러나 집회가 진행될수록 불안과 공포의 감정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점점 많이 등장했다. ‘재선거’와 ‘부정선거’를 둘러싼 구호 논쟁 등으로 내부 분열이 폭발한 게 결정

"너 박근혜 때도 나왔어?" 주도권 다툼 '긴장감'...'밥차'도 등장 [오승...

11일 낮 집회 7일차 맞이한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집회

"너 박근혜 때도 나왔어?" 주도권 다툼 '긴장감'...'밥차'도 등장 [오승... 11일 낮 집회 7일차 맞이한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참가자 갈등 양상 속 밥차 등장, 장기전 대비 강화11일 오승혁의 현장이 5일 연속으로 찾은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시위대 허락 받고 교대”…경찰 내부서 번지는 기동대 ‘사기 저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서울 잠실 일대

“시위대 허락 받고 교대”…경찰 내부서 번지는 기동대 ‘사기 저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가 서울 잠실 일대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 투입된 경찰 기동대 내부에서 “경찰이 시위대의 허락을 받고 움직이는 처지가 됐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일부 기동대원들은 근무지 진입과 교대 과정에서 시위대 측 안내

'잠실 개표소 시위' 속 대진연 동향 포착…내부선 "프락치냐" 불신 확산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잠실 개표소 시위' 속 대진연 동향 포착…내부선 "프락치냐" 불신 확산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의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현장의 대치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보수 진영 시민들이 전면에 나선 집회 장소에 친북·진보 성향을 띤 대진연의 참여 가능성이 흘러나오자 현장 참가자들은 극도의 경계감을 나타내며 내부적인 마찰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