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올공 집회가 망한 제일 큰 이유는 집회신고도 안하고 대표자도 없이 말도 안되는 1인시위 타령이나 하고 자율적으로 모인 일반 시민 타령이나 한게 가장 크다. 다른 지역, 특히 대구 같은 집회가 대규모 행진까지 하면서도 잘 진행되는 이유가 뭐인것 같음? 기본적으로 체계라는게 있음. 집회를 주도하는 집단이 있고 이들이 질서를 이끌어감 이렇게 체계가 있으면 다른 어중이떠중이들이 못들어옴 그런데 올공은 어때? 결국 아무것도 견제 못하다가 내부적으로 쟤가 쁘락치니 쟤가 분탕이니 외부적으로 뭘 안해도 내부에서 스스로 싸우고 있음 1인 시위? 문화행사? 이미 니들은 6월초부터 그 성격을 넘어섬 근데 어떤 바보같은 놈이 선동을 하는지 끝까지 우리는 자유로 모인 시민인데요 이지랄을 하고 있음 결국 오늘 우르르 가서 떼쓰는거 말고 제대로 항의나 의견 표명 하나 해봤음? 니들 말 안들어준다고? 누구 말을 들을까? 대표도 없고 니들 안에서도 말이 다른데 누구 말을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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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내부 분열?! 장동혁 직격하고 민주당 극찬한? 우재준.. 듣던 김민수 폭발
난 대구에서 태어나서 44년을 살았고 집안 어른 중 한분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보수정치인이시고 투표를 할 나이가 되고 나서부터 이회창, 이명박, 박근혜, 홍준표, 윤석열을 찍은 사람임 근데 원론적인 질문 하나 하자 보수라면 모두 같은 생각을 해야됨? 난 이번 투표건에 관련해서 대구를 포함해서 전국 어느 곳에서든 열리는 집회는 모두 긍정적으로 바라봄. 멸공이라는 구호를 좋아하진 않지만 그들이 말하는 바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함. 근데 올공의 행태는 공감이 안됨 어찌보면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가장 확실히 관철시킬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똥볼 차느라 다 날려버리고 있음 날려버리다 못해 관련 이슈를 다 흡수해버리면서 다른 곳의 동력까지 앗아가고 있음. 그래서 그들은 응원을 못하겠음. 위에 말했다시피 난 보수주의자임 근데 이런 이야기를 하면 나한테 좌파 빨갱이 쁘락치라고 함. 이게 올공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함.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를 외치면 극우 집회가 된다? 네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부정선거를 외치던 선량한 국민들에게 극우 프레임이 씌워지도록 가장 앞장섰던 사람들은 과연 누굴까요? 요즘 올공 돌아가는 꼴이 참으로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이크를 잡고 내가 기꺼이 극우 하겠습니다!!! 라며 호기롭게 극우 경쟁을 하던 소위 12.3 계몽인 이라 불리는 일부 청년들 그들이 이제 와서는 돌연 태세를 전환하여 부정선거는 극우 이미지가 짙게 박혔으니 좌파, 중도 포용을 위해 오직 재선거만 외치자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본인들이 앞장서서 자극적인 이미지를 소비하고 판을 흔들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슬쩍 꼬리를 자르며 애먼 시민들의 구호를 탓하는 그 기막힌 표리부동에 헛웃음만 나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오직 재선거만 외치자는 분들의 의견도 당연히 OK입니다. 또한 절박한 심정으로
국민의힘, 재선거 요구 놓고 내부 분열…전면·부분·반대론 충돌 [CBC뉴스]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6·3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를 두고 내부 이견을 노출하고 있다. 전면 재선거론과 부분 재선거론, 신중론이 맞서며 당내 의견이 갈리는 모습이다.가장 강경한 입장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가 주도하고 있다. 장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선거를 요구하는 청년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장 대표는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향해 전국 재선거 문제와 특검 출범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공개 회동도 제안했다.반면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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