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부정이 없었으며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졌다면 저는 축하할 겁니다. 하지만 정반대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선거와 관련해 "부정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선거감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뒤 국가정보원장과 법무부에 선거 부정 징후 내용을 담은 공개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노벨상 후보급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가 이를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보고서는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 부정의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 전체 영상은 에포크타임스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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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前 대사, “올림픽공원은 K-혁명 현장”… “대한민국은 공산화 갈림길”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10631
모스 탄이 본 올림픽공원 현장
[단독]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美대학 측 "계약 종료" 미국 리버티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씨가 지난해 이미 대학과의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노컷뉴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
잠실 집회 찾은 모스 탄…"조사 받을 의사 있어"
[포토] 출국금지 '모스 탄' 회견에 몰린 시민들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일째 진행되고 있는 잠실개표소 참정권 집회장에 등장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포토] 출국정지 '모스 탄' 올림픽공원서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일째 진행되고 있는 잠실개표소 참정권 집회장에 등장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출석해 조사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탄 교수를 상대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탄 교수는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기자회견 등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살인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허위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탄 교수가 지난달 28일 한국에 입국한 이후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출국 정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정선거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탄 교수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다. 해당 장소에서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___________________ 최신 뉴스 제일 먼저 보고 싶다면 매일신문을 팔로우해보세요!📰🖋 ✒기자 | 윤수진 기자 📷출처 | 연합뉴스 #모스탄 #이재명 #명예훼손 #부정선거 #기자회견
시민사회 "모스 탄, 출국정지 만료되면 도주 우려 커…긴급체포해야"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촛불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모스 탄 체포단'이 24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출석하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한 긴급체포를 촉구했다.모스 탄 체포단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 교수가 경찰 소환에 불응하고 출국정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점 등을 들어 도주..
아예 자리 잡은 전한길‥'극단적 주장' 성지로 주말까진 시민들이 참여했던 시위 현장에, 유튜버 전한길 씨 등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들이 총출동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부정선거 주장이 시위의 중심...
'개표소 봉쇄' 시위 엿새째 밤…부정선거 주장 인사들 한자리에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정지수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엿새째 밤에도 인파가 모였다.
모스 탄 "개표소 집회, 월드컵보다 중요… 불씨 꺼져선 안 돼"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월드컵이 곧 시작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운동은 월드컵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 운동의 불씨가 꺼지도록 놔둬선 안 됩니다.”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학교 교수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열린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이재명 소년원 출신” 주장 모스 탄, 출금 유지한 판사 고발…재판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사진) 측이 자신의 출국정지 유지 결정을 내린 판사를 공수처에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발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단독1부 위지현 판사는 10일 탄 교수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출국정지 취소소송 첫 변론절차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탄 교수 측이 재판부 기피 신청 의사를 밝히면서 변론...
'잠실 시위' 찾은 모스 탄 교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명백한 부정선...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교수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근거로 재차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개표소 앞에서는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장동혁 “재선거 피할 수 없어…서울만의 문제 아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재선거를 외치는 함성은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라며 “이미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재선거는 더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서울만의 문제도 아니다
‘개표소 시위’ 찾은 모스 탄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황당 주장 “중국과 북한은 총알로 이기지 못해 투표로 이기려 한다.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일 저녁, 이틀째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 등장했다. 부정선거보다 선거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