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확실히 정신질환으로 분류할 때가 됐다. 애들 응원구호 하나 가지고 이 지랄까지 한다고? 뭐 대단한 혐오나 모욕도 아니고 고작 "스벅 가자" 하나로 탱크데이랑 연결시켜서 이 정도로까지 광기를 부린다고? 정작 중요한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해서는 아무 분노도 걱정도 느끼지 않는 놈들이 유독 저번부터 스벅 하나에만 꽂혀서 펄펄 끓는 게 이게 정상적인 상식 범주에서 가능한 짓이냐고. 민주주의가 죽었다며 무려 고등학생들한테 근조 화환을 쳐 보내는데 정작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침해 전국적 부정선거 항의하는 유권자들에 대한 경찰 강제 진압이라는 사상 초유의 민주주의 붕괴 사건에 대해 중앙선관위나 청와대에 근조 화환 보낸 적은 있음? 아니 올공 와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한 번이라도 외친 적은 있음? 민주주의는 바로 느그같은 놈들이 죽이고 다니는 거야. 천하의 쓰레기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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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뭐 때문에 안나온다 사람들이 싸운다 그래서 안나간다 분탕질 때문에 안나온다 뭐 구호가 다르니깐 안나온다 뭐 존중은 하나 6년 부정선거 넘어가서 이사태까지 왔으면 저는 저희 각 국민들 자아를 조금 버리더라도 아니면 이해라도 하면서 나와서 인원 수 채우고또 부정선거 외치겠습니다 6년 당하고도 쁘락치 누군지는 몰라도 있는 거 같긴한데 홍콩때랑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이 마지막기회 또 언제 올지 모르는데 넘어간다구요… 국민주권 그게 선거 조작이든 참정권이든 부정행위 같은부정선거든 간에 선거 원천 무효때문에 여기 나온 거잖아요 제발 평일에도 일끝나든 학교 끝나든 아니면 집에 있는 분들이든 저녁에 날씨 선선해지면 그때라도 나와주세요. 3주째라고 무슨 사유때문에 안나온다? 뿌락치들 민주당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부탁 드립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안나올려고 생각을 하셨다면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민주화 운동 최신 버전인 줄 알았는데... 잠실 시위 실체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에요 초등학생이 봐도 지금 우리나라 너무 이상해요 대통령도 이상하고 북한이 지금 우리나라 쳐들어올거같고 너무 불안해요 한국인은 투표지도 안 주고 중국인 투표하라고 투표지 준다면서요? 정부 욕 하면 잡아가는 법 만들고요 그리고 북한군 잘 쳐들어오라고 일부러 길 내준다는데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올림픽공원 가서 어른들한테 많은걸 배웠거든요. 이재명은 나쁜 사람이고 우리나라는 부정선거 수출국이라는걸요. 그 사실을 아빠한테 말씀드렸더니 아빠가 그사람들 전부 극우?? 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아빠가 틀린줄 알았는데 여중생 양말 벗기려고 하고 경찰한테 침이나 벹고 대진연 몰이 하고 고생하시는 경찰분들 중국인취급 하는 영상 보고 나니까 맞는거같아요. 올림픽공원 가시는분들은 부끄러운거 깨닫고 정신과좀 가보세요.
🇰🇷격렬한 잠실 극우 시위현장!🔥
"일베 아니지만 5·18은 폭동" SNS 글 올린 3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5·18은 간첩이 광주시민 일부를 선동해 일으킨 폭동이다. 그렇지 않으면 5·18 명단을 공개하라", "5·18은 명백한 북괴 간첩들이 일으킨 폭동이다" 등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법상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은 5·18 민주화운동이 수십 년에 걸쳐 법적 판단과 사회적 논의를 거쳐 특별법이 제정됐음에도 A씨가 불특정 다수에게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허위 사실을 전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 최신 뉴스 제일 먼저 보고 싶다면 매일신문을 팔로우해보세요!📰🖋 ✒기자 | 김유진 기자 📷출처 | 대구 달서경찰서 #518민주화운동 #518
[현장 르포] 극우의 인큐베이터,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가다
인터뷰 전문: 나경원 “한동훈 복당? 지금 그 얘기할 때가 아니다” [정... 아시다시피 잠실에서 다소 불미스러운 일은 있었던 것은 저도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또 하나 저희가 분노하는 것은 일반 민노총의 집회라든지 이런 것을 대응하는 것과는 굉장히 다른 태도로 대응하고...
김민석 총리, 잠실 시위에 "불법행위 일벌백계"
[자막뉴스] 잠실 시위에 칼 뽑은 대한체육회..."체육 행정 마비, 법적 대응"
“같은 가치관이면 OK”…올림픽공원 번진 2030 ‘애국 헌팅’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는 2030 참가자들의 ‘애국 헌팅’이 화제가 됐다. 정치 성향과 문제의식이 비슷한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교류한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집회의 본래 목적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10일째 맞은 잠실 개표소 시위, 주말에도 분위기 반전 없었다…현장엔 ‘부정선거론’ 가득
주말에도 잠실 개표소 시위..."부정선거" 주장 주말에도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계속됐습니다.현장에서는 평일에 이어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거세지며 지난 주말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의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잠실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경찰관 대상 모욕·폭력 논란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폭력과 감금 등 불법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건 개요벨기에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해당 글은 잠실 시위 현장에 투입된 경찰 간부의 심경글을 공유하며 작성됐으며, 일부 시위대의 과도한 행동에 대한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대통령은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모욕과 폭력 행위에 대해 선을 넘은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밝힌 핵심 메시지•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은 보장돼야 함• 평화적 집회와 시위는 민주주의의 중요한 권리• 경찰관 역시 보호받아야 할 시민• 폭력과 감금, 모욕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음•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 필요🚨 현장에서는 어떤 논란이 있었나잠실 시위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와 경찰 간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논란이 된 사안으로는• 경찰관을 향한 모욕적 발언• 현장 마찰 과정에서의 충돌• 일부 감금 및 폭행 의혹• 취재진 관련 논란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다만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 여부는 향후 수사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사안입니다.🔄 이틀 사이 달라진 메시지6월 8일 기자회견에서는“문제를 지적하는 청년들이 귀하고 존경스럽다”고 언급하며 사회 문제를 제기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반면 6월 10일에는“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다”고 밝히며 폭력적 방식의 시위에 대해서는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즉,문제 제기 자체는 존중하지만폭력이나 불법 행위는 허용할 수
경찰, 잠실 봉쇄시위 ‘강제 해산’ 나설까···주말 참여 인파 더 늘수... 주말을 앞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올림픽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장에 사무실을 둔 대한체육회 산하 단체들의 업무 중단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이날 중 경찰이 시위대 강제 해산에 나설지 여부가 주목된다. 지난주말 한때 수만 명 규모까지 운집했던 봉쇄 시위 참여자는 이날 오전 수 백명 수준으로 줄었다. 경기장 입구는...
요즘 <극우> 란 말의 뜻은 중도에 있다가 이번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양심상 도저히 부정할 수 없어 <극적으로 우파>가 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봉쇄 시위' 일주일째‥'부정선거론자' 한자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정선거가 증명됐다며 재선거를 요구했는데요.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운영이...
기자회견도 방해한 잠실 시위대…체육회 측 “이미 늦었지만 공권력 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하며 잠실 개표소가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 중인 시위대가 11일 대한체육회 측의 현장 기자회견을 방해하며 소란을 피웠다. 지난 5일 시위 시작 이후 경기장 내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체육회 측은 공권력을 투입해 달라고 호소했다. 경기장 안에 사무실을 둔 대한체육회 소속 12개 종...
이재명 대통령, 잠실 시위 첫 경고… “감금·폭행 용인 못 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 공개 경고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와 선거관리위원회 책임 추궁은 보장돼야 하지만, 경찰관을 향한 감금과 폭행, 취재진 공격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불과 이틀 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일었던
“집회의 자유” vs “일할 권리”…개표소 봉쇄 일주일 ‘갈등’ [현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일주일 째 봉쇄되면서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
업무 정상화 호소하는 체육단체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7일 차인 11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업무 정상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06.11. [email protected]
체육단체들, 업무 정상화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일주일째를 맞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업무 정상화 …
'확' 줄어든 시위대...'막무가내' 봉쇄로 피해 잇따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말과 비교해 시위 참가자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하지만 봉쇄 장기화로 경기장에 입주한 체육 단체 관계자들은 사무실 출입...
李대통령 "잠실 시위, 경찰관 모욕 도 넘어…면밀하게 체크중"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봉지 씌워도 속수무책 '평화의 소녀상' 수난사 끝난다 일본군 피해자인 위안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피해 사실 등을 왜곡할 경우 최대 징역 5년 등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훼손하는 행위에
李대통령 "현장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잠실 시위, 감금·폭행 용납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향한 모욕과 폭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현장 경찰관도
[현장] "재선거" 외치던 광장에 깔리는 '불신'…올림픽공원 시위 변곡점 “부정선거! 재선거!”
시민 검문하는 '잠실 개표소 시위대'...경찰 "불법 행위 엄정 조치"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