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확보했다며 공개를 예고했습니다.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설립한 원웨이뉴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가 폐기했다고 설명했던 '인쇄매수 1900매' 표기 투표용지 보관상자로 추정되는 물품을 공개했습니다.원웨이뉴스 측은 해당 상자가 제보를 통해 확보된 것이라며, 서울동부지방법원의 증거보전 결정 대상이었던 보관상자가 현장검증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만큼 선관위의 폐기 경위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는데요. 공개된 상자는 법원의 증거보전 절차가 진행되기 전 제보를 통해 확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 일부를 인용해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검증 과정에서 해당 상자는 발견되지 않았고, 선관위는 폐기업체를 통해 이미 폐기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이번에 공개된 상자가 실제 법원이 확보하려 했던 동일한 보관상자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학소 유튜브#선거 #잠실 #투표 #전한길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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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관위가 폐기했다던 '서울시장 투표상자' 전격 공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는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법원 또는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전 씨는 12일 오후 잠실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자료를 이미 다수 확보해왔다”며 “이번에는 모든 국민이 알 정도로 명확한 증거가 확보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장에서 상자를 직접 공개했다.전 씨 측 설명에 따르면 해당 상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서울동부지법은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의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 현장을 찾았지
전한길 "분실된 잠실7동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
'투표용지 부족' 증거물 없었다…투표소 검증 26분만 빈손 철수 법원, 투표용지 보관상자 없어 증거물 확보 실패선관위도 어디 있는지 몰라…선거소청 제기할 것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3시부터 잠실7동 제2투표..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 법원이 오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를 현장 검증합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3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섭니다.
투표용지 증거보전 기각 판결 개표소로 옮겨진 투표함 증거보전 기각 판결 김지연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판결로 알려져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법원에 투표지 '증거보전' 신청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과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했으며, 선거 증거물 보관과 추후 선거소송을 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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