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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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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부정이 없었으며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졌다면 저는 축하할 겁니다. 하지만 정반대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모스 탄 전 미국 국무

"선거 부정이 없었으며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졌다면 저는 축하할 겁니다. 하지만 정반대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선거와 관련해 "부정의 징후를 너무 많이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선거감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뒤 국가정보원장과 법무부에 선거 부정 징후 내용을 담은 공개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노벨상 후보급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가 이를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보고서는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 부정의 징후를 보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 전체 영상은 에포크타임스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프로필 링크)

얘들아 오늘 새벽까지 중학교 친구들이 올공 지키고 있던거 알아..? 나 1-2에서 외치는 구호를 듣는데 되게 어린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14살이라고 하더라고... 그때가 12시 쫌 넘었을때였어서 집에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니까 13명 정도 되는 친구들이랑 같이 왔다면서 1시까지 외치고 간다더라고.... 요즘 1-2 사람 없어서 빨리 끝나는 곳인데 아이들만 외치게 둘 수 없어서 같이 깃대 흔드면서 새벽까지 같이 있어줬어 ㅠㅠㅠ 14살이면 아직 투표권도 없는 나이인데 .... 어린 아이들조차 지금 선거가 잘못됐다는 거를 알고 바로잡으려고 소리치는데, 더 크게 소리 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벌써부터 세상과 싸우게 해서 미안해... 이건 싸워야 되는게 아닌 당연한 권리였는데..ㅠㅠ 우리 어린 세대들이 기본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지 않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우리가 지켜주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사망. 그러나 아직 끝난게 아니다. 저들도 그랬다. 와해되면 다시 모이고, 해체 당하면 새로 만들고, 그렇게 수 십 년의 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사망. 그러나 아직 끝난게 아니다. 저들도 그랬다. 와해되면 다시 모이고, 해체 당하면 새로 만들고, 그렇게 수 십 년의 세월을 미친듯이 작업해서 국가 전복을 완수하려 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들 대신 버텨주신 어르신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우리도 버티면 된다. 와해시키면 다시 붙고, 해체 시키면 재조직해서 그렇게 다시 한 발 짝 씩 나아가면 된다. 당연히 빼앗긴 자유는 하루 아침에 오지 않을 것이다. 다만 얼마나 질기게, 오래, 잘 버티느냐의 문제다. 무너지면 안된다. 우리끼리 싸우면 안된다. 무조건 견뎌야 한다. 목소리가 커야 한다. 더 많이 알려야 한다. 좌절 할 필요 없다. 그냥 다시 의지를 보여야 한다. 그들도 하루아침에 목적을 달성한게 아니듯 우리도 지속해야 한다. 멸공.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만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026.07.02 제주에서.

모스 탄 "개표소 집회, 월드컵보다 중요… 불씨 꺼져선 안 돼"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월드컵이 곧 시작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

모스 탄 "개표소 집회, 월드컵보다 중요… 불씨 꺼져선 안 돼"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월드컵이 곧 시작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운동은 월드컵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 운동의 불씨가 꺼지도록 놔둬선 안 됩니다.”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학교 교수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열린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많은 실망이 있었다. 최초 투표소의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에서 부정선거 언급 시, 경찰의 체포 엄포에 빠지게 되어 '재선거'만 남았던 것이었다. 부정선거의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기본권의 침해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구호에서 부정선거 탈락은 경찰의 억압으로 인해 빠졌다는 사실과 기본권 침해 사실만을 포커싱 할 수 있는 좋은 스토리 였음에도 스스로 걷어찼다. 좌파처럼 선동 당해 누군가를 쁘락치로 몰아가며 이지메 하는 모습. 논란의 여지 없는 단일 사실을 스코핑 하지 못하고 구호를 추가하는 모습. 그 자체가 자화상이다. 수개표는 믿을 수 있는가? 극단 값으로 "K투명선거를 위해 검증 된 중국인 자원봉사 개표요원 5000명 입국"이라 한다면? 국제선거감시단의 구성인이 캘리포니아주 아케이디아 시장처럼 간첩으로 구성 되면 어찌 할 것인가? 어느 누가 담당한다 했을 때, 나는 그들을 믿을 근거가 없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