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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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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왔는가.

얼마전 대통령 앞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청년의 입장에서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대통령님,

청년들은 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왔는가. 얼마전 대통령 앞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청년의 입장에서 솔직히 말씀드렸습니다. "대통령님, 청년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청년들의 소외감을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경제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청년들은 여전히 미래를 걱정합니다.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소외감은 단순히 숫자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깊이 들여다봐야 하고,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청년의 문제는 청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문제입니다. 제가 그날 던졌던 질문도 결국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왜 불안한가. 그리고 우리는 그 질문에 어떤 답을 준비하고 있는가. 청년들의 질문은 그날의 제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올공 왔는데 뭔가 여기도 결국 소외된 사람은 어디에도 취급 받지 못하구나 생각이 들어서 온지 4시간만에 느껴서 원래 같으면 평일날 다 있을려고 했는데 현타 와서 오래 못 있을듯 내향인존에 앉아있었는데 참여자 A가 저녁 도시락 먹으러 가자길래 먹을 마음 없어지만 몸 이끌고 꾸역꾸역 올라가서 비빔밥 손에 쥐니 어떤 B가 나한테 도시락 왜 가져가냐 뭐라하길래 나는 A님이 도시락 먹으러 가자 해서 따라온거다 말했고 A님도 자초지종 설명 했고 도시락 사온 C는 가만히 있는데 B가 대충 도시락 사비로 사왔으며 니한테 줄 도시락 없다 뉘앙스 풍기길래 그냥 도시락 두고 왔어 나한테 줄 도시락 없으면 같이 가자고 말하지 말던가 내가 먹고 싶어서 도시락 손 댄 것도 아니고 내가 서울까지 와서 왜 이런 말 까지 들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 속 좁은거 같아서 현타 와

올림픽공원 집회 혼자가는 사람 가서 어떻게 참여해..? 나는 혼자 세번 정도 가봤는데 너무 뻘쭘하고 사람들이랑 못 친해겠더라 ㅜㅜㅠ 혼자 고목나무 처럼 서있다가 옴 ㅋㅋㅋㅋㅋ 다들 음식 나눠먹고 친목 하는게 너무 신기햇...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