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이 울려퍼지자 함께 부르는 시민들..!#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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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남양주시 김도은시의원님 함께했습니다.
나는 지금도 떠오른다. 떨리는 손과 가슴을 붙잡고 이거 맞냐고 묻던 스친들. 심지어 스친이 아닌 사람들도 투날기 혁명을 물어봤다. 나에겐 그분들이 진짜 영웅이다. 지금 보여주기용으로 입으로만 애국하는 것들은 가짜다. 진짜 영웅들은 선관위와 싸운다.
[법조인 문학관] 여름 엽서 15 – 주광일 여름 엽서 15 주광일 잠실 올림픽공원에 쏟아지는 6월의 햇볕 아래 지칠줄 모르는 젊은이들이 6월의 갈대숲처럼 큰 무리를 이루고, 오늘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칩니다. 소란스런 이 세상에 초록색 향기 가득한 구국의 메시지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6월의 갈대숲 같이 초록색 물결처럼 출렁이면서. 2026.6.18.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
이것들이 돌았나? 무고한 시민을 때려?😡
첫날부터 어제까지의 올공 소신껏 말해보자면 다들 지쳐보인다 새로운 사람들보다는 늘 보던 얼굴들 안타깝다 아쉽다의 마음보다는 미안하다 역사는 분명 잊지 않았던것 같은데 무엇에 눈이 멀어 여지껏 몰랐던 것인지 내가 누리는 평범한 행복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으니 이룰수 있었다는걸 이제서라도 반성하며 매일 나가고 있습니다 미약하지만 보잘것없지만 하나하나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무슨 기적이라도 펼쳐지길 바라는 믿어본적 없지만 바래봅니다 오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잠실에 모인 사람들을 싫어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자국민을 상대로 총칼을 겨누지말고 이 나라를 이 대한민국을 어지럽히는 사람이 누구인지만 조금 관심을 가져주세요
🕸️ 잠실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 도시가 뒤덮이기 시작했다. 26.07.03 COMING SOON
조금전 올공역 내리기 직전에 내 옆에 서있던 여자분 한분이 동행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 앞에 시위한다더라. 조심해야해.” 똑같이 올공에서 내렸으니 아마 콘서트를 가는 길이 었을것이다. 선생님.. 지금 조심해야할 건 이쪽이 아니에요. 나라가 무너지게 생겼어요. 이 말이 목끝까지 차올랐다.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않는 광경을 이렇게라도 남겨야겠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뜨겁고 절박한 심정으로 외치는 사람들을. [시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김현태 버려야 합니다]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이 중차대한 시기에 성조기 들지 말라는 자는 그 누구라도 버리는게 맞습니다
"좌우 문제 아니다" 잠실서 만난 시민 목소리 들어보니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