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재명아 나랑 싸우자' 장동혁, 반말로 모욕…최소한의 예의 갖...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안양 만안)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반말 손팻말' 논란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강 최고위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7월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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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 올림픽공원에 오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은 각자 좋은 취지와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모두 한 사람의 개인입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불편함을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자원봉사를 하다 보면 피로가 쌓이고 컨디션이 떨어져 예민해질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낼 수도 있고, 사소한 일에도 오신 어르신들께 말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분들은 이곳에서 어떤 인상을 받고 돌아가실지, 그리고 내 행동 하나가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지. . . . . 언행에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세월호로 죽은 아이들이 어묵에 비유되고, 이태원에서 죽은 사람들이 호떡에 비유되는게 일베를 떠나 현실에서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말이 되었나 모르겠다. 이게 정치 성향의 문제인가?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집단이 추모하면 저런 식의 놀림을 받아도 되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예를들어 현 정부가 올공을 탱크로 밀어버리고 선량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발생했는데, 극우 세력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좌파들이 그걸 합리화하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아무리 정치색이 다르고 싫어하는 집단이라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할 말과 못할 말은 가리는게 인간된 도리 아닌가?
월요일 오후 3시. 하나님! 이분들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더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다음주에 다시오겠습니다.
있잖아 적어도 인간이면... 한국 올공 상황까지 미국에 지속적으로 알려주는 분을 저급하게 욕은 하지 말자? 그게 인간의 기본 아니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행진하는 사람들 위에서 물을 뿌리는일이 있었는데 정말 개념 없는 행동입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방해한다고 우리의 목소리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들게 만들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외쳐서 원주를깨웁시다!!!!
실은 자리를 어디에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떠돌았는데 할머니 한 분이 여기 앉으라면서 김밥도 주심...🫶 내가 먹을 김밥 사갔는데 거절은 예의가 아니니까 받은 거 먹고 내가 산 건 집에 그대로 들고옴ㅋㅌㅋ큐ㅠㅠㅠ 담엔 내향인존으로 가야할까봐...나 좀 쭈뼛거리게 되더라ㅜㅜ
초초초긴급입니다 올공 경찰과 대치 중!!!🚨🚨🚨 제발 모두 예의주시 바랍니다!!!!!!!ㅠㅠㅠㅠ 이거 무조건 하트리포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지금 큰 일 나기 직전입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학생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 제가 초장에 뚫고 들어가서 불씨 잘 지핀 거 같네요 처음에 긴가민가 했던 사람들도 이제 감 잡은 듯 합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예의주시 요망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