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7동부터 20일째 나옵니다 어느 당 소속 아니에요 현장 브리핑 그냥 송파시민의 호소입니다. 2-1에서 원래 부정선거 재선거 외쳤는데 자혁쁘락치로 추정되는 분들이 2-1 분들 밀어내고 구호를 한미공조 에이웹으로 바꿨지만 모두 인정해주고 2-1은 구호가 고정됐습니다. 그런데 어제인지 2-3에 구호싸움이 일어났고 애국자 분들이 태극기를 건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른 이유 없음) 2-1에가서 구호 외치라 했어요 여기서 털보 아저씨가 성조기를 고집하며 그 사이에 2-3에 있던 애국대학분들까지 합세하면서 일이 일어난거 같음 지금도 현장인데 관상 쎄한분들이 싸움 조장해요 여러분, 단 한번이라도 잠실에 나와보면 어떤 상황인지 단번에 판단 될겁니다. 왜 여기에 나오지도 않은 분들이 선동하죠? 자혁잘못도 아님 자혁으로 흉내내는 쁘락치가 있어요 절대 저희편끼리 싸우지 말고 오로지 올림픽공원에 집중해야합니다. 선동 당하지 마세요 단 한번이라도 올공에 나와주세요
오전 01:4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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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우리가 잠실 올공에 나온 이유는 참정권 침해로 인한 주권 회복을 위함이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전국 재선거!
민주당 청년 최고위원 후보 정민철 잠실 올공사태 잠실 집회 참여자들 희화화 하고 악마화 할수있는 컨텐츠 본인이 만들었다 자백ㅋ 자기가 이렇게 올공시위 이렇게 분열되게 만들었으니 청년최고위 뽑아달라 읍소중ㅋ
잠실 민주화운동 7회차 1. 올림픽공원 가스유출 뉴스에 오히려 더 많은 사람이 모였음 반대를 이런 이슈 오히려 결집에 감동 2. 침대 휴식공간 추가 생겼음 3. 애국가에 반주도 생겼음 좋았음 4. 태극기 그려주시는 미모의 장인 계셨음 5.우파 인척 우파코인 유튜버들 안보였음 6.어제는 걱정 많았는데 오늘 맘편히 나왔음 주말에 제대로 저력을 보여 줍시다
윤호중 "참정권 침해 사태 철저 규명…잠실 집회 불법행위엔 엄정 대응"
윤호중 장관 "잠실 집회 사적 검문·시설점거 정당화될 수 없어"
정희용 "선관위 도덕적 해이 심각…특검 논의 당장 시작해야" 이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러한 집회가 평화적이고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잠실 시위 불법행위에 동조하면 패가망신'이라는 서울경찰청장의 발언은 참정권을 되찾기 위한 시민들을 마치 잠재적 범죄자...
'잠실 집회' 서울청장의 강경 경고 "매불쇼 ‘몽둥이’발언 생각나" #흑백여의도 #조선일보
[현장] '잠실 개표소 집회' 주말 들어 다시 확산… 오전부터 2030물결 이... [천지일보= 배은정 기자]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정오가 가까워질수록 구호 소리는 점점 커졌다. 9일째를 맞은 ‘잠실 개표소 집회’ 참가자들은 주말인 이날도 경기장 앞으로 찾아 모여들었다. 오전부터 이어진 집회는 정오를
6.3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에서 본 피켓 하나가 나의 가슴 아픈 홍콩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이들은 극우도 아니고 시위대도 아니고,나라를 걱정하고 분노하는, 행동하는 애국 국민이다 현장에 모인 수많은 젊은 청년들을 보니홍콩 유혈사태의 기억이 나면서 두려웠다.현장에서 직접 겪은 트라우마가 내겐 남아있기 때문이다.우리도 홍콩처럼 유혈사태가 나고,얼굴을 가린 공권력에 의해 폭력으로 진압될 수 있다는 것이 본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그렇게 홍콩은 무너졌다.그렇게 홍콩의 자유는 침묵당했다.한국도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그 두려움과 걱정 때문에, 이 잠실의 피켓 하나가 싑게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잠실 집회 MZ채팅방 분석…참정권 침해 분노, 정치논리엔 손절
잠실 집회 MZ채팅방 분석…참정권 침해 분노, 정치논리엔 손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에 나선 이들은 일주일간 ‘재선거’를 3000번 이상, ‘참정권’을 1000번 이상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림픽공원 시위가 11일 기준으로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일보가 시위 참가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익명 대화방(11일 오후 3시 기준 2273명)에서 오간 메시지 2만9625건을 인공지능(AI) ‘클로드’로 분석한 결과, 이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핵심 담론 키워드는 ‘재선거’(3276회)와 ‘참정권’(1100회)이었다. ‘선관위’(1038회), ‘집회’(944회), ‘올림픽공원’(942회), ‘선거’(888회), ‘민주주의’(870회) 등이 빈도 기준으로 상위권에 들었다.
"잠실 집회, 진영 논리로 소비돼선 안돼...진상 규명 및 민주주의 점검...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방송 : FM 94.5 (17:00~19:00)■ 방송일 : 2026년 6월 11일 (목)■ 진행 : 김준우 변호사■ 대담 : 김태헌 전현직총학생연합 사무국장...
잠실 집회 장기화 속 대한체육회, 임시 사무공간 마련 착수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로 출입이 제한되자 대한체육회가 대응 회의를 열고 임시 사무공간과 비품 제공을 추진했다. 유승민 회장은 12일 조기 귀국해 종목단체 행정과 국가대표 지원 대책을 챙길 예정이다.
2030 참정권 시위 가열된 이유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20~30대, 특히 젊은 남성층의 보수 성향이 두드려 졌습니다.이 여파가 잠실에서 참정권 집회로 이어졌는데, 극우파의 음모론까지 막은 이 사태를
'잠실 집회'로 다음주 펜싱 국제대회 준비 마비…핀수영도 비상 6·3 지방선거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하는 집회가 7일째 이어지면서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체육단체 직원들이 공권력 투입 등 정부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잠실 집회'로 다음주 펜싱 국제대회 준비 마비…핀수영도 비상 6·3 지방선거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하는 집회가 7일째 이어지면서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체육단체 직원들이 공권력 투입 등 정부의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일었던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일었던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일었던
잠실 집회 '부정선거론' 오락가락…애먼 경찰만 '공안' 조롱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송파구 잠실 집회의 현장 분위기가 하루마다 크게 달라지고 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구호와 음모론에 선을 긋고 재선거만 외치는 목소리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혼란스러운 양상이다. 9일 닷새째에 접어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현재도 시위대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핸드볼경기장에는 서울 개표소가 설치돼 있었다.
“잠실 시위에 햄버거 100개 지원하자, 욕설·장난전화 쇄도” 주장 아이돌출신 사업가 혼성그룹 ‘잼(ZAM)’ 출신 외식 사업가인 황현민(53)이 최근 불거진 선거 관련 시위를 지지했다가 영업 방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0일 언론보도와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황현민은 지난 8일 SNS “이번 선거관리위원회의 행태에 참을 수 없어
잠실 봉쇄 집회 와중에 송파경찰서장 사의…"건강상 이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가 닷새째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경찰청은 9일 오상택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오 서장이 지병 악화를 이유로 현장 지휘가 곤란해져 면직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오 서장은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원을
'성조기·부정선거' 장악한 잠실 집회…서로 "대진연이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를 봉쇄하는 집회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일었던
[잠실 참정권 집회] 퇴근 후 집 대신 ‘올공’으로… 밤에 더 커지는 “부정선거 재선거!”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청년들의 자발적 집회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정치 집회와 거리가 멀었던 대학생과 직장인, 젊은 부부들이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쪼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모여들고 있다. 집회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현장 구호가 ‘재선거’
낙선 김영환 충북지사 “재선거 요구…선거무효 소송 제기” 6·3지방선거에서 패한 김영환(국민의힘) 충북지사가 재선거 요구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선거 무효 소송과 투표함·투표지 등 증거 보전 신청도 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10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선거 불복은 아니지만 부정 선거 의혹이 너무 많
참정권 시위에 부정선거론 편승… 공정·불신 엉킨 ‘혼란의 잠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참정권 시위’가 10일에도 엿새째 이어졌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기본권 보장과 재선거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 ‘후원금 시위꾼’으로 불리는 극단 성향 유튜버들도 일부 가세했다. 일각에선 이들이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