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역사를 왜곡하려 해도 민주주의를 지키려 피를 흘렸던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정직하고 올바른 우파와 좌파는 역사 왜곡을 하지 않는다. 극우 극좌 일베는 조용히 절 차단하고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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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정치 양극화가 진행되면서, 극우가 선관위 무능과 무책임에 대한 대중의 불신을 이용해 재기하고 있습니다. 불길한 상황에서 좌파는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대중을 안심시키거나 노동조합 기구들의 비정치성에 적응해서는 안 됩니다. https://t.co/12mdHlKxxT
여러 매체를 보니, 홍명보 감독의 문제가 나오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정작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문제들에는 무관심하거나, "당장 내 일이 아니니 괜찮다"며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낍니다. 국민의 기본권과 참정권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축구 한 경기 결과에는 분노와 관심을 쏟는 현실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과거 저도 무지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에서도 문제를 문제로 보지 못한 채, 서로를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갈등만 키우는 모습은 더욱 안타깝습니다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지키고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합니다. 만약 국민의 기본권을 되찾고, 나라가 바로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극우'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면, 그 비판조차도 기꺼이 감수하겠습니다.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 “이게 부정선거로 연결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곤란하네요. ” 6일 오후 6시쯤 서울 송파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부근에서 열린 재선거 시위에 참가한 윤종호(24)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인파가 환호하는 소리가 들렸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