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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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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하면 또 대진연 자혁몰이 당할려나요
올공6월5일부터 한달동안 나오고있는데
처음부터 SNS에알려지길 원했고 
진짜 투표문제를 더 알리고

이런 말을 하면 또 대진연 자혁몰이 당할려나요 올공6월5일부터 한달동안 나오고있는데 처음부터 SNS에알려지길 원했고 진짜 투표문제를 더 알리고 싶었을뿐인데 이 순순한 마음을 악용하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부정선거를 부정하자는게 아니라 평화와 다치는 사람없길 바랬습니다..😭 지금 피해자가 너무 많아요 언제부턴가 2-1 부터 해서 캄보디아 깡패몰이가 계속될까요 처음엔 중도였단걸 몰랐고 오다보니 자혁이 뭔지 알게되고 자혁을 싫어하게되는 저를 보고서 이게 뭐가 맞나 모르겠어요 윤어게인 탄핵집회 이런거 가본적없는데, 국힘지지자냐 이런 조롱은 계속되고 있는데 왜 다들 물어뜯지 못해 안달일까 첫날, 자봉과 시민들은 정치색과 다치는걸 방지를 위해 태극기하자고했는데 지금은 또 뿌락치가 되는걸까요 이 글은 또 너 극우였잖아 조롱당하겠지만.. 부정선거 재선거 에이웹 다 좋은데 다들 너무 격해요. 이렇게 한 마음 모여본 적이 없기에 포기하지 않을래요 투표는 올바르지하기에 오늘도 갈거임 멸공🔥

중1수업. 아이들:쌤쌤~~ 정치 알아요? 나: 왜~? 아이들: 쫌 전에 000쌤이 한시간 내내 수업 안하고 정치애기 쌤이 해줬는데 이재명이 나라를 말아먹는데요~ 3.8선 있는데 자갈 밑에 모래 깔아서 북한이 바로 침공할수 있게 이재명이 했데요.월드컵이고 뭐고 우리나라 망한대여~~ 나:누가그래..? 우리나라 군사력 세계 5위야 애들아. 우리 군사력으로 탱크로 왜 싸우겠니? 천궁도 있고 많은데~ 그런말 믿음 안돼!!! 아이들: 정말요? 믿을뻔 했어요. 인터넷 찾아봐야겠어요!!! 나: 공부하자. 여기 영어학원이야 ㅡㅡ 아무래도 가볍게 넘길일이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해봤더니. 초4교실에서 5.18은 폭동이었고 전두환이는 나쁜 사람들 죽인거라 잘한 일이라도 했다는 발언을 했다는… 학원차원으로 원장님도 아셔야 할듯해서 말씀드렸더니.. 워닝으로 끝났다. 하지만 그 일베선생님은 끝까지 “그래도 애들도 진실을 알건 알아야죠..!!!”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도서관 관련 외 글 안쓰려 했는데요, 진짜 선을 넘으셨습니다.
일끝나고 새벽에 가서 도서관 준비하는데 새벽 내내 싸우시네요.
전 어느정당도 지지

도서관 관련 외 글 안쓰려 했는데요, 진짜 선을 넘으셨습니다. 일끝나고 새벽에 가서 도서관 준비하는데 새벽 내내 싸우시네요. 전 어느정당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는 참정권 주권회복에만 관심있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수있을지 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모두가 올수 있는 올공으로 만드려는 저같은 사람들이 무력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 우성아파트에서부터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지금 태극기 떼고 대체 뭘 하고 싶으신건가요....? 더이상 그런 태도는 존중 못하겠습니다. 본질이 무엇인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제의 오늘 새벽 영상 일부, 올공 초반 뉴스, 인원 및 기사 그래프, 올공 첫째주, 우성아파트입니다. *도서관 2-3 주변에 만들고있는데 제발 조용히해주세요;; 오늘보니 이용하시는 분들 편하게 사용하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목요일부터 비와서 천막도 샀는데; 하 진짜 오픈은 아마 화-수요일입니다📖 방해하는 사람 누구든 가만히안둠.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2-3 내향촌 촌장이라고 불러주시는 주켄이라고 합니다 요즘 올공에 대표 이슈가 있죠? 그 일과 관련하여 촌장도 대표가 아니냐 라는 말도 돌고 있어서 확실하게 선을 긋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일단 저를 직접 보신 분들에게 어쭤봅니다. 제가 내향촌이라는 명분으로 리더가 되어 정치적 집단을 만들 것 같나요? 그리고 저를 모르는 분들에게 대답합니다. 절대 아니요. 내향촌은 쉼터입니다.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안에 있는 플레이스 중 몇 안 되는 정치와는 완전히 무관한 공간이에요. 저는 그 장소를 관리하는 사람이지 오는 사람을 관리할 권한은 절대 없는 사람입니다. 좌우파, 남녀노소 상관없이 방문을 받아들이고 있고요 내향촌 안에서 절대적으로 정치적인 대화를 금기시 여기려 하고 있습니다. 대표? 리더? 저는 끝까지 반대할겁니다. 핸드볼 경기장이 정치색이 없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좌파 우파 개념없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울신랑이 그렇게 귀에 피가나도록 정치 얘기해도 한귀로듣고 어느말에도 잘 흔들리지 사람인데, 내가족과 아이들을 바르게 지키고 키우고 싶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채우는 평화주의자 인데 요즘 스레드보면서 이상한나라 '데통령'저급한 발언 보면 자꾸 화가난다. 욕도 나온다ㅜㅜ 좋은것만 자랑하는 인스타 들어가기도 싫고 친구들 만나 희희닥 거리는거 귀찮고, 맘편히 먹고 쉬는게 미안하다 내가 누리고 있는 이 평화와 자유가 그져 만들어 진게 아닌데.. 맨탈강한편이고 긍정적인 난데 요즘 무너지는 느낌이라 어색하다 내가 애국자도 아니고 걍 지극히 평범한 애셋 엄마인데 왜 우울하지?왜 애들이 살아갈 미래가 걱정되지? 나만 그런가?갱년기인가?우울증인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채널A가 올공 뉴스 보낸다고 와서 찍음
나도 뒤에 서도 되냐고 물었는데
대통령님 사진 보더니
정치적인 모습으로 보이면 안 좋을 것 같다고 하며

채널A가 올공 뉴스 보낸다고 와서 찍음 나도 뒤에 서도 되냐고 물었는데 대통령님 사진 보더니 정치적인 모습으로 보이면 안 좋을 것 같다고 하며 난색을 표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그냥 카메라쪽에 있었음. (채널A취재팀이 우파보다 훨씬 똑똑함) 그런데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뒤를 둘러쌈. 성조기투구도 리포터 바로 뒤에서 성조기 들고 성조기하고 있었음. 결국 취재팀은 다른 곳으로 가길래 끝났냐고 물어보니 성조기만 좀 내려주면 좋겠는데 하며 자리를 옮김 그래서 내가 성조기만 좀 내려달래요 라고 하니 군중들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사람 맞냐 대한민구 사람 아니다 등 아니 우리나라 언제부터 미국된거야ㅋㅋㅋ 자랑스러운 태극기는 다 등한시 하고 성조기로 국적검증하고 있네

올림픽공원 밤 밝히는 시민 자원봉사…“정치색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힘 보태”

안녕ㅋ 우파도 좌파도 아니고 only way Jesus Christ우리 아부지 하나님 파임 근데 답답해서 오랜만에 왔음 또 답답하면 오겠음

안녕ㅋ 우파도 좌파도 아니고 only way Jesus Christ우리 아부지 하나님 파임 근데 답답해서 오랜만에 왔음 또 답답하면 오겠음

#재투표 #6.3지방선거 #잠실 #잠실민주화운동 #YDP하나교회어떤 정치구호도 필요치 않습니다.어떤 아젠더도 필요치 않습니다.어떤 메신져도 필요

#재투표 #6.3지방선거 #잠실 #잠실민주화운동 #YDP하나교회어떤 정치구호도 필요치 않습니다.어떤 아젠더도 필요치 않습니다.어떤 메신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오직 하나님께 예배합니다.주님 대한민국에 임하여 주시옵소서하나님 이나라 다스려 주시옵소서

애국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애국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중앙일보 "국민에 귀 기울이되 부정선거 음모론자 주장 걸러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관리 부실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

중앙일보 "국민에 귀 기울이되 부정선거 음모론자 주장 걸러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관리 부실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6·3 지방선거 재실시와 선관위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주요 신문들은 시위 현장을 보도했다. 조선일보·중앙일보는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음모론과 선을 긋고 ‘정치적 시위’로 변질해선 안 된다고 주장한 점을 부각한 반면, 경향신문은 부정선거 음모론이 확산되면서 필요한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 논의가 흐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겨레는 초기 극우·음모론 성격의 집회가 청년층 유입으로 다층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조선일보 “여야,

분노한 2030 송파 집결…“선거공정 문제, 정치시위 아니다”

선거공정 외치는 2030, 정치시위 경계

분노한 2030 송파 집결…“선거공정 문제, 정치시위 아니다” 선거공정 외치는 2030, 정치시위 경계

[르포] 잠실 개표소에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

끊임없이 시민들 모여…경찰 없이 질서유지 "정치인이 방문하면 특정 색깔 띨까

[르포] 잠실 개표소에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 끊임없이 시민들 모여…경찰 없이 질서유지 "정치인이 방문하면 특정 색깔 띨까 걱정" "저희는 순수 자발적 시민 참여로 이뤄진 시민참여 운동이고요. 최대한 (정치) 집회 성격을 띠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동훈 씨(22·남·대전 서구)투표 …

“재선거” 외친 2030…이준석엔 “나가라” 정치권 개입 선 그었다

한 참가자가 벽에 손으로 써 붙인 종이에는 "우리의 목소리가 왜곡되지 않도

“재선거” 외친 2030…이준석엔 “나가라” 정치권 개입 선 그었다 한 참가자가 벽에 손으로 써 붙인 종이에는 "우리의 목소리가 왜곡되지 않도록 ‘재선거’ ‘참정권 침해’ ‘애국가’만 외쳐 달라"며 "다른 의견, 구호는 멈춰 달라"고 적혀 있었다. 시위 첫날인 지난 5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청와대 인근에 집회 신고를 했다며 "청와대로 와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곳 시위 참가자는 ‘청와대 가지마’ ‘선동주의’라며 반대하는 팻말을 만들어 대응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정치권의 개입에 대해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선거 공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치 성향을 떠나서 ....
좌우 문제가 아닌 국민의 개인권리를 위해 
갈라치기 금지

정치 성향을 떠나서 .... 좌우 문제가 아닌 국민의 개인권리를 위해 갈라치기 금지

'타협할 수 없는 기본권의 훼손, 민주주의의 헌정적 붕괴를 엄중히 규탄한다.'

참정권은 국가의 행정적 오류나 시스템의 한계로 결코 타협될 수

'타협할 수 없는 기본권의 훼손, 민주주의의 헌정적 붕괴를 엄중히 규탄한다.' 참정권은 국가의 행정적 오류나 시스템의 한계로 결코 타협될 수 없는 주권자의 불가침적 기본권이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가장 핵심적인 기제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24조는 모든 국민의 선거권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으며, 선거를 총괄하는 국가 기관은 유권자의 권리가 온전히 행사되도록 무결한 행정적 환경을 보장할 헌법적 책무를 지닌다. 그러나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배부 차질 사태는 국가의 선거 관리 역량에 심각한 회의를 불러일으켰다. 이는 유권자의 신성한 헌법적 권리를 침해한 중대한 행정적 실조이다. 신라대학교 총학생회는 신라인을 대표하는 학생자치기구로서 작금의 사태를 엄중히 주시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사안이 소모적인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거나, 미확인 의혹들이 사실로 치환되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것을 단호히 경계한다. 우리가 규탄하는 바는 특정 정치 세력의 유불리가 아니며, 오직 '국가의 행정적 안일함으로 인해 유권자의 헌법적 권리가 묵살되었다’ 는 명백한 민주주의의 훼손에 있다. “우리는 이 나라의 주권자로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행정적 붕괴가 국민의 헌법적 권리를 말살하는 헌정사의 비극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에 신라대학교 총학생회는 무너진 선거 제도의 절차적 정당성을 회복하고, 훼손된 주권자의 신뢰를 재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선거관리위원회는 표면적인 사과에 그칠 것이 아니라, 어떠한 과정에서 헌법적 기본권이 훼손되었는지 그 구체적인 경위와 진상을 유권자 앞에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시방편적 변명을 지양하고, 선거 주요 예측 실패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분석 및 실효성 있는 선거 관리 시스템 전면 쇄신안을 즉각 발표하라. 하나. 정치권은 본 사태를 진영 논리에 입각한 정파적 다툼의 소재로 삼는 행태를 중단하고, 유권자의 권리 구제와 선거 제도 보완을 위한 입법적 • 제도적 노력에 온전히 매진하라. 신라대학교 총학생회는 치우침 없는 공정하고 이성적인 시선으로 본 사안의 해결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며, 학생 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그 의무를 다할 것을 선언한다. 2026년 6월 6일 신라대학교 제63대 총학생회

훼손된 민주주의 아래, 실사구시(實事求是)는 존립할 수 없다.
-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

 지난 6월

훼손된 민주주의 아래, 실사구시(實事求是)는 존립할 수 없다. -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민주주의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참정권을 침해하였다. 이에 2026학년도 강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국민의 주권과 선거의 4대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선거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절차이며,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이다. 특히 참정권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으로,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하게 행사되어야 한다. 그러나 유권자가 정당한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정적 결함으로 인해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받은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사안이다. 선거 관리의 일차적 책임이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제24조에 의거 보장되는 선거의 4대 원칙이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했어야 마땅하다.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에 참여하고자 했던 청년 세대를 비롯한 수많은 유권자들이 행정적 준비 미흡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상황은 국가 선거 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어떠한 이유로도 유권자의 참정권이 박탈당하는 상황은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이 문제를 특정 진영의 유불리나 정치적 프레임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오직 국가 시스템이 유권자의 권리를 제대로 수호하지 못했다는 ‘절차적 정당성의 훼손’에 주목할 뿐이다. 행정적 미흡함으로 인해 유권자의 참정권이 박탈당하는 상황은 그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에 강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정치적 이념이나 진영 논리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민주주의의 원칙 수호와 학생사회의 권리 보장이라는 정론(正論)에 입각하여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명확한 원인을 한 점 의혹 없이 규명하고 그 과정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사퇴로 이 사태를 무마하는 것이 아닌 선거 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실질적인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 책임을 다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청년 및 학생 유권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불편함 없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요 예측과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권리가 온전히 보장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라는 굳건한 토대 없이는 온전히 기능할 수 없다. 2026학년도 강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대한민국의 선거 절차가 어떻게 정상화되고 훼손된 유권자의 권리가 어떻게 회복되는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낼 것이다. 2026. 6. 5. 2026학년도 강원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