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림픽공원에 참정권을 수호하기 위해 나온 청년입니다. 제가 살면서 무언가를 지켜내기 위해 현장에 나와서 목소리를 내본게 6월 5일이 처음입니다. 그때부터 6일 정도를 제외하고는 전부 나왔고 6번 정도 새벽이 지나고 귀가 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보수를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 보수의 내부사정? 이런건 깊게는 모릅니다. 그런 제가 요즘 느끼는 기분은 많이 이상합니다. 보수 내부 분열 얘기는 들었으나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양쪽 다 우선순위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부정선거? 척결해야죠. 재선거? 공개투표 수개표 해야합니다. 에이웹? 당연히 조사 해봐야죠 한미공조 수사 저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간첩들이 너무 싫고 우리 청년들과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자유민주주의 안에서 노력하면 보상받는 그런 사회에서 올바르게 키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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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탈당시에는 올초 절윤 선언 및 계엄 선고에 대한 국힘의 태도, 그리고 부정선거 규명에 대한 미묘한 거리두기 대표적으로 이 3가지가 가장 컸어 그리고 그때 당시 탈당을 많이 하던 시기이기도했고, 그 당시는 그냥 당이 이상하게 미웠고 12.3 조작된 내란 영화도보고 빨간약을 많이 먹은 뒤라 그냥 이 당은 내가 바라는걸 해줄수있는 정당이 아니라 생각했음. 자혁은 슬로건 자체는 나를 만족시켜주니까 기왕 탈당한거 정당이 없는것보다 있는게 낫다라는 생각으로 갈아타기를 했지만 내 머리속 한편으로는 제1야당으로서 대놓고 말을 할수없는 심정도 한편으로는 이해가 감. 언론의 극우 프레임 선동 이것도 무시할수없고 특정세력을 가두리하는거라 확장성에 한계가 있으니까. 그런거는 알고있지만 그냥 내 마음이 이 당이 별로라 떠났고 그 당시는 자혁을 가서 응원해서 각자 할 일을 하면 우파가 잘 되겠지 했는데 이 두 당은 공존할수도 없고 서로가 적으로 바라보는 현실이 안타까움
그니까 지금 정리하자면… 중국이 한국 체제 먹기가 거의 다 된 상황인데 1. 와이로 처먹여놓은 이재명이 일처리 제대로 못하고 개헌 실패 2. 1번 때문에 한국 공산화 느려지고 북한 라인 vs 중국 라인으로 갈라진 민주당 내에서의 분란 3. 마음 급해진 이재명 선관위와 선거 조작으로 장악하려다 어설 프게 티나서 부정선거 다 탄로남 3. 더 조급해지니까 안규백 통해 국가 안보 철폐및 악법 발의하여 내부에서 무리수 두기 4. 북한이 맞춰 경계선 야금 야금 내려오는중, 전쟁 일으킬 조짐 대놓고 보이기 5. 중국: 거의 다 먹어가고 있는데 멍청한 놈들이 분탕 치니까 자본 철수로 압박주기 (jtbc) 6. 때문에 한국 국민들 실시간으로 다 알게됌 뭐 이런 건가요?? 내가 잘 이해한건지, 이게 맞다면 국민들이 알게된 지금이 골든타임이 맞는거겟죠ㅠㅠㅠ???
투표 용지 사태 후폭풍 속 세 갈래로 찢어진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14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6·3 지방선거 재선거 시행 요구를 두고 당내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모양새다.장동혁 대표를 위시한 당권파는 전면적 재선
이준석 "정당한 분노 위에 보수 끝낸 그 레퍼토리.. 전한길 끼는 순간 명...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