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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6:1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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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공에서 [재선거] 하나만 외친다고 해서 
작금의 이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어떤 구호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

저는 올공에서 [재선거] 하나만 외친다고 해서 작금의 이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어떤 구호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기근으로 100만이 넘는 백성이 굶어 죽어나가던 시기에도 정작 모여서는 상복을 몇 년 입어야 하느냐며 예송논쟁으로 피 터지게 싸우며 시간을 허비했던 씹선비들의 후예답습니다. 👍👍👍 물론 [재선거]라는 단어 안에 부정선거에 대한 분노와 시스템 개혁에 대한 열망이 모두 함의되어 있다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본질은 타협이 아니라 벼랑 끝에 몰린 국민들의 가슴속에 맺힌 피 끓는 [응어리]를 단번에 뚫어주는 선명한 진실이어야 합니다. 후술 하겠지만 재선거를 치른다 해도 이미 제도권은 완전히 먹혔고 국힘 내부에도 이 썩은 시스템에 기생하는 동조자들이 득실거립니다. 타협론자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좌파나 일반 국민을 설득하기 위해 구호가 단순하고 자극이 없어야 하지 않는가?

올림픽공원을 걷다가 소나무에 걸린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소나무야 대답 좀 해줄래? 우리는 너처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구나." 누가

올림픽공원을 걷다가 소나무에 걸린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소나무야 대답 좀 해줄래? 우리는 너처럼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구나." 누가 적어 놓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짧은 문장 속에 깊은 답답함과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부정선거 의혹을 바라보며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수십 년이 넘도록 한자리를 지키며 비바람을 견뎌 온 소나무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침묵 속에는 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인내가 있습니다. 반면 사람은 다릅니다. 불의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보고도 침묵하기 어렵고, 진실이 가려져 있다고 느끼면 답답함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거리로 나오고, 누군가는 목소리를 내고, 누군가는 기도합니다. 그 글귀를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나무는 침묵으로 견디지만, 우리는 진실을 구하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 국민의힘 지지자들에게

1. AWEB은 여아가 함께 만들었으며 118개국에
현재의 선거시스템을 수출했습니다.

2. 여야가 한몸이라는 뜻입

🚨 국민의힘 지지자들에게 1. AWEB은 여아가 함께 만들었으며 118개국에 현재의 선거시스템을 수출했습니다. 2. 여야가 한몸이라는 뜻입니다. 부디 검색해보십시오 3. 저들은 AWEB까지 수사되는걸 막기위해 본질을 흐리려 들고 사건을 축소시킬것입니다. (지금처럼) 4. 우리끼리 싸우지말자가 아닙니다. 저들은 우리와 우리였던적이 없다는걸 아셔야합니다. 5.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똑똑한척 하지마십쇼 피토하는 심정으로 진실을 알리는 이들을 바보취급하지마십쇼 6. 여기까지 읽었는데 아직까지도 제도권 드립을 치신다면 대단하십니다. 7. 당신은 언제부터 저들의 노예가 되었습니까? 8. 당신은 언제부터 스스로 생각하는법을 잊었습니까? 9. 당신은 언제부터 싸우는법을 잊었습니까? 10.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마십쇼 연기에 속지마십시오 그들은 당신들의 사고의 확장을 막을것입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올공 글이 거의 안보여
검열 멈춰❌🙅🏻‍♀️
모두가 진실을 알아야지

올공 글이 거의 안보여 검열 멈춰❌🙅🏻‍♀️ 모두가 진실을 알아야지

전 오늘 처음으로 올공을 다녀오고.. 다녀온 후 충격으로 첫 쓰레드를 올립니다..

좌파 우파 진영나누기보다
전 진실이 궁금했어요.. 
시간이

전 오늘 처음으로 올공을 다녀오고.. 다녀온 후 충격으로 첫 쓰레드를 올립니다.. 좌파 우파 진영나누기보다 전 진실이 궁금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 열기가 식었다는 언론에… 그런건가 나도 모르게 생각이 들어 잠깐의 시간을 내서 가보았는데… 제가 올린 영상은 7시 상황을 그것도 일부 잠깐만 담았습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언론은 진실을 제대로 보도해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닐까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친구들이 정말 많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질서정연하게 평화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소중한 주말의 시간을 이렇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