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잠실 야구장에서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촬영 가능 구장: 서울 잠실, 고척, 수원 개인 또는 커플 촬영 모두 가능! 촬영은 경기전에 촬영 마무리 되는 구성 입니다, 경기장 내부 촬영시에는 티켓 필수기 때문에 별도 협의 후 진행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슬로우로맨스" 문의 주세요! #야구스냅 #lg트윈스 #두산베어스 #잠실야구장
오후 1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어릴 적 추억이 잠실에 찾아왔습니다🐭🧀
에스코트 받으신분들이 좋은기억만 가져가길 바랄 뿐입니다..ㅠㅠ
🌸 추억은 인간의 진정한 재산이라고 했다. 길던 짧던 잠실야구장의 추억을 품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언젠간 추억이 될 잠실야구장 . . . . . . . 출처 : BABOUTUOOP님 인스타 #잠실야구장 #fyp #추천 #해시태그하나만했는데설마추천이겠어
폭염 속 올림픽공원 누비며 '찰칵'...그가 추억을 선물하는 진짜 이유
여러분의 잠실 추억을 공유해주세요 #잠실#잠실야구장#마지막해#엘지#두산
잠실 주경기장이 사라진다고 하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 한참 직관 다녔던 때에는 ’잠실의 주인이 누구냐‘며 열을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그곳은 누구 한 팀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선수들의 땀과, 팬들의 함성, 그리고 우리의 추억이 쌓인 공간. 결국 잠실의 주인은 우리 모두였습니다. 익숙했던 풍경이 사라진다는 것이 이렇게 아쉬울 줄은 몰랐습니다. 추억을 남기며, 사진첩에 남아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곧 철거될 #김잠실 #잠실야구장 #jamsilstadium #엘지트윈스 #두산베어스
잠실 주경기장이 사라진다고 하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 한참 직관 다녔던 때에는 ’잠실의 주인이 누구냐‘며 열을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그곳은 누구 한 팀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선수들의 땀과, 팬들의 함성, 그리고 우리의 추억이 쌓인 공간. 결국 잠실의 주인은 우리 모두였습니다. 익숙했던 풍경이 사라진다는 것이 이렇게 아쉬울 줄은 몰랐습니다. 추억을 남기며, 사진첩에 남아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곧 철거될 #김잠실 #잠실야구장 #jamsilstadium #엘지트윈스 #두산베어스
마지막 잠실의 여름을 같이 보내서 너무 너무 행복했다 ♡🥺! 좋은 추억 고마워 ~~ 🤍
마지막이란 참 애잔한 느낌이다. - 야구 올스타전 보면서 잠실구장에 나도 참 추억이 많긴 하네 - 올해가 가기전에 - 마지막으로 꼬옥 잠실 야구장 꼭 가봐야겠다 -
올공 살랑살랑 #다누리아리랑
1-3 나들이❤️ 올공 마을 ❤️
올공의 추억 노래 들어보세요 https://suno.com/s/923C1Q511XZMslks
🇰🇷 아름다운 태극기 🇰🇷 펄럭
밤낮으로 지키려 가져다 놓은 물품들이 쓰레기인양 눈물난다
평화로웠던 올공이 그립다! 올공 가고 싶다,, 나 왜 일 하니 ㅜ 금요일 퇴근하고 달려간다. 혹시 필요한 거 있으신 분? ✋🏻
잠실야구장만 마지막이 아니던데ㅠ 잠실실내체육관도 47년만에 곧…ㅠㅠㅠㅠ OO-LI FINALE와 Index_00과 2025 찬가 360의 추억도 그렇게.. 또르륵ㅠ 옛날옛적 다른 공연 추억들도 많고ㅠㅠㅠㅠㅠ 새롭게 리뉴얼 해서 오픈하겠지만.. 여튼… 잠실체 1구역 진심 사랑했다고 ㅇㄱㄹㅇ 🫶✨ https://t.co/4TDHdvPjiN
오늘 들었던 애국가는 평생 잊지못할 애국가일거에요ㅠㅠ 다들 올공으로 오세요🇰🇷🇰🇷🇰🇷🇰🇷
예전엔 안 내면 술래 가위,바위,보 였습니다. 아이들이 참 바르네요
잠실 나들이. 오랫만~ . #피쉬앤칩스의추억 #석촌호수 #롯데타워 #가족스타그램
나의 올림픽 공원.
석촌호수 여름 풍경 Seokchon Lake Park Summer scenery #올림픽공원 #OlympicPark #Korea #과거추억
İlkokuldan sonra hayatın hızlanış
태극기가 나를 감싸는 이 기분 평생 못잊을거다. 죽을때까지 태극기와 함께하자.
여름도 지나갑니다
올림픽공원을 울린 하모니카 선율로 나누는 사랑 추억의 어르신 감동의 무대 #shorts #2030 #추억 #올림픽공원 #seoulkorea
다시 찾은 올공🇰🇷🇰🇷🇰🇷 2026.6.27
올공에 가면, 중딩때 전교인 여름수련회 간거 생각나. 텐트치고 자고, 비닐하우스에서 예배드리고(언제쩍얘기?ㅋㅋ) 모기향 냄새나고, 물놀이하고 바베큐파티하고, 태풍와서 텐트 날라가는데 그것도 웃기다고 깔깔대고, 저녁 집회 후 다들 은혜 받아서 얼굴이 빛나고 사랑이 넘치고, 어른들은 존경받고, 아이들은 사랑받고, 청년들은 열정 넘치고, 애고 어른이고 다들 자유롭게 춤추고 찬양하고 즐거워하고, 다들 더 못해줘서 안달이고, 그랬는데.. 진짜 이런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는거 같았다. 올공에서 예배할때, 고난의 시간이지만 낙심보다는 하나님이 이 세대를 깨우고 부흥을 주실줄로 믿고 기도해! [행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집에 돌아오면 생각나는 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