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역사] 평등을 기반으로 한 좌파복지의 문제점 (260611 양덕LIVE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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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12월 3일 계엄 당시 비판적 스탠스를 견지하며 속상해서 술 한 잔 한다고 말했었다. 평소에 민주주의, 인권, 자유, 평등에 관한 얘기를 자주 했었다. 그리고 6.3일 지선. 참정권이 침해당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말이 없었고, 취미 생활에 대한 얘기만 할 뿐이다. 그의 민주주의는 무엇이고 그의 인권, 자유, 평등은 무엇인가?
부정선거 의혹이 있다면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몰랐다면 알려야 하고, 잘못이 있었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 반대로 문제가 없었다면 그 역시 인정해야 한다. 나는 보상까지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가 상식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평등이라는 이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정이다. 한쪽으로 치우친 사회는 건강할 수 없다. 좌우를 떠나, 균형이 있을 때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까지 거리의 목소리가 50~70대 어르신들의 외침으로만 보였다면, 이제는 20~30대도 공정과 상식을 말하기 시작했다. 세대가 바뀌고, 판이 바뀌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조롱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더 건강한 방향으로 가도록 공정하게 묻고, 투명하게 확인해야 한다.
잠실 우성아파트 경로당 현장에 와보니 정말 젊은 사람들이 많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하나같이 다 정상인처럼 보임 사회의 평등을 외치는 노력도 안하고 시위하는 저능아들이랑 눈빛이 다르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