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재명로그 #이재명 #대통령 #해병대 #연평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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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선택적 모병제 추진 플랜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전면 모병제가 아닌 '선택적' 전환, 즉 병역 대상자가 단기 징집과 장기 직업군인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GDP 3.5% 수준의 국방비 증액, 첨단무기 운용 전문 병사 체제 전환, 복무 기간의 사회적 역량화라는 세 축이 맞물린 구상입니다. 취임 후 첫 일선 해병부대 방문에서 이 같은 청사진을 제시한 만큼, 구체적인 제도 설계가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해병대 의장대셨던거 같은데 실제로 휜칠하십니다 #올공 #멸공 #대한민국 #해병대 #의장대
지금 올공이신분들 2-1 바로옆에 공연보러오신분들 많은데 이분들 한테 화력 한번 보여드려야 하지않을까요. 앞에 계신 해병대 분과 열심히 구호 외쳤는데 1대1로 외치다보니 화력이 약하네요
전국각지 먼길에서 오셨습니다 해병대의 응원과 외침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날, 해병제식 무더운 여름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항상 고생하십니다
어젯밤 모두의 가슴을 울린, 어느 해병의 묵묵한 부동자세 수많은 인파가 몰린 낮 시간,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한 해병대원이 빼곡한 글씨가 적힌 대형 태극기와 붉은 해병대 깃발을 들고 굳건히 부동자세로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나가던 시민분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의 팔에 끈을 묶어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훈훈한 모습도 포착되었죠. 하지만 진짜 감동은 모두가 떠나간 어두운 밤에 찾아왔습니다. 열기가 가라앉고 인원이 가장 적었던 밤 10시가 넘은 시간, 2-2 및 2-1구역 뒤편에서 그는 나 홀로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꼿꼿하게 선 그에게, 나이 지긋하신 어른이 다가가 조용히 경례를 건넸습니다. 핸드볼경기장 주변을 돌던 많은 분들이 이번 집회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로 꼽은 뭉클한 순간입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서로에게 보내는 뜨거운 존경과 예우, 사진 한 장이 주는 묵직한 울림이 오늘 하루 우리의 마음을 먹먹하게 채워주네요.
“묵묵히 태극기 지키던 해병대 출신에게 건넨 경례”... 핸드볼경기장 집회서 화제된 장면 어제 밤부터 서울 잠실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열린 집회 현장에서 한 시민이 직접 목격한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유된 글에 따르면, 집회가 한창 이어지던 늦은 밤 10시가 넘은 시각,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었던 구역에서 한 해병대 출신 참가자가 홀로 태극기와 해병대기를 지키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한 고령의 시민은 그에게 다가가 정중하게 경례를 했고, 해병대 출신 참가자 역시 이에 답하며 서로 예를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글 작성자는 “핸드볼경기장을 한 바퀴 돌며 본 장면 중 가장 인상 깊었다”며 당시 상황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극기와 해병대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한 시민이 경례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장면 같다”,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짧은 순간이지만 의미가 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