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서 우연히 sbs 뉴스를 보는데 배재고 학생들 이야기가 나오네요. 뉴스에서는 “극우 단체”가 화환을 보냈다고 하고, 배재고에서 “모든 학생들 대상으로 역사교육”을 시킨답니다. “서울시 교육감이 광주일고 교장에게 사과 전화”를 하고, “배재고 교사들까지 단체로 찾아가 사과”하기로 했다네요. 학생들은 “6개월 출전 정지”랍니다. 고등학생 아이들 상대로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요? 아이소이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는 왜 입뻥끗 안 하나요. 아이소이는 어떠한 징계를 받았나요? 스타벅스에 이어, 선택적 분노 정말 역겹습니다. 아이들까지 이렇게 정치로 이용해먹으려는 이재명 정부의 비상식 독재 행태, 정말 끝을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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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김다연 기자 혼돈의 잠실... 부정선거론 외치며 돈벌이
남편이 한총련 PD였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양심적 사고를 가진. 현재 변질된 민주주의 세력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분노하고 권력과 이득에 눈이 돌아서 내로남불하던 지인들과 등을 돌렸다. 이런 남편이 올공에 다녀와서 슬픈 눈으로 말했다. 쟤네들이 얼마나 선동을 잘하고 세력적으로 움직이는지 아느냐고...여긴 너무 양반이고 점잖아서 서서히 사그러들것같다..... 축구하고 더워지면... 그러다 호남 반도체, 배재고 사건이 터졌다. 남편이 말한다. 이제 물타기 시작한다. 뉴스는 올공, 선거이야기는 서서히 사라지고 죄다 반도체, 배재고다.
완벽한 빌드업 ! 그 머리좋은 대학생들이 일부로 좌파들 설득해서 시국선언 좌카월드도 인정해버림 “대진연은 극우집회로 매도하라 이거뿐임 ”개들이 와서 할게없음 국우집회 아니다 시민 국민이다 . 언론들도 편들어주는이유가 저빌드업때문임 .. 님들이한거 아무것도 없음 .. 언론 명분 프레임 싸움에 이겨야함 국민선택을 받아야 이길수있음 대진열몰이 봉고차스피커로 구호를 바꺼버림 . 부정선거는 팩트임!! 하지만 들어가는 순간 이싸움은 끝남 . 몬부정선거야? 모여 ? 소먹음 뇌가녹는다고 ? 모여 테블릿피씨라고? 모야? 계엄 내란일으켯다고 ? 국민수준이 최악이란걸 생각해야함 . 이번일로 왜 우리가 극우 극우 소리듣는지 완벽하게 이해하게됨 . 내가 엔추라면 할행동들을 다하면서 애국이라 생각함 지금은 모르겟지만 좀 생각을 해보던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꺼야
채널A가 올공 뉴스 보낸다고 와서 찍음 나도 뒤에 서도 되냐고 물었는데 대통령님 사진 보더니 정치적인 모습으로 보이면 안 좋을 것 같다고 하며 난색을 표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그냥 카메라쪽에 있었음. (채널A취재팀이 우파보다 훨씬 똑똑함) 그런데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뒤를 둘러쌈. 성조기투구도 리포터 바로 뒤에서 성조기 들고 성조기하고 있었음. 결국 취재팀은 다른 곳으로 가길래 끝났냐고 물어보니 성조기만 좀 내려주면 좋겠는데 하며 자리를 옮김 그래서 내가 성조기만 좀 내려달래요 라고 하니 군중들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사람 맞냐 대한민구 사람 아니다 등 아니 우리나라 언제부터 미국된거야ㅋㅋㅋ 자랑스러운 태극기는 다 등한시 하고 성조기로 국적검증하고 있네
[자막뉴스] 잠실 시위에 칼 뽑은 대한체육회..."체육 행정 마비, 법적 대응"
사퇴론 몰린 장동혁, 잠실서 찾은 생존 카드 [Y녹취록] ■ 진행 : 김선영 앵커■ 출연 :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
개표소 시위, 경찰관에 ‘중국 공안’ 조롱이라니…서울경찰 직협 “경...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서울경찰 직장협의회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폭언,폭행에 대해 “현장 경찰관들의 자긍심이 무자비한
[자막뉴스] 이 대통령의 직격 "부정 선거론 퍼뜨리는 것은 반사회적 행태" / YTN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1188?type=breakingnews&cds=news_my_20s 이쯤되면 전면전 하자는 거지??
일단 "부정"이라는 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위법"하다는 말이면 이미 언론에 드러난, 투표지가 부족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선거법 위반이 맞습니다. 그러나, 음모론자의 주장대로 "중공 및 그 국내 하수인들에 의한 장기적인 선거조작 범죄"라는 의미라면, 1) 6.3지방선거 이전까지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주요 주장("형상기억종이" 등)들이 대법원까지 가서 근거 없다고 이미 확정됐고, 2) 6.3지방선거 자체만 놓고 봤을 때, 음모론 측이 주장하는 "이상한 숫자들" 등은 통계학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수치들인 한편, 그러한 숫자들이 정말 문제된다면 통계학, 정치학 전문가들의 다수가 이를 지적하지 않고 있으며, 3) 선거에 대한 음모론적 공격은 민주공화정 전체에 대한 신뢰를 해친다는 점에서 사회적 해악이 분명하고 무책임한 주장이라는 점에서, 살펴볼 "가치"가 있는 주장인지는 중립적이고 명백하게 드러난다고 보입니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심지어 재선거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없다?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직후 부실한 선거관리에 대한 고발과 법적 대응이 잇따랐고참정권 침해 규탄의 움직임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정치권에서도 ‘재선거’를 두고 갑론을박 중이죠.그런데 이 ‘재선거’, 정말 가능한 걸까요?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해 무엇이 논의되고 있는지,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올림픽공원 청년들을 둘러싼 '폭력 시위' 프레임…현장과 보도의 '간극... 지난 6월 9일 밤 올림픽공원 참정권 요구 집회 참가자들.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아이 업은 부모도 여럿 눈에 띄었다. <사진 이상기 기자> "내가 존경한다고 말했다고 해서 정말 그런 줄 알았나."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X에 '현장 경찰관도 ‘제복
전한길 “행방불명 투표 상자 1개 확보, 직접 공개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 있다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해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12
"왜 침묵하냐?"...아이유·박보영 SNS로 번진 투표용지 논란 [Y녹취록] ■ 진행 : 조태현 앵커■ 출연 : YTN 스타 강내리 기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
'친윤' 정점식 원내대표에 조선 "절윤하라" 동아 "長 음모론 제동해야" 외부인사로 구성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는 10일 첫 회의를 열고 “투표용지 부족 시 대응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사태의 전모를 밝히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전 공식회의 없이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예상 선거인의 60%에서 50%로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조선일보는 1면 하단 기사에서 이를 다뤘다. 경향신문은 8면
엿새째 밤샘 시위‥부정선거 주장 인사 한자리에 ◀ 앵커 ▶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엔 대표적인 부정 선거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부정선거가 증명됐다며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장슬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잠실 개표소 봉쇄가
[포토]프랑스 언론도 한국 부정선거 시위 대대적 보도 (데일리저널=박종덕 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 유럽방문 일정에 맞춰 프랑스 언론이이 한국의 잠실 부정선거 시위현장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해당언론에서 폴 마이클 르벡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팻말 들고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해 논란이 됐어요.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손팻말을 들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어요. 그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 문제를 강조하며 반박했어요.
“짓밟힌 참정권” 대학가 시국선언…사라진 증거보전물(잠실 투표소 투... - 부산대 등 전국 19곳 총학 동참 - 학생들도 과잠시위로 지지 의사 - 전공노 “선거 사무에 동원 거부” - 선관위 “용지상자 보관의무 없다” 6·..
李대통령 “잠실 시위, 경찰 모욕 도넘어…폭력 없어야”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잠실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
경찰 “잠실 집회 현장, 소지품 수색-통행 방해땐 엄정 조치”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집회 현장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가한 일부 인원이 시민의 통행를 방해하거나 소지품을 무단 수색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경찰청은 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잠실 시위 지지' 황승언, 댓글창 닫고 '판단하지 말라'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배우 황승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황승언 인스타그램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를 지지하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한 배우 황승언이 자신의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했다.황승언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
“왜 주인이 객한테 읍소해야 하나 ” 잠실시위에 사무실 못 가는 체육... 6·3 지방선거 개표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이 시위대의 경기장 봉쇄로 10일에도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전날 경찰..
잠실시위대에 조롱 당한 경찰관 "추락한 '경권' 회복해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
잠실 시위서 '중국 경찰' 조롱당한 현직 경찰 … 내부망에 '경권 회복' ... 잠실 개표소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한 현직 경찰관이 내부망에 경권 회복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렸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는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이
“이재명 소년원 출신” 주장 모스 탄, 출금 유지한 판사 고발…재판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사진) 측이 자신의 출국정지 유지 결정을 내린 판사를 공수처에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발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단독1부 위지현 판사는 10일 탄 교수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출국정지 취소소송 첫 변론절차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탄 교수 측이 재판부 기피 신청 의사를 밝히면서 변론...
"너 대진연이지?"…잠실 시위서 30대 폭행한 60대 경찰 수사 폭행·명예훼손 혐의 진정서 접수 경찰이 서울 송파구에서 재선거 요구 시위 중 발생한 폭행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위 중 폭행을 당한 30대 …
서울 강북 선관위원장 "부정선거? 뚱딴지같은 소리"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서울 강북구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고개를 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 "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수십 명의 참관인이 존재하는 현장에서의 부정선거는 "뚱딴지같은 소리"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부정선거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 잠실 올림픽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개표소 시위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구호가 강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전면에 내세워 전국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