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애국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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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은 우리 첫째 아이의 태명이다. 어쩌다 보니 지금은 ‘올공’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애국보수가 되었다. 2017년, 아이의 태명으로 시작한 ‘올공’이 지금까지 내 또 다른 자아로 이어져 왔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올공 사태’는 내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아주 거대한 바람이, 파도가 일렁이는 곳. 국운이 걸려 있는 곳. 한 아이를 품으며 불렀던 이름이, 어느새 한 시대를 바라보는 이름이 되었다는 것이 묘한 인연처럼 느껴진다. 부디 이 거센 파도 끝에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 더 단단해져 있기를 염원한다. 🇰🇷🇰🇷🇰🇷
인연의 끈을 놓고싶지 않은 좌파지인, 지인이라고 하기엔 우리 너무 몇십년지기 아니냐(이거 횟수 말하기 싫다만.) 나, 오늘도 그냥 용기 내어 봤어. 이렇게라도 .. 잠깐이라도 돌아보기를 바라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나 30대 초 인뎁쇼 (^~★^) 공무원에 극우 처리단이자 극우 조카 따끔히 혼낸 테토남입니다 결혼은 아직 안했는데 이상형이 확고! 해서요 그래도 40전까진 20대도 가능하니 2년안에 인연 오거나 하지 않을까 싶어요 30대는 좀 그렇고.. 가끔 교회 다니는 선남(2찍 광화문들 아니고!)들이 이쁜 애들 사귀던데 일요일은 데이트가 안되는거잖아요? 저도 일요일은 어렵습니다.. 촛불 민주혁명 집회 가야해서요.. ㅎㅎ~
선동에 휩쓸리지 말고 다 같이 하나될 때인 것 같아요! 더운데 다들 힘내세요~
친한 동생이 보내준 멋진 신사분
부산에 있는 대학교 동문을 여기서 만난다 내가 먼저 졸업했던터라 수년간 뵙지도 못한 동료를 이 현장에서 만남. 만날 인연은 언제가 됐든 만나게 돼있다 같은 뜻 안에 ,같은 시선 아래에 있다면🙏🏻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