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확실히 정신질환으로 분류할 때가 됐다. 애들 응원구호 하나 가지고 이 지랄까지 한다고? 뭐 대단한 혐오나 모욕도 아니고 고작 "스벅 가자" 하나로 탱크데이랑 연결시켜서 이 정도로까지 광기를 부린다고? 정작 중요한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해서는 아무 분노도 걱정도 느끼지 않는 놈들이 유독 저번부터 스벅 하나에만 꽂혀서 펄펄 끓는 게 이게 정상적인 상식 범주에서 가능한 짓이냐고. 민주주의가 죽었다며 무려 고등학생들한테 근조 화환을 쳐 보내는데 정작 투표용지 부족 참정권 침해 전국적 부정선거 항의하는 유권자들에 대한 경찰 강제 진압이라는 사상 초유의 민주주의 붕괴 사건에 대해 중앙선관위나 청와대에 근조 화환 보낸 적은 있음? 아니 올공 와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한 번이라도 외친 적은 있음? 민주주의는 바로 느그같은 놈들이 죽이고 다니는 거야. 천하의 쓰레기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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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요즘 너무너무 우울하고 걱정이 한가득이다. 인스타와 스레드의 간극이 점점 커져만 간다. 아직도 '별일 있겠어?'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아예 무감각한 시선으로 그저 정치적 문제라고만 치부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나도 많기에 생각 나눌 길이 막혀 답답하고 속상할 뿐이다. 가볍게 시작한 얘기에도 정치병자, 극우, 유난떤다라는 말로 그사람을 매도해버리는 환경이 통탄스럽다. 올림픽공원에 나가 목소리 보태고 싶지만 만삭으로 배뭉침이 잦으니 쉽게 나서지 못하는 내 몸이 야속하다. 속상하고 무거운 마음을 달랠 길이 없고, 매일매일 불안함과 걱정에 첫째아이 자는 모습을 바라보며 '미안하다'라는 말과 눈물 가득한 요즘이다. 다음달 태어날 둘째는 자유민주주의는 커녕 정부의 모든 통제하에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낳는 것도 죄짓는 기분이 든다. 행동하지 못하는 무기력감은 심리적으로 꽤 큰 압박을 준다.
3.1 광화문에 그거보다 많이 모였는데도 안되었는데 지금 그 동력으로?? 좌우 동력 다 합쳐서 이겨도 부족하고 언론에 좋게 나가도 모자른 판에 투구쓰고? 이야 넌센스네 거기 무너지면 아 거의 도움 받을뻔했는데 누구땜에 안됐다 하겠지? 안봐도 비디오다 나는 그 똑같은 기다림으로 수년전 과거에 패배해봤다?? 똑같은 길 걷고 싶으면 오던지 대신 똑같은 길 걸을꺼면 최소 7년이상 아스팔트 나올 각오해라 ------------------------------------------------------- 대진연몰이? 니들이 광화문 다녀서 나보다 대진연이나 쁘리쁘리 팔레스타인이랑 쁘리마두로 민노총 자주봄? 뭔 감별사들 납셨네 아주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 가면 뭐? 총알이 날라와? 야 그 행진을 여러번 간 나는 환생한거냐 그리고 멸공 단어 앞뒤로 저급한 욕 달거나 야르 이런거 싹 다 차단이다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https://t.co/tUY7KSFhKz
개표소 집회 ‘갈라선 목소리’…성조기 막으며 “태극기만 오는 곳” “여기서는 재선거 구호만 외치라니까요.”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1만3300여명(경찰 비공식 추산·오후 4시 기준)이 운집한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 한편에서 한 남성이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자 주변 참가자들이 일제히 제지하고 나섰다. 거대한
[박준규의 이슈언박싱] '이석기 석방' 나온 탄핵 집회, 'STOP THE STEAL' 섞... 대학생이던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집회 근처를 지나다 우연히 인파 속으로 발을 들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광화문 대로변에 내걸린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