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림픽공원 첫날부터 지금까지 2-1 게이트에 상주하고 있는 깁스녀입니다 이번 2-1 게이트 내부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사실을 기반으로 설명해 드리고자 사건 전 후로 나눠 글을 작성합니다 📌참고ㅣ이 글에서 말하는 ‘그들’은 음주 후 2-1에 찾아와 폭행과 추태로 아수라장을 만들고 간 사람들 [사건 전] 지난 16일 낮 집에서 쉬고 있던 저에게 2-1 게이트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내용은 오늘 새벽부터 민노총이 새총과 쇠구슬 같은 무기를 들고 2-1 사람들을 공격하러 온다고 하니 앞으로 2~3일 동안은 각자 집에 있자는 것이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이야기였습니다 철저히 개인으로 참여한 저였기에 전화를 끊자마자 곧장 준비를 마치고 올림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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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정리 1. 집단린치가 아니라 경찰 신고 계속하면서 분탕질친건 털보임. 폭행 X 피 흘린 것도 유언비어임. 그리고 태극기 계속 못 붙이게 하면서 밤새 뻘짓했으면 욕먹을만함 2. 애국대학 누군지 모름. 현장에 왔는지도 모름 사진은 누가 전해준건지 모르겠는데 애국대학 소속 아님. 그리고 문신있는 남자면 다 캄보디아임? 음모론 그만하셈 mbc도 아니고 3. 큰 성조기는 원래 2-3 태극기 붙인 자리에 없었음 2-1에 성조기지원요청하고 투구게들이 달려와서 갑자기 허락없이 성조기 붙이는 행동도 이해안감 4. 털보 아저씨 폰에 붙은 자유와혁신당 스티커 이 아저씨 말이 계속 바뀜. 첨에는 자혁이랬다가 이후에는 자혁이 아니랬다가 5. 1학년 4반 사람들 특정단체 소속아님 그리고 이틀전 통일교 할줌마 내쫓을때처럼 저 분탕질치는 아저씨도 내쫓아야한다는 의견에 나 포함 현장에 있던 사람들 대부분 동의 6. 자유와혁신당은 말이 안통함 걍 올공을 떠나줬으면 좋겠음 모든 분쟁의 원인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우리가 잠실 올공에 나온 이유는 참정권 침해로 인한 주권 회복을 위함이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전국 재선거!
정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잠실 올림픽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오늘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제출됐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되어선 안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반민주적 행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정부 인스타그램( @gov_korea) 프로필 링크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대한민국정부
계속되는 시위에 결국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 발표... "체육을 위한 ... 대한체육회가 70개 회원종목단체와 만났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집회·시위로 인해 체육 행정 업무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70개 회원종목단체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개표소 시위에 업무 차질…체육회·회원단체의 호소 "협조 부탁드린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시위가 이어져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들이 간곡하게 협조를 요청했다. 대한체육회는 12일 체육회와 70개 회원종목단체 임직원 명의로 호소문을 내고 개표소 시위 참가자들을 향해 "국가가 위탁한 체육행정 업무와 선수 지원, 국제대회 준비 등 필수적인 공공..
서울 2030 청년 “내란심판? 국정평가 투표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20~30대 ‘표심’과 ‘정치적 지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2030이 ‘스윙보터’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시작된 집회를 주도하기도
"양말 벗어라" "신분증 내놔라"…'사적 검문' 잠실 시위대, 무슨 권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점거 시위대가 시민과 경찰에 사적 검문검색, 출입통제 등 위법 행위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체육단체 업무 마비와 선수 피해, 집회 자유와 타인 권리 침해, 강요죄·감금죄 등 형사처벌 가능성도 제기됐다.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에 항의한 잠실 시위대가 개표소를 봉쇄하며 출입을 막았습니다.,시위대가 시민과 청소년 선수에게 가방 검사와 몸 수색을 시도해 피해가 커졌습니다.,전문가와 변호사는 민간 검문이 불법일 수 있으며 형사 처벌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올림픽공원 무력 진압 시 국민 저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과 경찰에 엄중히 경고한다”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모인)시민들의 평화로운 항거를 무력으로 짓밟는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기본권 침해에 나올 수 밖에” “현 정부 무능 지적하려고”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모인 집회의 참가자
이재명, 잠실 시위 현장에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 폭력행위 용인 ... “경찰 모욕과 조롱 도 넘어... 현장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
李대통령 "현장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잠실 시위, 감금·폭행 용납할 수 없는 일"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향한 모욕과 폭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현장 경찰관도
李대통령 "잠실 시위현장 경찰에 모욕 도넘어…용인 안돼"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 지역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며 자제를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현장에서) 경찰관을
李대통령, 잠실 시위 폭력 현장에 “경찰 모욕과 조롱 도 넘어”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을 향한 폭행이 벌어진 것과 관련해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경찰관을 ‘가짜 경찰
"亞게임 국가대표 훈련지원, 체육행정 서비스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훈련지원, 체육행정 서비스 제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대한체육회가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 관련 핸드볼 경기장 출입 제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시위대에 "테무 경찰이냐" 조롱받은 경찰관… "퍼붓는 욕설 힘들어"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 투입된 경찰이 시위대의 모욕과 허위 주장에 시달리며 경찰권 회복을 촉구했다. 미신고 시위와 불법행위, 경찰 집회 대응의 과제, 경찰 인권 회복 필요성이 강조됐다. |
“중국인” “왕따냐” 조롱당한 경찰 “경권은 어디로” 실명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실명으로 글을 올려 “경찰권 회복을 고민해봐야
잠실시위대에 “테무경찰” 조롱당한 경찰관 심경…“작정하고 욕설 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이 참가자들의 조롱과 욕설, ‘테무경찰’ 등 허위사실 유포를 겪은 뒤 내부망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무대응이 강조되는 현장에서도 인내가 한계에 다다를 수 있다며 경찰 인권과 자존심 회복, 체계적 지원을 촉구했다.
투표용지 시위에 갇힌 현직 경찰관 "경찰권 어디까지 추락했나" '중국산·테무짭새' 등 비방…"퍼붓는 욕설 감정 추스르기 힘들어" "성공적 집회 이어 어디까지 경찰이 용인해 줄 것인지 시험할 것"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라 엿새째 이어지는 시위 현장에서 '감금·조롱' 피해를 본 기동대 소속 경찰 간부가 "아무리 인권, 안전, 시민
잠실 시위 중인데…송파경찰서장, 사의 "지병 악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에서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관할 담당인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9일 면직을 신청했다. 경찰청은 이날 늦은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오상택 송파서장이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가 곤란해 이날 면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잠실시위대, 시민 가방 수색…경찰 "불법행위" 잠실시위대, 시민 가방 수색…경찰 "불법행위", 김소연 기자, 사회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울산도 '투표용지' 부족‥"참정권 훼손" [앵커]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논란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울산도 본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사실이 드러났는데, 일부 시민단체는 참정권 훼손이라며 재선거를 요구하...
“평화시위라던 박수, 조롱으로 느껴져…시위대가 경찰력 통제·인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현장에 투입된 기동대원들이 시위대가 복장 점검과 이동 경로, 교대 인원까지 사실상 통제했다고 토로했다. 경찰청은 외국 경찰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청 “개표소 투입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허위사실 유포 자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투표·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관들을 향해 ‘중국 공안’, ‘가짜 경찰’이라는 억측과 조롱이 쏟아지자 경찰이 공식적으로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청은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도 넘은 '공안 조롱'…경찰청 "모두 대한민국 경찰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반발하는 일부 시위대와 커뮤니티에서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해 투입된 우리 경찰관을
조수빈 전 KBS 아나 “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면서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소도’가 돼 갔다”고 말했다. ‘소도’는 삼한
선관위 수뇌부 동반 사퇴에도…대학가·시민사회 “진상 규명하라” 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시민들의 항의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가에서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