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들이 쳐맞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언론사들도 쳐맞아야겠지? #electionfraud #MAGA #부정선거 #언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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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가짜뉴스 영상 제작·배포 유튜버 송치 이 유튜버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정부가 비축유를 북한에 전달했다거나 잠실 시위에 중국인 경찰관이 투입됐다는 등의 자극적인 허위 영상들을 만들어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분역사] 좌파들에게 자충수가 된 입틀막법 #정보통신망법 #입틀막법 #가짜뉴스 #좌파 #우파 #양심사관 #홍익학당 #윤홍식 (260709 생생톡톡)
“잠실에 방화 테러”… AI로 가짜뉴스 유포한 8만 구독자 유튜버 덜미
“입틀막 시작?” vs “가짜뉴스 끝”…7·7 정통망법에 온라인 ‘술렁... 7일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허위·조작정보 유통 책임을 크게 높여 가짜뉴스를 막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징벌적 손해배상, 과징금, 삭제·차단 의무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금 한국에는 극우는 없다 봅니다. 민족주의적 성향은 배제된 채 미국과 일본을 어떤 구원자처럼 여기고 맹목적으로 추종합니다.. 극단적 권위주의와 사회적지배 지향성이념만 남아 강력한 질서와 서열을 통한 구분과 외부집단의 대한 혐오와 배척만이 있을 뿐 입니다.. 극우라 보기엔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불확실성의 대한 회피기제가 단순한 체계로 이어져 흑백논리와 같은 이분법적 사고체계로만 반응하고 있고, 사유해야 할 정보는 선택적 수용을 통해 입맛에 맞지 않는 정보라 느끼면 역사의 기록이든, 사실관계를 통한 기록이든, 전부 가짜뉴스로 치부해 버립니다. 어떤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 조차 파악하기 힘든 부류로 보입니다.. 극좌는 명확히 체제의 대한 불만과 지향점을 갖고 국가전복세력임을 표명하며 움직이기에 걸려내는 과정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만, 지금 한국에서 극우라 칭하는 집단은 사회분란을 조장하지만 설명하기 힘든 신념과 같은 것이 있어서 걸러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혈압주의 63 부정선거 이후 약 1개월 동안 친구, 지인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길 바라며 나눈 수많은 대화에서 ‼️내가 얻은 답변 59271개‼️ 1. 아 부정선거 잘못됐지 근데 난 민주당이야 2. 그거 국힘이 만든 찌라시잖아. 나 가짜뉴스 판별은 할줄알아 3. 올공 시위 굳이 왜 가? 위험해 폭도들이래 4. 중국인이 투표해? 근데 여기살면서 세금내는데 왜 안돼? 5. 이재명 잘 하잖아. 한다면 하잖아 윤석열보다 낫잖아? 6. 정치공부? 너 혼자 하면 될 것 같은데 난 바빠 7. 북한이랑 중국은 싫지! 설마 통일, 공산화되겠냐? 8. 부동산 규제하면 부자들이 가만있겠냐? 부자들이 알아서하겠지 9. 그 돈을 우리 애들이 왜 갚아? 사실이면 열받긴하네 10. 올공간다고 뭐가 바뀌겠냐? 그냥 니 현생이나 살아 11. 올공 갈때마다 평화롭다 영상보내주니 답변 : "와 사람많다" 12. 니가 한말들 사실이야? 어떻게 찾아봐? 뉴스에 안나와
저랑 생각이 너무 비슷하셔서 바로 구독했습니다. 극우 방송들의 자극적인 가짜뉴스와 왜곡 선동에 휘쓸리지 않고, 보수가 가져야 할 진짜 가치인 '법치와 품격'이 무엇인지 가장 합리적으로 짚어주시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신봉기칼럼] 장동혁 수호방송의 함정…보수는 이렇게 망한다 - 고성국TV의 가짜뉴스의 함정
정신차리세요. 극우에서 탈출하세요. 극우 내란 세력의 공통적인 전략 1. "정치적·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비판적 수용 능력이 낮은 청년층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주입하여 감성적 선동을 극대화한다." 2. "세력 내부로 향하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기획된 세대 갈등과 이념 갈등(색깔론)을 조장한다. 가상의 '공공의 적'을 창출하고 대중에게 실존적 위기감을 심어 시선을 분산시킨다." 3. "합리적 의심을 마비시키는 음모론과 종교적 예언을 결합한다. 대중의 신앙심과 영적 불안감을 자극하여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맹목적인 추종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4. 확증 편향'을 노린 에코체임버(가두리 양식) 효과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뉴스만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폐쇄적 커뮤니티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이 안에서 같은 의견만 반복해서 증폭(Echo)시킴으로써, 추종자들이 객관적인 현실 감각을 잃고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갇히게 만든다.
누구보다도 npc 같이 행동하는 애들이 일베발 가짜뉴스 듣고와서 정상인들한티 npc들 눈떠라 ㅇㅈㄹ하는거 넘나 웃음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올공이들은 이런모습 보여주면서 정상인들이 올공시위 참여하기 원하능거야?ㅋㅋㅋㅋㅋㅋㅋ 🥵 🇰🇷🔥🔥멸공🔥🔥🇰🇷
어제 광주일고와 배재고 사건 관련하여 쓴 글이 쓰레드에 공유되어 좋아요 2천개와 댓글 천개가 달렸는데, 그 중 광주일고가 충암고를 내란의 요람이라고 조롱 하였다는 댓글이 많네요. 실은 충암고가 광주일고에게 내란의 요람이라 조롱 한건대요. 쓰레드에 댓글 남기는 극우 내지는 일베들을 보면 공통점이 1. 프로필 사진이 없다. 2. 프로필도 없다. 3. 팔로워도 몇명 없다. 4. 부정선거, 빨갱이, 홍어, 공산당 같은 단어 밖에 모른다. 5.가짜 뉴스를 믿고 퍼트린다. AI 시대에 기사 하나만 찾아보면 될텐데 뉴스는 보지도 않으연서 일베나 팸코, 극우 유투브를 진실로 믿습니다. 이런 것들은 논리가 없습니다. 그저 모르는 사람 피드에 가서 혐오의 댓글을 남기며 부정적 감정을 배설하죠. 얼굴 하나 깔 자신도 없으면서 온라인에서만 떠들어대는 꼴이라니.. 정말 한심하네요.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NCCK 미디어홍보위원회는 지난 2025년 “미디어리터러시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미디어의 중요성 및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논한 바 있다. 가짜 뉴스의 생산과 범람의 상황에서 비판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6월 지방선거와 그 이후 변화하는 상황에서 래거시 미디어에서의 가짜 뉴스만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로 전파되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극우 미디어에 대한 점검과 교회의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미디어홍보위원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은 연속 포럼을 통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 미디어가 결합하여 미치고 있는 현재의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 일정 : 2026년 7월 16일(목) 오전 10시 ◾ 장소 : 경동교회 선교관 장공기념채플실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1가 26-6 선교관 4층) *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사전참가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 신청 : QR 스캔 혹은 링크트리 ◾ 주요 프로그램 10:00-10:05 내빈 및 행사 개요 소개 (좌장 : 임영섭 위원장) 10:05-10:10 환영사 - 박승렬 총무 10:10-10:15 축사 - 김주용 이사장(한국기독교언론포럼) 10:15-10:55 주제강연 1. 1020세대 극우화와 소셜 미디어의 역할 - 정민철 작가(<1020 극우가 온다> 저자) 10:55-11:35 주제강연 2. 한국교회 극우화와 민주주의의 위기 - 변상욱 대기자(전 CBS기자) 11:35-12:00 질의응답 ◾ 주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미디어홍보위원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 ☎ 문의 : 02-742-8981 박희영 간사
가짜뉴스 기준 모호·이중처벌 우려… 논란의 정보통신망법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집회 참가자들까지 반대 움직임에 가세했고,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반대 의견이 14만명을 넘어서면서 '가짜뉴스 차단'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30일...
극우에서 탈출하세요. 극우 내란 세력의 공통적인 전략 1. "정치적·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비판적 수용 능력이 낮은 청년층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주입하여 감성적 선동을 극대화한다." 2. "세력 내부로 향하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기획된 세대 갈등과 이념 갈등(색깔론)을 조장한다. 가상의 '공공의 적'을 창출하고 대중에게 실존적 위기감을 심어 시선을 분산시킨다." 3. "합리적 의심을 마비시키는 음모론과 종교적 예언을 결합한다. 대중의 신앙심과 영적 불안감을 자극하여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맹목적인 추종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4. 확증 편향'을 노린 에코체임버(가두리 양식) 효과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뉴스만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폐쇄적 커뮤니티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이 안에서 같은 의견만 반복해서 증폭(Echo)시킴으로써, 추종자들이 객관적인 현실 감각을 잃고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갇히게 만든다.
니들이 알아야 할게 미국언론에서 나온 기사라고 전부가 미국의 정보가 아님. 통일교가 자작해서 내는 가짜뉴스를 우리나라 극우 언론사들이 받아 써주는 경우가 많음. 그렇게 가짜뉴스가 만들어지는거임.
일단 견우 직녀의 7월7일은 음력 7월7일 (2026. 8. 19)이고요.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가짜뉴스 등을 제재할 수 있는 개정안이 발효되는 날입니다. 극우 쪽에서는 이 법으로 인해 정부가 통신망을 사찰하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날뛰는 중입니다. 계엄만큼이나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게 또 있을라구요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혀 빼냈다" 폭로…돈 노린 '자작극'이었다 A씨는 이달 중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찰이 시위대에 봉쇄당한 송파구 잠실 개표소에서 선관위 직원들을 빼내기 위해 경찰 제복을 입혀 위장 탈출시키다가 시위대에 적발됐다”는 취지의 허위 주장...
"경찰복 입은 선관위, 딱 걸려" 조회수 227만…'거짓' 영상 A 씨는 이달 중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경찰이 봉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송파구 잠실 개표소 내용을 다루며, 갇힌 선관위 직원들을 빼내려고 경찰 제복을 입혀 밖으로 데려 나오다가 시위대에 적발됐다는...
"극우 어뜨카냐..."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또는 '사이버 렉카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월 7일 시행된다. *세가지 핵심 딱 알려드림! 첫째, 가짜뉴스나 혐오 선동 콘텐츠를 고의로 올리면 피해액의 최대 5배를 물어내야 한다. (피해 금액 입증이 어려워도 법원이 최대 5천만 원까지 배상액을 직접 정할 수 있다.) 둘째, 법원에서 허위정보로 확정된 콘텐츠를 삭제하지 않고 2회 이상 다시 올리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셋째, 주요 타깃은 수익을 내는 대형 유튜버와 언론사이고, 개인 SNS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단순 실수나 풍자·패러디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이버렉카법 #가짜뉴스 #극우유튜브 #허위조작정보근절법 #표현의자유
"극우 어뜨카냐..."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또는 '사이버 렉카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월 7일 시행된다. *세가지 핵심 딱 알려드림! 첫째, 가짜뉴스나 혐오 선동 콘텐츠를 고의로 올리면 피해액의 최대 5배를 물어내야 한다. (피해 금액 입증이 어려워도 법원이 최대 5천만 원까지 배상액을 직접 정할 수 있다.) 둘째, 법원에서 허위정보로 확정된 콘텐츠를 삭제하지 않고 2회 이상 다시 올리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셋째, 주요 타깃은 수익을 내는 대형 유튜버와 언론사이고, 개인 SNS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단순 실수나 풍자·패러디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식선의 표현의 자유는 인정) #사이버렉카법 #가짜뉴스 #극우유튜브 #허위조작정보근절법 #표현의자유
올공에서 극우 폭도들이 사람이 많아진다고 해서 가짜뉴스를 감별하기 위해 적진에 잠입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폭동은 안보이고 사람들이 질서정연하게 구호를 외치고 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귀여운 개들이 계속 엉겨붙어서 너무 귀여워서 폭도 증거 사진으로 남겨놨다!! 윤수괴 탄핵 집회와는 뭔가 다르게 좀더 질서정연하고 끈끈하고 따뜻하지만 이또한 극우 내란견들의 수법이리라!! 일단 커피랑 시래기국밥은 공짜라 얻어먹고왔다!! 다음에도 또 얻어먹을 것이다!! 재난지원금과 공짜밥은 항상 최대한 챙기라고 매불쇼에서 이야기해줬다! 근데 MBC에서 이야기한것과는 다르게 1천명처럼 보이지 않는다!! 최소 1만명처럼 보인다!! 내란 집회보다 몇배는 많아보이지만 친일파들이 돈주고 고용했을거다!! 이것또한 극우 내란견들의 알바들이리라!!! (7월 7일 습작)
뇌가 다 근육이 됐나? 극우 내란 세력의 공통적인 전략 1. "정치적·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비판적 수용 능력이 낮은 청년층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주입하여 감성적 선동을 극대화한다." 2. "세력 내부로 향하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기획된 세대 갈등과 이념 갈등(색깔론)을 조장한다. 가상의 '공공의 적'을 창출하고 대중에게 실존적 위기감을 심어 시선을 분산시킨다." 3. "합리적 의심을 마비시키는 음모론과 종교적 예언을 결합한다. 대중의 신앙심과 영적 불안감을 자극하여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맹목적인 추종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4. 확증 편향'을 노린 에코체임버(가두리 양식) 효과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뉴스만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폐쇄적 커뮤니티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이 안에서 같은 의견만 반복해서 증폭(Echo)시킴으로써, 추종자들이 객관적인 현실 감각을 잃고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갇히게 만든다.
<속보>李 대통령 "부실이지 부정선거는 아냐"…가짜뉴스 엄정대응 주문 다들 모입시다 잠실 올공으로
⚖️ "부실 관리였지, 부정선거는 아니다"… 대통령, 가짜뉴스 엄정 대응 주문 최근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였던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최근 선거 관련 의혹들에 대해 "일부 관리 부실은 있었으나, 조직적인 부정선거는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그간 제기된 각종 의혹들을 '부정선거'라는 프레임이 아닌 '관리의 문제'로 규정하며 명확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통령은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선거 관련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을 주문했는데요. 선거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정부의 이번 입장 표명이 향후 정치권의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논쟁의 시작이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관리 부실'과 '부정선거' 논란 사이의 이번 대통령 발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1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논란 #정치이슈 #사회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논란과 관련해 "내부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예산 낭비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채용 비리 문제도 있었다"며 "경각심 없이 방만하게 운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형사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정확히 수사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가 헌법상 독립기관이다 보니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태를 부정선거론으로 연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선거 관리가 부실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선거 자체가 부정선거는 아니다"라며 가짜뉴스에 대한 수사 강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실선거
부실선거지 부정선거 아냐, 가짜뉴스에 엄정대응 지시한 대통령 #이재명 #부실선거 #부정선거 #가짜뉴스 / 안동MBC
이 대통령 “청년들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부정선거’ 가짜뉴스 엄정 대응” / KBS 2026.06.23.
(펌) 이대 극우 반대 대자보 하나, 이번 부실 선거 철저히 국정조사 하라! 하나, 선관위 총책임자인 대법원장 조희대를 수사하고 탄핵하라! 하나, 부정선거 음모론 퍼뜨려 민주주의 유린하는 극우세력 물러가라! 하나, 가짜 뉴스 유포, 폭동 선동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라!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바라고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극우세력을 반대하는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대학가에서 더 커지기 위해 전국 대학생 연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연서명은 6월 18일까지 받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학우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진정한 참정권 회복과 극우세력 반대를 위한 대학생 일동 -
"참정권 침해"를 외치며 시작했던 잠실 시위 현장에는 이제 부정선거 세력의 각종 음모론이 판치고 있습니다. 내용이 황당합니다. 핸드볼경기장 관리 직원이 무단침입을 막으려고 출입문을 용접했더니 "이곳으로 사람들을 몰아서 압사를 시키려 한다"거나 이틀 전 자해 소동을 일으킨 남성이 중국 국적이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JTBC뉴스 #뉴스룸 #잠실시위 #부정선거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