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의심... 선거가 공정 하지못하고 투명하지 못하면 의심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6.3 지방 선거에 나타난 참정권 침해 투표수 바꿔치기 지난선거 미개봉함 발견등... 부정선거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 그럼 이걸 뭐라고 설명하실건가요? 이것도 거짓말이다?? 당신들은 이걸 뭐라고 부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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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공정할 자신 없으면 차라리 사다리를 타라 태평로 공정할 자신 없으면 차라리 사다리를 타라 MZ에게 격차는 제로섬 결과 내몫 앗아간 불공정에 분노 기득권 세력, 공정 외면하면 청년들의 거센 저항 맞을 것
지금 이 시간에도 올공에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자~!!!!!!!
6월 3일 우리는 '참정권 회복' 위해 외쳤고 6월 5일이후 우리는 참정권 회복과 공정한 선거를 위해 외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투표지' 를 찾고 '의문이 가득한 선거'를 바로 잡고자 모였습니다. 7월 5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총 200장의 재선거 투표지가 보물찾기의 보물로 숨겨져있습니다. '재선거 투표지'를 찾고 투표 후 우리가 원하는 선거의 모습을 이루어보고자 합니다. 거짓과 숨김없이 100% 투명하게 공개되는 7월 5일 올공 선거, 참여해보시겠습니까?
극 좌에 밀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것들이 모두 우파, 극우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10대까지도 극우, 우파가 되는 세상에 우파가 되면 어떻습니까? 잘못된 걸 잘못됐다 말할수 있고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할수 있는 공정한 사회로 가야하는 길이라면 기꺼이 하겠습니다. 글쓴 분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깨닫길 바랄 뿐입니다.
딸래미랑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네가 살아갈 앞으로의 세상이 공정하고 투명한 세상이 되길!!!
반도체도 2나노 공정으로 만드는 나라에서 이게 그렇게 어렵냐?
둘의 공통점. 부정부패가 만연해도 외부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오래된 폐쇄적 조직. 로고에 써있는 말과는 반대로 둘다 중립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신뢰도 할수 없는 조직. 국민 다수가 열받아도 배째라 정신... 둘 다 분쇄해서 없애고 감사 가능한 투명한 조직으로 새로 만들어야. (어쩌면 중앙선거관리 위원회는 그냥 없앤 후 다시 안만들고, 선거때마다 각 기관 공무원들 지원받아 TF팀 만들어서 당일투표 수개 표를 하는게 나을듯.)
올공 참정권 회복 시민운동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 #나라사랑 #애국 #올림픽공원 #태극기 #대한민국사랑 #자유대한민국 #희망의대한민국 #국민 #공정과상식 #대한민국의내일 #함께하는마음 🇰🇷
선보배 제주프레스 대표 "2030 청년들 분노는 정치 아닌 상식과 공정에 대한 요구"일침
"부실 관리 사태 빨리 해결됐으면 … 20년 뒤엔 공정한 선거 치러지길"
6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에 행진 집회가 있습니다!! 행진코스는 여수시청 -> 부삼거리 ->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 까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순광 공정선거 시민모임 https://open.kakao.com/o/gYeJzByi
침묵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유와 공정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오세훈이 이겼는데도 부정선거 수사하자는거보면 극우라 불리는 사람들이 원하는게 공정선거라는거 안보임? 진보 성님들아 똑똑한거 가져가셔 대신 딱 한번만 한 목소리 내달라니까? 우린 부정선거 투명하게 조사해서 없으면 “우린 극우 똥멍청이 병신입니다” 하고 깔끔하게 사라져줄께. 정말 다 사라진다고
"부정선거 구호에 성조기까지"…개표소 시위 현장 떠나는 2030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7일째 이어지고 있다. 참정권 침해와 절차적 공정의 붕괴에 분노하며 합리적 분노를 표출했던 2030청년들은 시위 현장을 떠났다. 그 빈자리는 중...
그 허약한 속살 위에 쌓인 껍데기들이 이제 내 고향 잠실을 덮고 있다. 모든 것이 그놈의 집값 때문이다. 그 허망한 허세의 연장선에서 나는 최근 잠실 투표소에 모인 젊은이들을 보았다. 과연 그들이 말하는 공정과 정의는 무엇일까. 내 것이 될지도 모를 기회를 향한 공정인가. 아니면 내 안위를 우선하는 정의인가. 대통령의 담화 이후 일문일답에서 그들을 추켜세우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나는 아직도 그 공정과 정의의 실체를 분명히 붙잡지 못하겠다.
"잠실에 모인 시민들이 민심… 아이들에게 공정한 나라 물려주고 싶다"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협받은 상황에 화가 나지 않을 국민이 있을까요? 잠실에 모인 시민들이 민심입니다.”6·3 지방선거가 치러진
우리가 이렇게 화가난 이유는 참정권침해 선관위의 무능 부정선거의 가능성 !!! 다른게 부정입니까 ?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잠깐 모이고 말 줄 알았던 국민들이 스스로 깨우치고 올바른 것을 요구하니까 그 논점을 흐리게 하려고 이런저런 글들이 올라오고 싸움을 붙이고 하는가본데 반대로 우리가 올공에 모여 국민의 권리를 요구하는게 맞다는 걸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러니 우리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에 더 집중하고 우리의 공정한 선거을 참정권을 지켜냅시다
퇴근하고 모인 청년들. 돈 받는 것도 아니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님. 그냥, 공정했는지 알고 싶을 뿐. 그게 그렇게 이상한 요구임? 🇰🇷 #재선거 #잠실 #올공
새벽 1시 반. 밥 짓고 있다. 어제 잠실에 다녀왔다.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왔어. 사람들이 그렇게 오래 서 있는데, 끼니 챙길 데가 마땅찮더라. 나는 밥 만드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일 점심에 주먹밥을 싸 간다. 좌든 우든, 나는 그걸 떠나서 그냥 하나가 걸린다. 공정한 세상. 내 아이 셋이 자라야 할 곳이니까. 그거 하나 바라는 게 욕심인가 싶어서, 오늘은 잠 안 자고 밥을 짓는다.
다시, 공정과 상식의 대한민국으로 Pm10:45
🔥6.16 오늘 평일 역대급 인파🔥 노파심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내일 절대ㅠㅠㅠㅠ 제발 ❌문개방 금지❌ ❌오늘처럼 선동당하기 금지❌ 무력을 못쓰기 때문에 말로 설득해서 오늘 내부로 들어가려고 했던 겁니다. 어제 저랑 1:1대화했던 남성이 “재선거”만 외치면 되지, 왜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냐고 세뇌 및 선동하고 다녔어요. 그 분이 오늘 경찰,체육인,시민 다같이 공정하게 짝지어서 들어가자고 선동하더리고요. 소름… 제발 제발 내일 부디 이성을 차리고 꼭 지켜주세요🙏🏻 저도 오전, 낮에 너무 지키고 싶지만 출근하느라 하.. 그래도 8일 중에 7일 참석하는 중이랍니다ㅠㅠ
내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도, 공부해야 하는 학생도, 각자의 소중한 생업과 일상을 뒤로하고 잠실 거리를 지킨 지 오늘로 벌써 13일 차입니다. 우리가 침묵하지 않고 광장을 지켰기에, 마침내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도 이번 투표용지 참사가 터진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6개 권역에 대해 공식적으로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는 선거소청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우리의 간절함이 실제로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정당하지 못한 과정, 올바르지 못한 관리. 우리는 이것을 ’부정(不正)‘이라 부릅니다. 가장 공정해야 할 선거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결과의 정당성마저 상실하게 만들었으니, 이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정선거입니다. 상식에 대한 요구를 멈출 수 없습니다. 멈추기엔, 우리의 목소리가 너무나 정당합니다. #잠실민주화운동 #재선거 #선관위해체 #부정선거 #수개표
대한체육회장 유승민이 잠실 시위에 “모든 법적 대응 검토“ 한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정한 선거를 요구하는데, 체육회장이 먼저 법적 대응을 운운하네??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 기본권, 표현의 자유가 흔들리고 있다. 기본부터 더 더 바로잡아야 할 때… 올림픽 정신이 ‘평화와 공정’인데, 시민들이 평화 시위 하며 공정의 목소리를 내는걸 법으로 막는 게 스포츠 정신인가? 이게 바로 ‘엘리트 vs 국민’의 현실인듯합니다.
[류호정의 톱밥 먹는 중입니다] [23] 청년이 바라는 건 ‘그냥 공정’ 류호정의 톱밥 먹는 중입니다 23 청년이 바라는 건 그냥 공정
올공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패가망신' 위협이 아니라 공정한 책임이다 주말인 13일 낮 올림픽공원 풍경. 벽에 붙은 구호들은 대부분 온건하고 절제돼 있다. 사진 왼쪽에 아빠 손 잡고 나온 아이와 오른쪽 시민과 무언가 얘기를 나누는 여경의 모습이 평화롭기만 하다.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올림픽공원 청년 시위에
절차적 공정에 분노…"기회 동등한 시스템 구축해야"[2030 시위⓷]
목이 터져라 외치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그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는 작을 수 있지만, 그 목소리들이 모이면 큰 변화의 시작이 된다고 믿습니다. 더 투명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관심을 갖고 행동하겠습니다. . . #올림픽공원 #선거 #재선거 #대한민국
부정선거 의혹이 있다면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몰랐다면 알려야 하고, 잘못이 있었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 반대로 문제가 없었다면 그 역시 인정해야 한다. 나는 보상까지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가 상식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평등이라는 이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정이다. 한쪽으로 치우친 사회는 건강할 수 없다. 좌우를 떠나, 균형이 있을 때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까지 거리의 목소리가 50~70대 어르신들의 외침으로만 보였다면, 이제는 20~30대도 공정과 상식을 말하기 시작했다. 세대가 바뀌고, 판이 바뀌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조롱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더 건강한 방향으로 가도록 공정하게 묻고, 투명하게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