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조차 중국으로 도배되었다. 나는 더이상 내가 사랑하던 회기를 가지 않는다. 중국어 간판의 중국 음식점들에, 스티커사진 기계에도 중국어가 부착되어 있고, 중국어가 들린다. 차이나 타운에 온건지 대학가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제 경희대를 왜 이렇게 만드셨어요?
오후 11: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참정권 보장" 대학가 시국선언 물결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이 경기지역 대학가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서명과 선언문 발표를 넘어 실질적인 집단 행동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6월8일자 온라인뉴스 '“참정권 침해” 인천 대학가, ‘투
"정치 아닌 권리의 문제"…대학가 동시 시국선언 " 투표지 부족 사태 항의 집회에서 2030 젊은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대학가에서도 투표지 사태를... [영상취재 정진우 이정우] [영상편집 진화인] [그래픽 허진영] #연세대 #고려대 #잠실 #서울대 #투표지 #시국선언
대학가가 묻는 참정권의 가치 확산 대학가의 움직임과 함께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선관위의 해명도 번번이 수정되면서 국민적 의구심을 키우고...
대학가 공동시국선언 예고…법원, 투표소 현장검증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대학가 공동시국선언 예고…법원, 투표소 현장검증 박준혁 기자 입력 2026-06-10 16:48:16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앵커]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오늘 저녁 공동시국선언을 예고했습니다. 진상 규명과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준혁 기자. [기자] 네, 서울대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18개 대학교에서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오늘 오후 6시부터 동시다발적인 시국선언을 예고했는데요. 이번 시국선언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한 규탄 차원입니다. 이미 전국 대학가에서 규탄 성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곳 캠퍼스 곳곳에도 이번 사태를 규탄하는 대자보와 입장문 등이 붙어있는데요. 이번 시국선언 참여대학은 현재까지 고려대·연세대·부산대·전북대 등 전국 18개 대학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학생들은 이번 사태를 기본권 침해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검 등을 통한 철저한 진상 조사로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와 국회를 향해 실효적인 재발 방지책 마련과 선관위 구조 개혁, 시민이 참여하는 독립형 감시 기구 마련도 목소리 낼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 7일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현직 대학 총학생회장 등 학생 대표단을 만나 의견을 나누기도 했는데요. 이 자리에서도 학생 대표단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앵커] 투표지 부족 사태로 항의 시위까지 발생했던 잠실 투표소에 대해선 관련해 현장검증이 진행됐죠? 증거물 확보에는 실패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부터 서울 잠실7동 투표소가 마련됐던 아파트 노인정을 재판부가 직접 방문해 현장 검증에 나섰는데요. 현장검증은 약 3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재판부는 투표용지 보관상자, 투표소를 촬영한 CCTV 등 4건에 대해 증거보전 명령을 내리고 이들 증거를 직접 확보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는데요. 대부분 물품이 이미 치워진 상태라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은 확보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증거 보전 결정을 내린 '인쇄 매수 1천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도 현장에 없었는데요. 이에 따라 재판부는 추후 선관위 등에 보관장소 등을 묻는 사실조회 절차 등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대학교에서 연합뉴스TV 박준혁입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선거 # 연세대 # 고려대 # 서울대 # 투표지 # 시국선언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0 응원해요 0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대학가 참정권 시국선언, 커지는 2030 목소리 의미 있다[사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촉발된 2030 세대의 분노가 ‘잠실 집회’를 넘어 전국 대학가로 확산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국외대 등의 총학생회는 6·10만세운동 100주년 및 6·10 민주항쟁 39주년인 10일 오후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16개 대학이
전국 16개 대학 총학,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국 선언 6·10 민주항쟁 39주년 맞아 각 캠퍼스서 공동 시국선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주요 대학교 총학생회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나선다. 10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와 연세대 등 전국 주요 대학 16곳의 총학은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는 이날 오후 6시 각 캠퍼스에서, 선거관리 부실로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 기본 원칙이 훼손된 데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피켓시위를 개최한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학가로 확산…서울대·연대·고대 등 시국선언 예... [THE Biz(더비즈)=정현호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대학가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연세대와 고려대, 서울대 등 서울
[시사칼럼] 대학가까지 번진 선관위 불신…청년들이 묻는 '한 표의 가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이후에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논란은 단순한 선거관리 실패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 보장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전국 대학가에는 시국선언과 대자보가 잇따라 게시되고 있으며, 거리에서는 시민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는 재선거를 주장하고, 일부는 선거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촉구한다. 목소리는 다양하지만 공통된 질문은 하나다."국민의 한 표는 과연 제대로 보장됐는가."이번 사태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행정 착
[사설] ‘투표용지 참사’ 성난 대학가... MZ세대를 다시 본다 이번 투표용지 사태를 보노라면 한숨이 난다. 해외 언론들도 대서특필이다. ‘K-대한민국이라더니 이게 뭐지’ 하는 듯하다. 점입가경이다.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50곳에서 91곳으로 늘었다. 청주에서는 멀쩡한 유권자 1천여명이 투표인 명부에서 사라졌다. 정말
참정권 지키겠다며 거리로 나온 2030…대학가 넘어 전국 확산 9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한 학생이 6·3 지방선거 투표...
"참정권 침해 규명하라"… 내일 12개 대학 총학 시국선언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대학가의 규탄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전국 주요 대학 총학생회는 일제히 시국선언을 열고 참정권 침해 논란에 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할 예정이다.9일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에
"단순 행정 부실 아닌 참정권 침해"?대학가 시국선언 들불처럼 번진 이...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논란에 청년들이 분노하며 거리로 나선 가운데, 선거무효 법적 요건에 관심이 쏠린다.
경남지역 대학가 "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경남지역 대학가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경남지역 대학 학생자치기구들은 참정권 침해를 지적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정의당은 해당 투표구 재선거를 공식 제안했다.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경남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영산대학교 학생자치기구들은 최근 잇따라 성명을 내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했다.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와 총대의원회, 총동아리연합회, 단과대학 학생회 등은 공동
선관위 수뇌부 동반 사퇴에도…대학가·시민사회 “진상 규명하라” 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시민들의 항의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가에서도..
[공공돋보기] 참정권이 멈춘 날 공공뉴스=김소영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지난 3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일한 행정과 오판이 대한민국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를 가로막았다는 비판이 쏟아지면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참정권 침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사상 초유의 ‘투표 중단’...지퍼백 이송에 밤샘 개표 파행까지이번 사태는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오후 4시 전후 본격적으로 드러났다.서울 송파·강남·광진·동작구를 비롯해 인천 연수구 등 수도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