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영상에서 선관위를 비판했다 ㄷㄷ 김선태는 본인의 유튜브 영상에서 선거 때마다 지방직 공무원들에게 과도한 업무가 전가됐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공무원 시절 선거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며 “지방직 공무원들은 선관위로부터 피해를 많이 받았다.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이 많았다”고 말했다. 선관위가 선거 관련 실무 대부분을 지자체에 위임한다고 주장했다. 선거 벽보 부착부터 사전투표 운영, 기표소와 투표함 설치, 전선 작업까지 지방직 공무원들이 맡았다는 설명이다. 김선태는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하면 기표소와 투표함을 세팅해야 하고, 사전투표 때는 전선도 깔아야 한다”며 현장 업무가 지나치게 지방 공무원들에게 집중됐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성향을 겨냥한 발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윤석열 정부 모두에서 청와대 기념품을 받았다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중립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참정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면서도, 이를 위해 필요한 실무 부담이 특정 조직에 일방적으로 전가되는 구조는 정치적 입장을 떠나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image : 김선태 유튜브 | [설거지 홍보]
오전 03: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행정 편의주의·특검 대상”… 현장 간 여야 송파선관위 난타전 [선관...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2일 현장조사에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의 인쇄 비율 축소 결정과 부실한 선거 관리 행태를 여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관위에 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검 추천권을 넘겨 달라고 더불어민주당을 압박했다. ◆‘부실 대응’ 송파구선관위 비판 봇물 윤상현 특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선관위 현장조사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했다는 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허용할 수 없는 선거 참사이자,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한 사안”이라며 “송파구선관위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계산 실수가 아니라 참정권을 박탈한 민주주의 배임 행위임을 무겁게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27일 만에 올림픽공원 현장조사… 국조특위 선관위 질타, 재검표 요청 국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2일 현장...
<부정선거라는 합리적 의심, 선관위가 자초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잠실7동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참정권을 짓밟은 명백한 선거 참사입니다. 그런데 법원의 증거보전 결정 직전, 선관위가 그 부실의 결정적 물증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뜨거운 물에 끊여, 증거인멸했습니다. 법원 신청 바로 다음 날, 공식 목록에도 없던 상자를 번개 불에 콩 볶듯 없애버린 행태가 <부정선거 은폐 시도>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입니까? 대학 입시 서류도 5년을 보관하는데, 국가 근간인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이 법원 결정까지 비웃으며 물증을 인멸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당당하다면 왜 대낮에 백일하에 녹여 없앱니까? 증거를 없앤 자가 범인입니다! 당장 특검을 발의하고, 검·경 합수본은 전격적인 강제수사로 책임자를 즉각 구속해야 합니다. <특검을 못하면, 이 나라는 없다>
계엄은 정당했다. 선관위는 이미 죽어있었다. 그가 옳았다. 민주주의가 끝나간다. 우리 정신차리자. 진짜 하늘이 우리나라 보우하사 마지막 기회를 준거일지 모른다. 우리 덥고 힘들어도 죽을 힘 다해 끝까지 가자!!!!!!!▓
2026.06.20 대구 부정선거 집회 및 행진에 처음 나섰습니다! 두려움과 떨림도 있었지만 행진에 참여하는 내내 이게 정말 좋은 집회의 참모습이며 또한 경찰분들께서 통제와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옹호가 있었기에 큰사고 없이 행진이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저에겐 대구시민으로써 뜻 깊은 시간이였으며 아마 이 날을 평생 기억 할 것입니다. 당연히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해야하구요 또 방금 들었는데 대구에서 투표용지 인쇄율이 전국 최하위라면서요? 선관위 예산 그마이 쳐받고 돈 꿀꺽하고 좋습니까? 국민들 세금이 우습습디까? 이거 대구 선관위 위원들 싹 다 잡아서 국고횡령죄로 다 깜빵에 잡아 쳐 넣어야 합니다!! 오늘도 갑니다! 멸공🔥🔥🔥
‘재선거’ 외치면 “대진연이지” 고성… 아스팔트 보수 복귀한 잠실 시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주목을 받았던 ‘투표용지 부족 규탄 집회’에 다시 ‘아스팔트 보수’ 세력이 유입되고 있다. 당초 ‘성조기 금지’나 ‘부정선거 구호 금지’ 등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만들었지만 결국 정치색이 짙어지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이에 선관위의 선거
'봉쇄 시위' 일주일째‥'부정선거론자' 한자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정선거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부정선거가 증명됐다며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장슬기 기자입니다. 잠실 ...
현시각 올공에 정체불명 알수없는 집단이 등장해서 시민들한테 그만 좀 하라고 언플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잘보세요 잘못과 원인은 선관위랑 정부가 만들었는데 왜 피해자인 국민들이 잘못한거 마냥 따짐 ? 정부랑 선관위 한테 따지거나 호소하세요 현 2030은 똑똑해서 이따위 선동 안먹힙니다 😊 제정신이면 선관위 앞에가서 시위하라고
李대통령, 잠실 시위에 경고…선관위 비판은 보장, 폭력은 선 넘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중 자신의 SNS를 통해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 간부의 심경 글 관련 기사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잠실로 몰린 2030, 극우 정치 집회와 선 긋다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2030세대 중심 시민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재선거 요구, 선관위 비판, 평화적 집회 특징으로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우 단체와는 거리를 두는 새로운 양상이 주목된다. |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한 시민들이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를 사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집회는 2030세대가 중심이 됐으며 재선거와 선관위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참가자들은 극우 음모론과 정치적 이용을 경계했으며 전문가들은 중립적 협의로 출구를 찾으라고 제언했습니다.
법원, 투표소 현장검증 시작…개표소 시위 엿새째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법원, 투표소 현장검증 시작…개표소 시위 엿새째 신선재 기자 입력 2026-06-10 15:21:25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투표소를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섰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 앞에 나와있는데요. 서울동부지법 김지연 부장판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방금 전 오후 3시부터 이곳을 찾아 증거물 보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현장검증은 앞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인 데에 따른 건데요. 신청인인 김 최고위원도 재판부에 앞서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보전 대상은 먼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매수 1,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그 포장재인데요. 해당 물건들이 현재 이 안에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송파구 10개 투표소에서 본투표 당일인 3일 아침부터 5일 밤까지 촬영된 CCTV 영상 등도 보전 대상입니다. 재판부가 현장에서 투표지 보관 상자 등을 확보한다면 이를 동부지법 청사로 옮겨 보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네, 개표소 시위도 계속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로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초반엔 태극기와 '재선거' 구호가 대부분이었 시위 현장엔 현재 성조기를 흔드는 참가자도 상당수 등장해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체육협회 관계자들 진입도 시위 참가자들 반발에 계속 무산되고 있습니다. 직원들 급여 명세서 등 관련 물품을 가지고 나오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표팀 국제대회 준비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일부 시민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러 온 것이 아니니 들여보내 줘야 한다"면서 호소하고 있지만, '부정선거'를 외치는 다른 시민들이 반발하며 충돌이 격화했습니다. [앵커] 저녁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전국 대학생들의 시국선언도 예정돼있는데, 이 내용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 기념일이기도 한데요. 저녁 6시, 전국 18개 대학교 총학생회는 각 캠퍼스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일제히 진행합니다. 연세대와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전남대, 서울대 등이 참여하는데요.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0 응원해요 0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16개大 학생들, 오늘 투표용지 사태 규탄 시국선언 전국 주요 대학 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 선언에 나섰다. 9일 서울대 등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관련 시국 선언 및 피켓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국 선언엔 고려…
서울대 등 12개大 총학, 10일 투표용지 사태 규탄 시국선언 전국 주요 대학 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 선언에 나섰다.9일 서울대 등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관련 시국 선언 및 피켓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국 선언엔 고려대…
[자막뉴스] "주권 감수성 부족 반성했다"...이 대통령, 2030에 보인 반응... 6·3 지방선거 닷새 만에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화두가 됐습니다.이 대통령은 투표지 부족사태에 관한 싱가포르 기자의 질문에 모범적 민주...
재선거 요구 시위 현장 인근 시민들 반응... 다양한 의견 나왔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인터뷰
송파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태극기 흔들며 ‘재선거’ 요구 [앵커] 투표지 부족 사태로 인한 파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 항의하며 서울 송파구 개표소에 ...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선거관리 부실 비판 고조 초유의
저는 오늘부터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어제 이준석 의원분 오셨을 때 저는 여기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사상 상관없이 재선거 부실 선거 주장이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몰아내고 조롱하는 게 보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부정선거는 없다고 주장하고 그러니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저도 부정 선거는 명명백백히 따지기 전에 쉽게 입에 올릴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참정권 재투표 부실 선거를 주장하고 선관위를 탓하던 우리가 점점 부정선거 당선자 경찰분들 이런 식으로 과열되는 게 저는 이 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 앞으로의 과정은 집에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중장년은 광화문으로 청년은 잠실로'…투표 용지 부족 사태로 결집하는... 6·3 지방선거 이후 첫 주말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심상치않은 현장 잠실 개표소 사흘째 봉쇄… '재선거' 외치는 시민들 [뉴스클레임]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이곳 개표소로 옮겨진 뒤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밤에는 최대 6000~7000명, 낮에는 수백~수천 명 수준으로 규모가 오르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6일 오후) 개표소 주변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수천 명 안팎의 인원이 모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손팻말을 들고 “재선거”, “선거 무효”, “참정권 침해 책임져라” 등의 구
잠실 개표소 앞 시민, 수천명 집결…“재선거” 요구 이어져 -잠실 투표함 개표 후 시민 수천명 집결 -"참정권 침해 책임져라" 재선거 요구 확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국적 논란이 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가 진행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시민들이 대거 집결했다. 현장에는 오전 수백 명 규모였던 인원이 퇴근 시간 이후 합류하면서 약 수천명 수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참정권 침해", "재선거 실시", "책임자 처벌"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일부 정치인과 유튜버들도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냈다. 현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에 대한 개표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개표소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남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경찰 역시 추가 충돌에 대비해 경력을 증원 배치한 상태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부정선거 주장보다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실제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포기해야 했던 상황에 대한 항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시민들은 "선거 결과보다 먼저 밝혀져야 할 것은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IG @jungoodmorning
잠실 개표소 앞 시민, 수천명 집결…“재선거” 요구 이어져 -잠실 투표함 개표 후 시민 수천명 집결 -"참정권 침해 책임져라" 재선거 요구 확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국적 논란이 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가 진행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시민들이 대거 집결했다. 현장에는 오전 수백 명 규모였던 인원이 퇴근 시간 이후 합류하면서 약 수천명 수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참정권 침해", "재선거 실시", "책임자 처벌"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일부 정치인과 유튜버들도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목소리를 냈다. 현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에 대한 개표는 모두 마무리됐지만, 개표소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남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경찰 역시 추가 충돌에 대비해 경력을 증원 배치한 상태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부정선거 주장보다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실제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포기해야 했던 상황에 대한 항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시민들은 "선거 결과보다 먼저 밝혀져야 할 것은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IG @jungoodmorning
"노태악 사형" 개표 끝났는데도 긴장 지속 … 잠실 개표소 앞 시위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경찰 투입으로 개표소에 이송된 가운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개표소 앞에 집결해 경찰과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는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야권 인사들도 잇따라 모습을 드러냈다.5일 오후 2시께 잠실7동 제2투표소 개표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250여 명이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재선거" &qu...
선관위 맛이 갔어?ㅋㅋㅋ 그러니까 개표 중단하라 했잖아 그땐 못 한다며?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