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모두가 아파트 상승을 믿고있고 증세에 반대하기때문에 이재명 정부도 집값 못잡는다. 보유세 올리면 올공에 재선거/부정선거 시위는 이재명 탄핵 시위로 바뀐다. 그래서 한국경제는 안타깝지만 부동산 문제로 10년 후인 36년에서 한은이 지난 22년에 낸 보고서에 적시한 42년 사이에 반도체 특수가 끝나는대로 역성장한다. 최태원 회장도 말했듯 한국에 골든타임은 이제 겨우 10년도 안남았다. 애는 안낳고 결혼안하는 국민들이 외국인들의 이민은 또 병적으로 혐오하는데 반도체 이후 미래먹거리도 없기때문. 한강의 기적으로 찬양받던 급성장의 부작용이다.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유복하게 자랐으면서도 인구수가 많아 극심한 경쟁을 이겨냈고 해외 유학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은 4050이 지금 한국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수있는 유일한 세대이나 아래와 위 세대들의 극심한 우경화로 제목소리 내기도 힘들어졌다. 또 이들도 주입식 교육으로 사고의 폭이 매우 좁은 한계는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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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태극기만 휘날리고 통일된 재선거 구호아래 참정권이 도둑맞아서 재선거 목표아래 좌도 우도 무관심층도 상관없이 온 나라의 하나된 청년들이 꽉 찬 이틀 삼일까지의 올공: 와 이거 잘하면 정권에 치명상이겠는데? 선관위 정말 역사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겠는데? 그 이후에 성조기 난립하고 부정선거 에이웹 당일투표 수개표 기타 등등 구호 종류만 끝도없이 늘어났으며 노인비율이 급격이 늘어난 이후의 올공: 니들이 그러면 그렇지 결국 강성 보수집회로 빠꾸 알아서 했네, 손 안대고 코 풀어서 개꿀이네ㅋㅋㅋ 진짜 개 쫄았는데 알아서 자멸해주니 이뻐 죽겠네 ㄳㄳ. 휴... 한숨나온다. 진짜 올공 망친 인간들은 좌파들보다 더 답도 없는 최악의 인간들이다. 이 하늘이 주신 기회를 망쳐버린, 역사책에 기록해야할 매국노로 기록해야할 인간들이다.
잠실 참정권 시위 1개월… ‘광장 2030세대’의 탄생[뉴스 & 분석]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참정권 시위’가 오는 5일로 한 달을 맞는 가운데, 국내 대표 사회학자 5인은 이번 사태가 우리 사회에 던진 화두로 정치권 주류인 ‘586세대에 대한 분노’와 이에 따른 ‘광장 2030세대 등장’을 꼽았다. 이들은 “정치권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는 야만적 행위 이 세상은 어른들이 망쳐놨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꺾지 마십시오. 고등학생 선수에게 '출전 정지 6개월'은 단순한 반성의 시간이 아닙니다. 그동안 땀 흘려온 12년의 시간과 미래의 기회를 통째로 빼앗는 가혹하고 야만적인 사형선고입니다. 지금의 10대들이 보여준 갈라치기와 혐오는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 기성세대가 편 가르고 싸우며 만들어놓은 부끄러운 사회를 그대로 보고 배운 것뿐입니다. 아이들에게 잘못이 있다면, 어른들이 더럽혀 놓은 세상에 자신도 모르게 스며든 죄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어른이고 교육이라면, 어른이 망쳐놓은 세상 때문에 땀 흘려 꿈을 키워가던 미래세대의 꽃을 무참히 꺾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지울 수 없는 낙인이 아닙니다. 스스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안아주는 '기회'입니다. 맨땅에 라디오 - 맨디
40댜 중반의 남성이다. 20대에는 몰랐지만 40대가 되고보니 주변 친구들이 모두 좌파다. 좌파여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파인 나에게 화를 냈다. 그게 싫어 정치 얘기를 하자 말자고 하면 물가 환율 정책 얘기하며 은근히 우파인.나를 깠다. 그런데 윤댜통령님때 1400원대 환율을 욕하던 친구들이 조용하다. 쓰레기봉투 가격만 올라도 정부를 욕하더니 주유소에서 리터당 2000원을 넘어도 조용하다. 미군은 그렇게 욕하는데 북한군이 내려오고 우리군은 물러나도 조용하다. 이제는 내가 소리를 내야겠다. 나는 멸공이며 윤어게인이며 부정선거는 재선거를 해야하고 당일투표 수개표를 해야하고 이 모든 문제에 대해 대통령은 책임져야하며 탄핵되어야한다. 친구는 없어도 되지만, 자유는 없으면 안되니까. 나에게도 다음 세대에게도.
올공 현재 연령층이 많이 높아졌나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안간다고 하던데 청년들 덕에 올공이 힘을 낼수 있었는데 어르신들은 왜 청년들이 있는곳으로 몰려왔을까요? 성조기도 많이 보이고하던데 어르신들 왜그런가요?
뇌가 다 근육이 됐나? 극우 내란 세력의 공통적인 전략 1. "정치적·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비판적 수용 능력이 낮은 청년층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주입하여 감성적 선동을 극대화한다." 2. "세력 내부로 향하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기획된 세대 갈등과 이념 갈등(색깔론)을 조장한다. 가상의 '공공의 적'을 창출하고 대중에게 실존적 위기감을 심어 시선을 분산시킨다." 3. "합리적 의심을 마비시키는 음모론과 종교적 예언을 결합한다. 대중의 신앙심과 영적 불안감을 자극하여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맹목적인 추종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4. 확증 편향'을 노린 에코체임버(가두리 양식) 효과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뉴스만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폐쇄적 커뮤니티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이 안에서 같은 의견만 반복해서 증폭(Echo)시킴으로써, 추종자들이 객관적인 현실 감각을 잃고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갇히게 만든다.
민주당, 2030 지지율 급락 원인 ‘극우몰이’ 역풍? 2030세대의 민주당 지지율 하락이 심화되며, 이대녀를 포함한 청년층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20대와 30대의 민주당 지지율은 각각 21.3%, 27.4%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국민의힘은 각각 59.1%, 52.5%로 상승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의 조국 사태와 청와대 인사 부동산 논란 등이 반민주당 정서를 강화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했던 ‘이대녀’까지 민주당을 떠나는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여 스피커의 오만한 태도와 장외 인사의 극우적 발언이 청년층의 소외감을 증폭시켰고, 민주당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20대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이에 따라 초선 의원과 전문가들은 단순한 극우 해석을 넘어서 왜 등을 돌렸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전당대회에서 청년 소외 계층과 성장률 이슈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앙일보
안녕하세요. 전남에 살고 있는 20대입니다. 저희 가족이 워낙 다 진보 성향이고, 저 역시 그동안은 정치에 큰 관심 없이 부모님 말씀만 듣고 자랐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대로 윤석열 전대통령이 무조건 잘못한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이번 올공 재선거 관련 일들을 계기로 그동안 알던 것과 다른 면들을 보게 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른바 '빨간약'을 먹고 눈을 뜨게 된 기분이에요. 제 동생도 20대인데 아직은 부모님 영향 탓에 기존 프레임대로만 정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동생에게도 제가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 넓은 시각을 갖게 해주고 싶은데 가족 간에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이슈] 잠실 개표소 시위서 '부정선거' 주장하는 미성년자·20대…이들이 겪은 상실감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에서 한 대학생이 '청춘을 걸고 여러분의 가장 젊은 날 이곳에서 함께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나는 투표 날 자정 투표용지 사태로 난리난 상황을 보고 재투표 해야한다고 주장을 했다. 이 입장은 지금도 변함은 없다. 잠실에 모인 사람들을 응원하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물론 일정하게 조직된 리더십 없이 풀뿌리처럼 진행되는 운동의 결과는 조직화된 어떤 세력의 투입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비슷한 이슈로 재투표를 실시한 독일의 사례를 좀 찾아봤다. 독일의 경우에도 재투표를 실시한 사례가 있는데, 이를 위한 조사와 소송, 그리고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는 3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다들 주장하는 것처럼 바로 실시하지 않았다는 얘기) 일단 당선자들은 판결이 나기 전까지 당선인의 신분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했고 재투표 결과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가거나 했다.이 소요기간이 암시하는 것은 크다고 본다. 지금은 현장 집회가 요구하는 것을 제도권 내에서 국정조사든 특검이든 실시하는 것을 발표했으니 이제 차분하게 과정을 돌아볼 때이지 않을까? (물론 그 과정을 들여다보고 감시하는 건 별개의 일)더하여, 나는 이 시위를 보며 당혹스러운 마음을 가진내 또래와 그 윗세대들은 우리가 이전에 집회든 시위든 나설 때 더 윗세대들 혹은 다음 세대가 가졌을 마음을 감각해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지 제안하고 싶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세대가 요구하는 것. 물론 거칠고 투박하여 비평할 지점이 많겠지만 투쟁이란 건 원래 그런 거 아닐까? 익숙했던 내용과 형식을 벗어나는 것이 주는 불편함은 당연한 감정이지만 우리 세대 또한 그 이질감을 수용해주는 이 사회의 품 아래에서 여기까지 온 거 아닐지.
[현장에서] 잠실에 모인 청년들은, 이유가 있었다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그날 이후, 청년들이 서울 잠실올림픽공원 앞으로 연일 모이고 있다. 사회팀 취재기자라고 하면 당연
극우세력 갈라치기에 밀려나는 2030 [심층기획-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주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이 모였던 이곳은 며칠 만에 크고 작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시위대의 ‘부정선거’ 구호로 가득 찼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인쇄된 이른바 ‘전한길 우산’을 쓴 채 ‘이재명 사형’, ‘윤 어게인(Again)’ 등 극단적인 구호와 욕설을 내뱉는 이들을 현장에서 마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중국은 없고 한국만 있는 귀한 보물. 깨어있는 102030 세대들. 너무 고맙고 ㅂㅅ 같은 4050세대라서 너무 미안해. 삼촌은 좌우 모르겠고 마냥 미안하고 고마울뿐이다. 이거 보고 극우라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한번 저기 가보고 그런 얘기해라. 눈물난다 ㅂㅅ들아. 부정선거에 대체 좌우가 어딨어?!
2030 청년들, 누적된 문제 투표지 사태로 분노 표출 … "진보·보수의 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서울 잠실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공공기관과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실수를 넘어 국가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의문으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극우 성향 단체와 일부 강경 세력이 시위에 결합하면서 현장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이에 따라 시위에 참여했던 일부 2030 청년층이 거리를 두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지만, 전국 18
[참성단] 2030 참정권 시위 2030 청년들의 참정권 시위를 향한 사회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 송파구 투표소의 투표지 부족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집회다. 정작 4일 새벽 여당 후보는 패배를 선언했고 야당 후보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여야 정당도 선관위
6․3 잠실 항쟁인가, 잠실 사태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확실한 교통정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후폭풍이 거세다. 집권 여당과 제1야당은 곧바로 당권 싸움에 들어갔다.당심의 지지를 받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월 3일 선거를 실질적 승리로 주장하며 ‘마이 웨이(My Way)’를 나란히 선언했다. 민심의 응원을 등에 업은 양당의 비당권파는 선거 결과를 사실상의 패패로 규정하며 정 대표와 장 대표의 대표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거대 양당이 승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패자이기도 한 기묘한 구도는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 이전에는 목격되지 않
“재선거”에서 “부정선거”로… 잠실 시위 정치색 짙어진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030 중심의 순수 재선거 주장에서 점차 강성 보수·부정선거 주장 세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오후부터 시위 현장에는 고령 참가자 비중이 크게 늘었고, 태극기 중심이던 집회 양상도 성조기와 부정선거 관련 구호가 등장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현장에서는 “Stop the steal(표 도둑질을 멈추라)” 등 미국 대선 부정선거론에서 사용됐던 구호가 등장했고, 성조기 역시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참가자들은 다른 참가자들을 특정 정치단체 ’대진연‘ 소속이라고 의심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날 오후에는 현 정부를 비판하는 문구가 적힌 버스가 시위 현장에 진입하면서 참가자들 사이 충돌이 발생했다. 일부 청년 참가자들은 “정치를 개입하지 말라”며 버스를 막아섰고, 결국 버스는 현장을 떠났다. 한편 시위대는 핸드볼경기장 출입 통제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경기장 내부 물품 반출을 요청한 체육단체 관계자 역시 시위대의 제지로 출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중국 경찰’ ‘가짜 경찰’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일부 단체는 계속해서 경찰관 국적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재선거 요구’로 시작된 시위가 부정선거 주장과 정치적 메시지가 결합된 집회 양상으로 변화하면서 내부 갈등과 사회적 논란도 커지고 있다. 📸 연합뉴스
닷새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현장 곳곳서 충돌 번졌다 극우 상징물 등장, 시위 내 정치 갈등 심화,세대 간 충돌 심화, 개표소 시위가 정치 투쟁장으로
[사설] ‘개표소 시위’ 2030 분노… 정치는 아전인수 대신 책임감을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본투표 당일인 지난 3일 밤부터 어제까지 닷새째 이어졌다.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봉쇄한 채 투표함 반출을 막아온 시위대는 소리 높여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30대가 주축인 이들은 주최자 없이 자발적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식이고, 피켓도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
공정이슈 불붙인 ‘훼손된 한 표’… 잠실로 몰린 2030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졌고, 경찰 추산 최대 3만명이 모였다. 참가자 절반은 2030 청년층이었고, 이들은 부정선거보다 공정성 훼손을 문제 삼았다. 김민석 총리는 선관위 고위직의 책임과 쇄신 필요성을 언급했다.
“부정선거론·성조기 없어요” 2030 중심 잠실 개표소 시위…‘광화문...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기존 보수집회의 문법을 완전히 뒤엎고 있다. 이른바 ‘광화문 아스팔트 우파’로 대변되던 강경 보수세력의 전유물이었던 시위 현장에 20·30대 청년층이 대거 유입되면서다. 이들은 극우의 상징으로 굳어진 ‘성조기’를
전 20대녀인데,,, 현재 보수지만 진보 보수 양쪽 모두 서로 견제하는게 나라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솔직히 현재 한국의 상황이 좋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은 파란당 어떻게 뽑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토론도 못했고, 전과도 있어요… 저 참고로 오늘 한 투표중 다른 색도 뽑았습니다 빨강만 뽑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으로 파란당은 아니였어요… 근데 특히 인터넷에선 4050은 그냥 20대 보수는 일베 극우 취급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랑은 그냥 말 섞기도 싫습니다. 제 눈엔 그런 사람이 오히려 극좌로 보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피하다보니 더 보수화가 되는 거 같기도 해요…! 여기 댓만 봐도 상호 존중 없는 4050 많이 보이죠..? 그런 분들이 더욱 보수에게 힘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