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 명.. 올공 전도 완료🫡 여전히 모르는 사람 많더라고요… 설명하면서도 현타 세게 오네요ㅋㅋㅋㅋ 슬프다 슬퍼 어쩌다 이렇게 됐니 대한민국
오전 04: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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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살면서 가장 슬프지만 가장 아름다웠던 생일이었습니다 4시간 흔들다가 가는데 매일 오셔서 흔드시는 분들 대단해여 이정도면 재선거 해라 좀 쉴때 또 와야지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평화로웠던 2-2..... ㅠㅠ
밤낮으로 지키려 가져다 놓은 물품들이 쓰레기인양 눈물난다
살면서 경찰들 이렇게 많이 본 거 처음이었음. 복면 쓴 경찰은 없어서 막 무섭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경찰 벽 생기고 다른 쪽에 있던 사람들을 더 이상 게이트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을 때는 뭐랄까.. 슬펐다. 나도 모르게 소리쳤다. 나는 우리 애들을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게 하고 싶다고. 우리 아이들이 커서 투표할 나이가 되었을 때 본인이 원하는 사람을 뽑을 수 있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고. 당신들도 자녀가 있지 않냐고. 당신들도 자유로운 나라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지 않냐고. 울며 소리쳤고, 몇몇 경찰은 그런 나를 묘한 얼굴로 바라봤다. 그들도 각자의 생각이 있을 것이다. 그들 중 누군가는 울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나처럼 참담했을지도 모른다. 서로 대치하며 서있었지만 어쩌면 우리도 그들도, 망국의 위기 앞에 슬퍼하는 가엾은 국민일지도 모른다.
오늘 상황을 보고 모두가 흐린 눈 좀 떴으면 좋겠다. 아니 이제는 모두가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여기서 흐느끼며 울고 있는 청년을 보아라. 누가 애국자인지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런 상황에도 하하호호 웃으며 릴스에 유행하는 인증샷을 찍고 다니는 사람들이 애국자인가. 아니면 혼자서 자리를 지키겠다는 어르신을 단체로 겁박하고 조롱하는게 애국자인가. 그 어르신을 방송에서 조리돌림 하는 비제이가 애국자인가. 적어도 난 누가 애국자인지 느낄 수 있다. 자식 새끼들은 이런 나라에서 살게 하기 싫다고 매 일 같이 나오시는 어르신들, 아무 말 없이 태극기를 흔들며 진심으로 구호를 외치며 돌아가는 젊은이들,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오지 못하는 미안함에 말 없이 후원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영상에 나온 이 청년 만큼은, 누구보다 더 나라를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참 마음이 아픈 날이다.
복구중인 2-2 앞에서 흐느껴 우는 청년ㅠ
Olamadım 🥲
이거 뭔가요 ㅠㅠ 언론에서 보여주지않는 올림픽공원입니디
상황 끝...ㅠㅠ
경찰들의 통제에 지나가는 어린 여자분이 이게 나라냐며 울면서 지나갑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노무현 서거 4주기 이들은 왜 고인을 기리며 슬퍼하지 않고 신이 난 걸까? 대체 그의 목숨으로 무엇을 취한 걸까?
우울해
지금 장동혁 대표님& 김장겸 대외협력위원장님 & 정점식 원내대표님 및 많은 국힘의원님들이 우리 올공 현장 보는데 주말에 다녀와서 그런지 나 왜 주책맞게 눙물이 나냐 그 노력들을 알기에 너무 슬퍼 당연한건데 그 당연한 것을 지키려는 우리가 넘 애달프다 ˃̣̣̣̣̣̣︿˂̣̣̣̣̣̣
문제되면 내려요 ㅠ 자꾸 보는데 묘하게 닮음 😢
4절은 너무 슬퍼.........
난 고향이 경상도고, 아빠도 우파인 줄 알았는데... 내가 올공 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딸이 걱정되는 줄 착각했다. 오늘 올공에서 영통하는데 정말 정색하시고 "너 한 명 있다고 바뀌지 않아. 선거는 정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 그냥 퇴근랬으면 집 가서 쉬어라." 순간 정말 할 말을 잃어서... "난 공산당이 싫어요, 끊을게요."하고 끊어버림..ㅠㅠㅠㅠ 내가 정치적으로 엄청 무지하고 무식했을 때 문재인 뽑아야 한다고.. 깝치고 나댔을 때도 아빠는 빨갱이라며 안 된다고 그러셨는데. 뭔가, 스레드에서 가족끼리 올공 간다는 글 보고 나도 '아빠랑 와야지'하는 생각이였는데.........ㅠㅠ 너무 슬픈 밤이야, 내일 올공 가서 치유 해야지
눈물이 나서 꾹 참았다 왜 눈물이 나려 했나 우파분들 저랑 맞팔해요! 함께 민주주의를 지킵시다🇰🇷
펌) 올공 다녀온 아기 ㅠ 아가야 미안해ㅠㅠㅠ 진짜 슬프고 짠하고 그렇다 나중에 꼭 아기가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진짜 나도 축구 좋아하지만 국가가 존폐가 달렷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올공 가보니까 많이 한산해짐. 결국 이렇게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는구나 이젠 진짜 너무 슬퍼서 말도안나온다 난 이제 이나라 뜨고싶다진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올공에 비온다... 하늘도 우는걸까 ㅠ
아이디 폭파한거 너무 슬프다~~ 너무 슬퍼서 여행가려고 비행기 알아보는중✈️
펌) 올공 다녀온 아기 ㅠ 아가야 미안해ㅠㅠㅠ 진짜 슬프고 짠하고 그렇다 나중에 꼭 아기가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그놈의 마지막잠실' 이라는 그 문장 하나에 진짜 너무 열받고 슬펐어요.
금요일 저녁에 약속 있어서 술 잔뜩 먹었는데 (2주동안 모든 약속 다 파토냈었던 인간...) 비가 너무 많이 오길래 너무너무너무너무 신경쓰여서 약속 끝나고 새벽에 올림픽공원 몇 바퀴 돌면서 비에 젖은 종이 보며ㅠ슬퍼하고 다들 침수(?) 됐을까봐 여기저기 둘러봄 ㅠ 자원봉사자분들 넘넘 고생많고 비오고 추운데도 떠나지 않고 지켜주는 분들 고생많고 비온다고 여기저기서 천막, 빠레트 등등 지원해주신 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미안하고 그릏네요...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일 다 끝나면 조용히 다녀와야지.........,,,,....... 비타민...소매넣기 가보자고........
오늘 올공1-2에서 우파츄르 만들다가 보리밥 좋아하는 윤카가 떠올라 눈물 왈칵나버림 ㅠㅠㅠ🥵🥵 수재피해로 살려달라는 식당사장님 손 스스륵 놓고 본능적으로 보리밥정식으로 향하실정도로 보리밥러버셨던 윤카 ㅠㅠㅠ🥵🥵🥵🥵 지금은 깜빵에서 콩밥만 드실 생각에 마음이 찢어집니다...🥵 🇰🇷🔥🔥멸공🔥🔥🇰🇷
올공 사진이 점점 안올라오는 것 같아 슬프고 걱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0977?sid=100 잠실애들아 느그 주인 런치심 ㅜ
옳고 그름을 떠나 젊은 세대가 신변을 던져서까지 윗세대에 불신을 표하는건 정말 슬픈 일인 것 같다
잠깐만 있다가 가서 너무 아쉽다ㅠㅠ 귀여운 가나디들은 오늘도 많고🫶🏼🤎 인천사람은 멀어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