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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30 중심 개표소 시위, 장기전 가나…“딱 재선거만 외치세요” 부정선거' 피켓이나 구호 줄어들어 집회 '순수성' 강조하며 장기전 채비.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

金총리, 선관위 개혁·민주질서 수호 드라이브

공공뉴스=조민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이후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해체론 등 국민

金총리, 선관위 개혁·민주질서 수호 드라이브 공공뉴스=조민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이후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해체론 등 국민 여론을 언급하며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예고했다.이와 함께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집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전날(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잠실혁명' 현장, 21세 청년 대표가 흘린 눈물의 의미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자발적

'잠실혁명' 현장, 21세 청년 대표가 흘린 눈물의 의미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자발적인 모임, 이른바 ‘잠실혁명’이 거세게 일어났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인 신아연 작가는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도태우 변호사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뒤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신 작가의 전언에

“당신 대진연이지” 거칠어진 올림픽공원 집회…우르르 몰려들어 몸수색 요구까지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

“당신 대진연이지” 거칠어진 올림픽공원 집회…우르르 몰려들어 몸수색 요구까지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모인 집회가 대체로 평화적이었던 주말 풍경과 달리 8일부터는 ‘선 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핸드볼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 물품을 챙겨 나가는 것을 막아서고 일부 시민을 ‘선도세력’으로 몰아 욕설과 함께 집회 현장에서 쫓아내는 일도 벌어졌다. 8일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6·3 주권침탈 '비상국민회의' 발족... 재선거·특검 강력 촉구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지

6·3 주권침탈 '비상국민회의' 발족... 재선거·특검 강력 촉구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각계 유력 인사들이 모여 진상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지난 6일, 서울 시내에서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성창경 기자, 도태우 변호사, 손현보 목사 등 각계 대표 인사

올림픽공원 집회 구호, "재선거"에서 갑자기 "부정선거·재선거"로...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집회 구호, "재선거"에서 갑자기 "부정선거·재선거"로...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는 시민 집회의 구호가 7일 밤을 지나며

성조기도 슬며시… '올림픽공원 집회' 변질되나 - 머니투데이

시위 초기에는 정치색을 배제하자며 구호가 '재선거' 요구로 통일됐지만 이날 현장에

성조기도 슬며시… '올림픽공원 집회' 변질되나 - 머니투데이 시위 초기에는 정치색을 배제하자며 구호가 '재선거' 요구로 통일됐지만 이날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이날 오전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현장을 찾아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퇴근 넥타이부대 합세’ 저녁 밥까지 걸렀다…나흘 밤 넘는 올림픽공원 집회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퇴근 넥타이부대 합세’ 저녁 밥까지 걸렀다…나흘 밤 넘는 올림픽공원 집회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집회가 나흘째 밤을 넘겼다. 평일 퇴근 후 달려온 정장 차림의 직장인들까지 가

[잠실 참정권 집회] 퇴근 후 집 대신 ‘올공’으로… 밤에 더 커지는 “부정선거 재선거!”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

[잠실 참정권 집회] 퇴근 후 집 대신 ‘올공’으로… 밤에 더 커지는 “부정선거 재선거!”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청년들의 자발적 집회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정치 집회와 거리가 멀었던 대학생과 직장인, 젊은 부부들이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쪼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모여들고 있다. 집회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현장 구호가 ‘재선거’

'음주운전 3회' 상해기 "전 완전 빨간색"…올림픽공원 집회 참석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상해기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

'음주운전 3회' 상해기 "전 완전 빨간색"…올림픽공원 집회 참석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상해기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했다.9일 연예계에 따르면 상해기는 지난 6·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집회 현장을 생중계했다.영상에서 그는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자숙이든 반성이든 나라가 바로 서야지. 나라가 있어야 자숙도 하고 반성도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대학가 ‘참정권 운동’… 잠실은 ‘부정선거’ 회귀 [투표지 부족사태...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10일 동시다발적으로 6·3 지방선거 투

대학가 ‘참정권 운동’… 잠실은 ‘부정선거’ 회귀 [투표지 부족사태...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10일 동시다발적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대학생들은 “민주항쟁으로 쟁취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2030세대 주도로 시작됐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는 엿새째를 맞아 부정선거 시위로 완전히 회귀해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까지 열렸다.

‘큰별쌤’ 최태성 “4·19 혁명의 역사, 잘 알고 있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가 6·3 전국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큰별쌤’ 최태성 “4·19 혁명의 역사, 잘 알고 있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가 6·3 전국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믿겨지지 않는다”고 9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9 혁명 당시 사진과 현재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사진을 공유한 뒤 “투표 용지가

송파경찰서장 사의…서울청 공안차장이 '잠실 시위' 관리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 곤란" 면직 신청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

송파경찰서장 사의…서울청 공안차장이 '잠실 시위' 관리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 곤란" 면직 신청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시작된 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할 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오상택 …

등교 전 학생들, 출근 전 ‘넥타이부대’…식지 않는 ‘투표지 분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집회가 닷새

등교 전 학생들, 출근 전 ‘넥타이부대’…식지 않는 ‘투표지 분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집회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평일 오전 9시께 집회 참가자는 100여명 수준으로, 한눈에 봐도 적은 숫자로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표·수개표’까지…현장 혼란” 본문 바로가기 NAVER 뉴스 엔터 스포츠 날씨 프리미엄 지방선거 검색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MY 뉴스 이용 설정을 할 수 있어요 '"> MBC 구독 MBC 언론사 구독되었습니다. 메인 뉴스판에서 주요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보러가기 닫기 MBC 언론사 구독 해지되었습니다. 닫기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표·수개표’까지…현장 혼란” 입력 2026.06.09. 오전 10:11 추천 반응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댓글 반응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성별 남성 여성 말하기 속도 느림 보통 빠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본문듣기 시작 닫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글자크기 가1단계 작게 가2단계 보통 가3단계 크게 가4단계 아주크게 가5단계 최대크게 닫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 자발적 청년 모였지만 현장 구호는 ‘부정선거’로 변화 - 선관위, 단순 행정 미흡 아닌 참정권·기본권 침해 문제 - 분노는 크지만 노태악 위원장 사퇴로 책임 주체 불분명 - 부정선거보단 부실선거…재투표는 사회적 혼란 클 것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대담 : 이연우 서강대 총학생회장 ☏ 진행자 >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용지 논란과 관련해서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해준 청년들에게 감사하다” 이런 입장을 밝혔죠. 실제 대학가에서는 시국선언도 잇따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국선언에 참여한 대학 가운데 한 곳입니다. 서강대학교의 이연우 총학생회장 연결해서 이야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이연우 > 네,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제53대 총학생회장 이연우입니다.☏ 진행자 > 총학생회장님 어제 혹시 올림픽공원에 다녀오셨나요? 제가 그렇게 얘기를 전해 들은 것 같아서요.☏ 이연우 > 네,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진행자 > 가니까 현장 분위기가 어떻던가요?☏ 이연우 >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봤을 때는 참여자 대부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년층이었고요. 전반적인 분위기 또한 되게 평화적이고 질서 있게 유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집회 초기에 제기되었던 문제의식이나 아니면 초기에 가져갔던 일부 구호에 차이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특정 정치적인 이념이나 진영의 영향에 따른 건지 아니면 집회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변화된 것인지는 좀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진행자 > 구호가 바뀌었다는 게 어떻게 바뀌었다라는 거예요?☏ 이연우 > 집회 초기에는 그냥 단순히 ‘재투표, 재투표’라는 세 글자를 반복했다면 지금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렇게 4343 구조가 반복되는 구조로 좀 바뀌어있었습니다.☏ 진행자 > ‘부정선거’라고 하는 네 글자가 등장을 했어요?☏ 이연우 > 네, 등장했습니다.☏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자연스럽게 총학생회장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올 것 같으니까 잠깐 미루고, 시국선언 발표를 했잖아요. 가장 큰 문제의식이 뭐였을까요?☏ 이연우 > 가장 큰 문제의식은 이게 단순히 행정이 미흡했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요. 선거는 사실 국민이 주권자로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렇게 기본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절차에서 선관위의 관리 부실로 인해서 기본권이라는 참정권의 침해가 발생했다는 부분에서 굉장히 크게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고요. 그래서 국가기관이 국민이 투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는 기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책임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지점에서 대학생들은 이번 사안을 기본권의 문제로써 크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행자 > 그런데 총학생회장님이 저희 제작진한테 ‘분노는 큰데 그걸 누구에게 어떻게 표출해야 할지 참 혼란스럽다’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전해 들었는데 어떤 취지의 고민이실까요? ☏ 이연우 > 네, 맞습니다. 지금 청년들이 올해의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경험한 적이 사실 계엄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해당 시기와 지금 조금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은 굉장히 빠르게 상황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엄 당시에는 전 대통령님의 탄핵 직전까지 꽤나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장 이번 사건은 하루 이틀 뒤에 바로 선관위원장께서 사퇴하셨고 그렇다면 책임 주체가 누가 되느냐에 대한 의문도 저희가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의 문제는 발생했는데 우리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며 누가 실질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지에 대한 그 주체가 명확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되게 어떻게 누구에게 표출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아무튼 문제는 발생을 했어요. ‘사태’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할 정도로 큰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냐가 앞으로 주된 관심사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고 하는 건데, 총학생회장님이 바라보시기에는 어떤 게 해법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 이연우 > 사실 부정선거라는 그 워딩 자체에도 사실 자체적인 의미 해석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정선거라는 그 네 단어가 사실 한 정치적 이념에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단어가 되어버렸잖아요. 다만 그 단어 자체를 해석해 봤을 때는 부실선거와 부정선거 그 사이에 되게 애매모호한 지점도 학생분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명확한 해법이 있다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올바른 절차를 밟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진상 규명의 절차, 그다음에 책임 규명의 절차, 제도 개선의 절차 세 가지 그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진행자 > 그러면 확인차 두 개로 나눠서 한번 질문을 드려볼게요. ‘부실선거’라는 규정이 있을 수가 있고 ‘부정선거’라는 규정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근데 부정선거라는 규정에는 동의하세요. 동의하지 않으세요?☏ 이연우 > 부정선거, 부실선거보다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조금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진행자 > 아, 그렇게 보시는 거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재투표 내지 재선거해야 된다는 주장도 있잖아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연우 > 사실 굉장히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재투표는 너무나 많은 절차적인 과정과 그리고 재투표를 했을 때 결과적으로 바뀌고 그리고 실제로 뭔가 결과가 뒤바뀌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기존 당선자, 그리고 후에 당선되는 분,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몇 년을 살아갈 그 지역의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과정 또한 굉장히 혼란스러울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진행자 > 그렇죠. ☏ 이연우 > 그래서 마냥 감정적으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참정권 침해가 어느 정도였는지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법적으로 어떤 요건이 충족됐는지를 먼저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서 판단하는 게 우선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진상조사를 위한 객관적 절차, 그게 국회의 국정조사, 그다음에 수사기관의 수사, 이게 병행되어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 이연우 > 네, 맞습니다. ☏ 진행자 > 그렇게 보고. 마지막으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주권 감수성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하면서 “청년들의 문제 제기에 감사하다” 이런 뜻을 밝혔는데 이건 어떻게 들으셨어요? ☏ 이연우 > 사실 김민석 국무총리를 포함해서 되게 많은 대학생분들과의 만남도 엊그제 가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그래도 긍정적인 신호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러면 더 목소리를 내셔야 되는 거죠. 그렇죠? ☏ 이연우 > 네, 앞으로 더 만들어 가야죠. (웃음)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대를 고민하는 청년의 모습 아마 많은 국민들이 박수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우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이연우 서강대 총학생회장과 함께했습니다.[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구독 MBC 구독하고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구독하고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구독중 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언론사홈 MBC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중동 전쟁 트럼프 "시간끄는 이란에 새 공습 가까워졌다" '"> 동영상 뉴스 이슈 6·3 지방선거 정청래 "국민은 영원‥정권 짧아"‥친명계 '부글' '"> 동영상 뉴스 이슈 단죄의 시간 법무부, 서울구치소 독방 영상 공개‥윤석열 특혜 의혹 반박 '"> 이슈 '부동산'은 지금 이 대통령 '보유세 의지' 천명‥다시 부동산, 방향은? '"> 동영상 뉴스 이슈 통일교 신천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김도형 전 강원경찰청장 종합특검 출석 '"> 이전 다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 추천은 24시간 내 50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닫기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댓글 서비스 정책에 따라 정치 섹션이 포함된 기사의 본문 하단에는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댓글 보기 언론사 댓글로 이동 MBC 많이 본 뉴스 자정~오전 1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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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올림픽공원 시위대, '부정선거론' 장동혁·전한길과 선 그어야...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조갑제 대표가 장동혁, 전한길, 황교안을

조갑제 "올림픽공원 시위대, '부정선거론' 장동혁·전한길과 선 그어야... (선관위 용지 부족 사태) 조갑제 대표가 장동혁, 전한길, 황교안을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으로 규정하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시위에 이들의 참여를 비판했다. 2030세대 주도 시위의 순수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투표용지 부족은 부실선거이지 부정선거가 아님을 강조했다. |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와 전한길씨 등은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이라고 규정했습니다.,조 대표는 올림픽공원 시위에 이들이 끼면 2030 주도 시위의 뜻이 흐려진다고 경고했습니다.,조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은 부실 선거이지 부정 선거가 아니며 정치권은 헌법 안 대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투표' 현실적으로 어렵다는데 올림픽 공원 집회에 힘 싣는 張…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재선거·재투표

'재투표' 현실적으로 어렵다는데 올림픽 공원 집회에 힘 싣는 張…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재선거·재투표'를 요구하지만 법률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놓는다. 재투표는 이의를 제기한 쪽의 선거소청이나 선거·당선무효소송이 받아들여져야 한다.

장동혁, '전국 재선거' '사전투표 폐지' 요구 … "국힘 당선 지역도 예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middot;3 지방선거 과정에서

장동혁, '전국 재선거' '사전투표 폐지' 요구 … "국힘 당선 지역도 예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middot;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거론하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했다. 일부 지역의 행정 착오 수준이 아니라 선거 전반의 신뢰를 흔든 사안인 만큼, 국정조사나 특검으로는 국민적 의문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장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선거를 외치는 함성은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으며 이미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논란...

[박준규의 이슈언박싱] '이석기 석방' 나온 탄핵 집회, 'STOP THE STEAL' 섞...

대학생이던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집회

[박준규의 이슈언박싱] '이석기 석방' 나온 탄핵 집회, 'STOP THE STEAL' 섞... 대학생이던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집회 근처를 지나다 우연히 인파 속으로 발을 들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광화문 대로변에 내걸린

장동혁 긴급회견 "전국 재선거, 사전투표 없애자"... 민주당 "정치쇼 멈...

"국민 절반이 불신하는 사전투표도 없애야 한다. 부정 선거론자

장동혁 긴급회견 "전국 재선거, 사전투표 없애자"... 민주당 "정치쇼 멈... "국민 절반이 불신하는 사전투표도 없애야 한다. 부정 선거론자들의 주장이라고 일축할 것이 아니라 부정선거론의 싹을 자르면 되는 일이다."7일 오전 급하게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공지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주장이다. 장 대표

[전문]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전면 제기…재선거 촉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입니다.어젯밤에도 수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전문]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전면 제기…재선거 촉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입니다.어젯밤에도 수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잠실 올림픽공원을 지켰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치지 않고 목청껏 구호를 외치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구호는 오직 하나, ‘재선거’입니다.무대도 없고, 마이크나 앰프도 없습니다. 그 흔한 시위용품 하나 없습니다. 그들이 손에 든 것은 도화지에 직접 그린 태극기입니다. ‘재선거’ 세 글자를 손으로 쓴 스케치북 한 장입니다.누군가가 애국가를 연주하면 그에 맞춰 애국가를 부릅니다. 한 사람이 ‘재선거’를 외치면 수천명이 따라서 외칩니다. 선

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민주주의 리스크'… 로이터 "올림픽공원 채운 청...

(PPSS 이주환 기자) 잠실에서 시작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대

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민주주의 리스크'… 로이터 "올림픽공원 채운 청... (PPSS 이주환 기자) 잠실에서 시작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대규모 개표소 시위로 번지면서 외신도 한국 시민들의 재선거 요구에 주목하고 있다.로이터통신은 6일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 - 뉴스1 2026.6.11 (목)크립토허브|해피펫English노동신문|제보|커넥트정치사회경제국제전국외교북한금융ㆍ증권산업부동산ITㆍ과학바이오생활ㆍ문화연예스포츠오피니언피플포토TV정치사회경제국제전국외교북한금융ㆍ증권산업부동산ITㆍ과학바이오생활ㆍ문화연예스포츠오피니언피플포토TV정치사회경제국제전국외교북한금융ㆍ증권산업부동산ITㆍ과학바이오생활ㆍ문화연예스포츠오피니언피플포토TV가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2026.06.06 오후 11:27가선관위 직원들 빠져나가…모스 탄 "중국이 투표로 이기려" 주장'평화시위' 강조, 경찰과 충돌 없어…인근서 하이브 콘서트도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6 ⓒ 뉴스1 신윤하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6 ⓒ 뉴스1 구윤성 기자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지키는 경찰 뒤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의 모습이 창에 비치고 있다. 2026.6.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투표용지 부족 사태올림픽공원개표소신윤하 기자 "휴대전화 들고오지마" 제한한 학교…인권위 권고도 무시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관련 기사'테무경찰' 음모론에 서울청장 "불법행위 대처"… 송파서 법률상담소 가동핸드볼경기장 봉쇄 장기화…대한체육회 "행정 물품 반출 여건 확보해야"'잠실투표소 검증 대상' 투표용지 상자, 현장에 없어…法 "검증 못해"(종합2보)"업무 터전 뺏겨"…'봉쇄 시위'에 체육단체들 업무 차질(종합)'수당 지급해야 하는데'…체육단체들, 봉쇄 시위에 또 경기장 진입 못 해많이 본 뉴스1/0많이 본 뉴스1/-1많이 본 뉴스1/0연예스포츠오피니언정치청와대ㆍ총리실국회ㆍ정당감사원ㆍ위원회정치일반사회사건ㆍ사고법원ㆍ검찰교육복지노동환경날씨인물여성가족사회일반경제경제ㆍ정책재정ㆍ통화산업ㆍ통상인구ㆍ통계고용노동농업ㆍ식량환경정책국제동북아미국ㆍ캐나다아시아ㆍ호주유럽중동ㆍ아프리카중남미국제경제기후변화국제기구피플&피플지구촌화제국제일반전국행정자치서울경기인천강원세종ㆍ충북대전ㆍ충남전북전남광주대구ㆍ경북부산ㆍ경남울산제주외교국방ㆍ외교통일재외동포북한정치ㆍ외교군사경제사회문화ㆍ스포츠남북관계금융·증권금융일반금융정책은행보험ㆍ카드증권일반시황ㆍ환율재테크블록체인ㆍ핀테크산업산업일반재계전기전자자동차중기ㆍ정책유통생활경제패션·뷰티식음료호텔ㆍ관광취업ㆍ채용부동산부동산일반일반정책분양정보부동산시세건설업계IT·과학인터넷ㆍ플랫폼통신ㆍ뉴미디어모바일IT일반보안ㆍ해킹게임ㆍ리뷰과학일반바이오복지ㆍ의료제약·바이오헬스케어바이오일반생활·문화공연ㆍ전시책종교국가유산ㆍ학술문화일반언론건강정보여행ㆍ레저운세ㆍ명언도로ㆍ교통반려동물자동차생활ㆍ시승기음식ㆍ맛집연예연예가화제방송ㆍTV영화음악해외연예인터뷰N스타일스포츠야구해외야구축구해외축구배구농구골프종목일반오피니언연재물핫이슈피플포토TV보도자료제휴사BBC글로벌마켓뉴스1 부산ㆍ경남뉴스1 제주Special 사이트노동신문해피펫스타1픽크립토허브터닝포인트뉴스1북퍼스트클럽회사소개광고/제휴·구매문의이용약관·정책고충처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대표 이메일 : [email protected]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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