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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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 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확성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 구호를 외치면서 "40일 넘게 우리 정치가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집회 참석자들을 향해 "반드시 선관위를 개혁하고, 선거제 개혁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 대표는 집회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 앉아 '올공혁명 6·3 시민혁명 참정권 수호', '올공 혁명의 주인공 청년들이여 절대 포기하지 말라', '국민특검 참정권 회복 민주주의 수호' 등의 문구를 직접 적어 손팻말을 만들어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현장엔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 박충권·서천호 의원 등도 함께 했다. #조선비즈 #장동혁 #올공 #재선거 #올림픽공원
[부정 무능 선관위 해체, 재선거 촉구 청년토론회 1] "지금 올림픽 공원에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영원히 기록될 아름답고 놀라운 시민 저항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했지만 올림픽공원에서 우리 청년과 대학생들 시민들이 참정권 회복을 외치며 들고 계신 태극기를 바라보는 오늘의 느낌은 전혀 남달랐습니다"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구호를 외치다가 누군가 한 명이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하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4절까지의 국가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태극기와 애국가가 24시간 올림픽공원을 뒤덮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_phmFqSRvV8?si=ZxxOSxqBfjeBDj_Z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생중계] 국민의힘,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청... [천지일보·천지TV=김인우 기자] 국민의힘이 오늘(29일) 국회에서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여한 2030 청년들과 함께 참정권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좌담회를 엽니다.좌담회에는 집회 현장에서 활동한 청년들이 참석해 선거 공정성과 민주주의 회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국민의힘은
가끔 올림픽공원에서 투표함 지키는게 의미가 있나 ? 변한게 없다고 하는글들이 보인다 정말로 진짜로 변하고있다! 아마도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사태를 몰라서 목소리 내지못했던 사람들이 나선다 예를 들어 교수님들시국선언,국민의힘 당협의원46명의 규탄 등 모두 올림픽공원에 모여있는 국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들을 믿고 소리내고 있다! 국민을 믿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치는 분들이 더 늘어날것이다 만약 잠실7투표소로 달려가지않았고 올림픽 공원에 모이지 않았다면? 개헌부터 전자투표 등 그모든것이 계획된 순서대로 흘러갔을 것이다 분명 변하고 있다! 국민들을 깨우고 있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
지금 올림픽공원 하늘 아래,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30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남녀노소 전 국민이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이들이 광장을 가득 채운 건 축제나 팝업스토어 때문이 아닙니다. 부실 행정으로 침해받은 국민의 가장 신성한 권리, '참정권'을 되찾기 위한 외침입니다. "투표권 없는 민주주의는 없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서로 간식과 생수를 나누고 쓰레기를 줍습니다. 현장 '잠실 스케치북'엔 시민들의 간절한 손글씨가 빼곡하고, 아이들을 위한 '올공유치원', 중고생을 위한 학업·의료 봉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 함께 애국가를 4절까지 합창하는데 가슴 한구석이 울컥합니다. 이곳 청소년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진지합니다. 사전 투표 폐지 당일 현장 수개표 전국 재선거
민주당과 대다수의 언론들은 이번 올림픽공원 민주화항쟁을 가능한 축소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을 음모론화하려고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모이고 있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구호는 안착됐고 '한미공조 국제수사' 구호가 성장하고 있다. 교회에서 단체로 참석하는 것이 늘고 있고 곳곳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공연을 하고 재능기부륵 하는 이들이 생기고 있다. 지난주에는 중고생을 위한 과외봉사가 생기더니 오늘은 올공유치원도 생겼다. 부모를 따라온 어린이들이 따분할까봐 아이들을 봐주며 그림도 그릴수 있게 해줬다. 지난주에는 3만명대 중반이었는데 어제는 4만7천 오늘은 4만 5천까지 나왔다. 나오면 즐겁고 감동받는 곳이기에 최소 우파국민들은 멀리서도 찾아올듯 싶다. 창원에 사는 조카도 엄마에게 올림픽 공원에 가고 싶다했단다.
[주간 뉴스타파 예고] 6.3 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올림픽공원 집회가 1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작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분노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요. 뉴스타파의 '극우 전담' PD들이 직접 6일간 숙식 취재를 진행하며 현장을 관찰했습니다. 혹시 언론의 시선에서 담지 못하는 새로운 의미와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선입견 없는 시선으로 살폈지만 두 PD의 카메라에 담긴 현장의 모습은 여느 극우 집회에서 봤던 것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부정선거 음모론이 '부화'하듯 퍼져나가고, '윤어게인'을 외치던 그때 그 사람들이 다시 활개쳤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려스러운 대목은 이런 극우의 반이성, 음모론이 이번 집회를 매개로 청년층에 깊이 파고 들었다는 점입니다. 오늘 밤 9시 공개되는 주간 뉴스타파에는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밀착 취재한 박종화, 안동현 PD가 출연해 취재의 뒷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사전 녹화로 제작됐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주간 뉴스타파 프리미어 시사 바로가기 : https://youtu.be/pLymOmf08R8
박용찬 "올림픽공원 집회, 불법 시위 아냐 … 警 강제 진압이 위헌"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집회를 두고 진행된 경찰 대응이 여전히 논란이다. 이에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은 경찰의 강제 진압 시도를 유권자의 참정권을 침해하는 위헌·불법 행위로 규정하며 경찰의 공권력을 비판했다.박 위원장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잠실벌 평화 집회는 불법 시위대가 아니라 천부적 권리를 수호하겠다는 유권자 국민의 절박한 외침이자 정당한 몸부림"이라...
정성호 법무장관 "올림픽공원 집회, 도 넘는 불법행위 엄중 대응"
[현장] 20·30 중심 개표소 시위, 장기전 가나…“딱 재선거만 외치세요” 부정선거' 피켓이나 구호 줄어들어 집회 '순수성' 강조하며 장기전 채비.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
金총리, 선관위 개혁·민주질서 수호 드라이브 공공뉴스=조민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이후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해체론 등 국민 여론을 언급하며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예고했다.이와 함께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집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을 시사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전날(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잠실혁명' 현장, 21세 청년 대표가 흘린 눈물의 의미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자발적인 모임, 이른바 ‘잠실혁명’이 거세게 일어났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인 신아연 작가는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도태우 변호사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뒤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신 작가의 전언에
“당신 대진연이지” 거칠어진 올림픽공원 집회…우르르 몰려들어 몸수색 요구까지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모인 집회가 대체로 평화적이었던 주말 풍경과 달리 8일부터는 ‘선 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핸드볼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 물품을 챙겨 나가는 것을 막아서고 일부 시민을 ‘선도세력’으로 몰아 욕설과 함께 집회 현장에서 쫓아내는 일도 벌어졌다. 8일 오후 4시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김도윤 기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당했다. 나올 수밖에 없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6·3 주권침탈 '비상국민회의' 발족... 재선거·특검 강력 촉구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각계 유력 인사들이 모여 진상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지난 6일, 서울 시내에서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성창경 기자, 도태우 변호사, 손현보 목사 등 각계 대표 인사
올림픽공원 집회 구호, "재선거"에서 갑자기 "부정선거·재선거"로...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는 시민 집회의 구호가 7일 밤을 지나며
성조기도 슬며시… '올림픽공원 집회' 변질되나 - 머니투데이 시위 초기에는 정치색을 배제하자며 구호가 '재선거' 요구로 통일됐지만 이날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이날 오전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현장을 찾아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퇴근 넥타이부대 합세’ 저녁 밥까지 걸렀다…나흘 밤 넘는 올림픽공원 집회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집회가 나흘째 밤을 넘겼다. 평일 퇴근 후 달려온 정장 차림의 직장인들까지 가
[잠실 참정권 집회] 퇴근 후 집 대신 ‘올공’으로… 밤에 더 커지는 “부정선거 재선거!”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청년들의 자발적 집회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정치 집회와 거리가 멀었던 대학생과 직장인, 젊은 부부들이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쪼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모여들고 있다. 집회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현장 구호가 ‘재선거’
'음주운전 3회' 상해기 "전 완전 빨간색"…올림픽공원 집회 참석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상해기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했다.9일 연예계에 따르면 상해기는 지난 6·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집회 현장을 생중계했다.영상에서 그는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자숙이든 반성이든 나라가 바로 서야지. 나라가 있어야 자숙도 하고 반성도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대학가 ‘참정권 운동’… 잠실은 ‘부정선거’ 회귀 [투표지 부족사태...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10일 동시다발적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대학생들은 “민주항쟁으로 쟁취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2030세대 주도로 시작됐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는 엿새째를 맞아 부정선거 시위로 완전히 회귀해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까지 열렸다.
‘큰별쌤’ 최태성 “4·19 혁명의 역사, 잘 알고 있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가 6·3 전국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믿겨지지 않는다”고 9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9 혁명 당시 사진과 현재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사진을 공유한 뒤 “투표 용지가
송파경찰서장 사의…서울청 공안차장이 '잠실 시위' 관리 "지병 악화로 현장 지휘 곤란" 면직 신청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시작된 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할 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했다.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오상택 …
"재선거 넘어 선관위 개혁해야" 올림픽공원 집회, 대학가로 확산[종합]
등교 전 학생들, 출근 전 ‘넥타이부대’…식지 않는 ‘투표지 분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집회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평일 오전 9시께 집회 참가자는 100여명 수준으로, 한눈에 봐도 적은 숫자로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표·수개표’까지…현장 혼란” 본문 바로가기 NAVER 뉴스 엔터 스포츠 날씨 프리미엄 지방선거 검색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MY 뉴스 이용 설정을 할 수 있어요 '"> MBC 구독 MBC 언론사 구독되었습니다. 메인 뉴스판에서 주요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보러가기 닫기 MBC 언론사 구독 해지되었습니다. 닫기 [시선집중] “올림픽공원 집회, ‘재선거’ 외치다 ‘부정선거·당일투표·수개표’까지…현장 혼란” 입력 2026.06.09. 오전 10:11 추천 반응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댓글 반응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성별 남성 여성 말하기 속도 느림 보통 빠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본문듣기 시작 닫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글자크기 가1단계 작게 가2단계 보통 가3단계 크게 가4단계 아주크게 가5단계 최대크게 닫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 자발적 청년 모였지만 현장 구호는 ‘부정선거’로 변화 - 선관위, 단순 행정 미흡 아닌 참정권·기본권 침해 문제 - 분노는 크지만 노태악 위원장 사퇴로 책임 주체 불분명 - 부정선거보단 부실선거…재투표는 사회적 혼란 클 것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대담 : 이연우 서강대 총학생회장 ☏ 진행자 >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용지 논란과 관련해서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해준 청년들에게 감사하다” 이런 입장을 밝혔죠. 실제 대학가에서는 시국선언도 잇따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국선언에 참여한 대학 가운데 한 곳입니다. 서강대학교의 이연우 총학생회장 연결해서 이야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이연우 > 네,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제53대 총학생회장 이연우입니다.☏ 진행자 > 총학생회장님 어제 혹시 올림픽공원에 다녀오셨나요? 제가 그렇게 얘기를 전해 들은 것 같아서요.☏ 이연우 > 네,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진행자 > 가니까 현장 분위기가 어떻던가요?☏ 이연우 >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봤을 때는 참여자 대부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년층이었고요. 전반적인 분위기 또한 되게 평화적이고 질서 있게 유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집회 초기에 제기되었던 문제의식이나 아니면 초기에 가져갔던 일부 구호에 차이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특정 정치적인 이념이나 진영의 영향에 따른 건지 아니면 집회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변화된 것인지는 좀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진행자 > 구호가 바뀌었다는 게 어떻게 바뀌었다라는 거예요?☏ 이연우 > 집회 초기에는 그냥 단순히 ‘재투표, 재투표’라는 세 글자를 반복했다면 지금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렇게 4343 구조가 반복되는 구조로 좀 바뀌어있었습니다.☏ 진행자 > ‘부정선거’라고 하는 네 글자가 등장을 했어요?☏ 이연우 > 네, 등장했습니다.☏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 얘기는 자연스럽게 총학생회장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올 것 같으니까 잠깐 미루고, 시국선언 발표를 했잖아요. 가장 큰 문제의식이 뭐였을까요?☏ 이연우 > 가장 큰 문제의식은 이게 단순히 행정이 미흡했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요. 선거는 사실 국민이 주권자로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렇게 기본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절차에서 선관위의 관리 부실로 인해서 기본권이라는 참정권의 침해가 발생했다는 부분에서 굉장히 크게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고요. 그래서 국가기관이 국민이 투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는 기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책임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지점에서 대학생들은 이번 사안을 기본권의 문제로써 크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행자 > 그런데 총학생회장님이 저희 제작진한테 ‘분노는 큰데 그걸 누구에게 어떻게 표출해야 할지 참 혼란스럽다’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전해 들었는데 어떤 취지의 고민이실까요? ☏ 이연우 > 네, 맞습니다. 지금 청년들이 올해의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경험한 적이 사실 계엄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해당 시기와 지금 조금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은 굉장히 빠르게 상황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엄 당시에는 전 대통령님의 탄핵 직전까지 꽤나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당장 이번 사건은 하루 이틀 뒤에 바로 선관위원장께서 사퇴하셨고 그렇다면 책임 주체가 누가 되느냐에 대한 의문도 저희가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의 문제는 발생했는데 우리는 누구에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며 누가 실질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지에 대한 그 주체가 명확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되게 어떻게 누구에게 표출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아무튼 문제는 발생을 했어요. ‘사태’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할 정도로 큰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냐가 앞으로 주된 관심사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고 하는 건데, 총학생회장님이 바라보시기에는 어떤 게 해법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 이연우 > 사실 부정선거라는 그 워딩 자체에도 사실 자체적인 의미 해석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정선거라는 그 네 단어가 사실 한 정치적 이념에 굉장히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단어가 되어버렸잖아요. 다만 그 단어 자체를 해석해 봤을 때는 부실선거와 부정선거 그 사이에 되게 애매모호한 지점도 학생분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명확한 해법이 있다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올바른 절차를 밟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진상 규명의 절차, 그다음에 책임 규명의 절차, 제도 개선의 절차 세 가지 그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진행자 > 그러면 확인차 두 개로 나눠서 한번 질문을 드려볼게요. ‘부실선거’라는 규정이 있을 수가 있고 ‘부정선거’라는 규정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근데 부정선거라는 규정에는 동의하세요. 동의하지 않으세요?☏ 이연우 > 부정선거, 부실선거보다는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조금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진행자 > 아, 그렇게 보시는 거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재투표 내지 재선거해야 된다는 주장도 있잖아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연우 > 사실 굉장히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재투표는 너무나 많은 절차적인 과정과 그리고 재투표를 했을 때 결과적으로 바뀌고 그리고 실제로 뭔가 결과가 뒤바뀌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기존 당선자, 그리고 후에 당선되는 분,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몇 년을 살아갈 그 지역의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과정 또한 굉장히 혼란스러울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진행자 > 그렇죠. ☏ 이연우 > 그래서 마냥 감정적으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참정권 침해가 어느 정도였는지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법적으로 어떤 요건이 충족됐는지를 먼저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서 판단하는 게 우선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진상조사를 위한 객관적 절차, 그게 국회의 국정조사, 그다음에 수사기관의 수사, 이게 병행되어야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 이연우 > 네, 맞습니다. ☏ 진행자 > 그렇게 보고. 마지막으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주권 감수성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하면서 “청년들의 문제 제기에 감사하다” 이런 뜻을 밝혔는데 이건 어떻게 들으셨어요? ☏ 이연우 > 사실 김민석 국무총리를 포함해서 되게 많은 대학생분들과의 만남도 엊그제 가졌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그래도 긍정적인 신호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러면 더 목소리를 내셔야 되는 거죠. 그렇죠? ☏ 이연우 > 네, 앞으로 더 만들어 가야죠. (웃음)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대를 고민하는 청년의 모습 아마 많은 국민들이 박수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우 > 감사합니다. ☏ 진행자 > 이연우 서강대 총학생회장과 함께했습니다.[내용 인용 시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구독 MBC 구독하고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구독하고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구독중 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언론사홈 MBC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중동 전쟁 트럼프 "시간끄는 이란에 새 공습 가까워졌다" '"> 동영상 뉴스 이슈 6·3 지방선거 정청래 "국민은 영원‥정권 짧아"‥친명계 '부글' '"> 동영상 뉴스 이슈 단죄의 시간 법무부, 서울구치소 독방 영상 공개‥윤석열 특혜 의혹 반박 '"> 이슈 '부동산'은 지금 이 대통령 '보유세 의지' 천명‥다시 부동산, 방향은? '"> 동영상 뉴스 이슈 통일교 신천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김도형 전 강원경찰청장 종합특검 출석 '"> 이전 다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 추천은 24시간 내 50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닫기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댓글 서비스 정책에 따라 정치 섹션이 포함된 기사의 본문 하단에는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댓글 보기 언론사 댓글로 이동 MBC 많이 본 뉴스 자정~오전 1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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