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3:5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장동혁 "제헌절에도 올림픽공원 열기 그대로...야당 추천 특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휴일인 제헌절에도 올림픽공원 저항의 열기는 꺾이지 않았

장동혁 "제헌절에도 올림픽공원 열기 그대로...야당 추천 특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휴일인 제헌절에도 올림픽공원 저항의 열기는 꺾이지 않았다면서 야당 추천 특검만이 국민 분노에 응답할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애당초 잠실에서 일어난 건 부정선거 운운하는 폭동이였으니까. 어디서 군부에 맞선 시민들의 저항인 광주 민주화 운동과 비교함?

다행이 올공은 해산이 되지 않았고 투표함도 그대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우리는 계속 싸울것입니다 멸공🫡🇰🇷🇺🇸

역시 다들 지혜롭고 회복탄력성 폼 미쳤다ㅋ
탄핵때처럼 좌절이 길게 가나 했는데 

이제는 회복이 2시간도 안걸리네ㅋㅋ 
거봐 별거 없잖아 오히려

역시 다들 지혜롭고 회복탄력성 폼 미쳤다ㅋ 탄핵때처럼 좌절이 길게 가나 했는데 이제는 회복이 2시간도 안걸리네ㅋㅋ 거봐 별거 없잖아 오히려 더 싸울수 있잖아 겁먹은건 저새끼들이야 끝까지 가야돼 이거 반국세랑 ENCHUFADOS 그리고 자발적 노예새끼들아 니들 국민들 잘못건드렸어 지금 온오프라인으로 또 분위기 파악못하고 2-1, 2-3 사람들 탓하고 자혁몰이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던데 니들 선동 안통해ㅋ

올공 뚫렸답니다 그러나 그거에 굴하지 않고 계속 저항하자구요!!! 무조건 킵고잉입니다

올공 뚫렸답니다 그러나 그거에 굴하지 않고 계속 저항하자구요!!! 무조건 킵고잉입니다

미친나라야
울고있는 국민들 안보이냐
끝까지 목소리 내는 국민들 안들리냐

미친나라야 울고있는 국민들 안보이냐 끝까지 목소리 내는 국민들 안들리냐

하나만 알려드릴게요. 서부지법 사태 새벽에 갑자기 북치고 장구치고 꽹가리 치고 하는 단체가 생겼습니다. 그 후 온갖 사이렌 소리와 같이 사태 일어났습니다. 내일 투입 한다고 하는데 절대 폭력은 안됩니다. 여러분 인생은 스스로 지켜야 해요. 평화롭게 국민 저항으로 싸워야 합니다

부정선거 부역자들이 많이 급하긴 한가보다.

분탕들이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오고
가면을 쓰고 있던 단체, 유튜버, 인플루언서 엔추파도스들의 정체가

부정선거 부역자들이 많이 급하긴 한가보다. 분탕들이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오고 가면을 쓰고 있던 단체, 유튜버, 인플루언서 엔추파도스들의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한다. 최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진다. 끝까지 버티고 저항하자. 우리는 이미 이겼다. 🇰🇷RESET KOREA🇰🇷 🇰🇷MAKE KOREA GREAT AGAIN🇰🇷 🇺🇲부정선거 A-WEB🇰🇷 🇺🇲한미공조 국제수사🇰🇷 🇺🇲ROK-US JOINT INVESTIGATION REQUEST🇰🇷 🇺🇲STOP THE STEAL🇰🇷

마지막 저항

마지막 저항

이러다 홍콩처럼 되서 내와이프랑, 딸한테 무차별 폭행하는 날이 우리나라에도 올까봐 참 겁난다. 내가 만약에 저기 있었다면.. 맘같아선 저항하고 싶었겠지.. 하지만 몇십명 무장한 장정앞에서 저렇게 맞고 소리지르는거 말곤 할수있는게 없을거다. 조금씩만 봐주세요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리포도 해주시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바뀔수있어요..!!

오늘 더운 날씨에도 올공에 모인 시민들. 전연령대가 보였다. 지난주에 처음 만난 자원봉사자와는 못만났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쉬는 와중에도 가족,

오늘 더운 날씨에도 올공에 모인 시민들. 전연령대가 보였다. 지난주에 처음 만난 자원봉사자와는 못만났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쉬는 와중에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은 이 정당한 저항이 '누군가'가 원하는 것처럼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징조로 보여 기분은 좋았다. 이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한번씩이라도 들러주면 진짜 시작이 될거라 믿는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오늘 더운 날씨에도 올공에 모인 시민들. 전연령대가 보였다. 지난주에 처음 만난 자원봉사자와는 못만났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쉬는 와중에도 가족,

오늘 더운 날씨에도 올공에 모인 시민들. 전연령대가 보였다. 지난주에 처음 만난 자원봉사자와는 못만났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쉬는 와중에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은 이 정당한 저항이 '누군가'가 원하는 것처럼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징조로 보여 기분은 좋았다. 이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한번씩이라도 들러주면 진짜 시작이 될거라 믿는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누가 먼저 무너질까?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일째 이어지고 있는 잠실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반대 집회/한길뉴스 캡처 안보 파괴, 국민 참정권 훼손 등으로 근간이 위태로운 나라, 그 본질을 뒤늦게 간파한 국민의 저항에 직면한 정권. 어느 쪽이...

장동혁 “특검 거부하면 혁명 수준 국민 저항 일어날 것” #장동혁 #투표용지 #peoplepowerparty #특검

장동혁 “특검 거부하면 혁명 수준 국민 저항 일어날 것” #장동혁 #투표용지 #peoplepowerparty #특검

장동혁 대표님 올공 발언입니다.
15초라도 꼭 들으세요!!

"정치적 목적을 품은 특정세력의 구호와 깃발이
올림픽공원에 모인 저항의 동력과 시민

장동혁 대표님 올공 발언입니다. 15초라도 꼭 들으세요!! "정치적 목적을 품은 특정세력의 구호와 깃발이 올림픽공원에 모인 저항의 동력과 시민의 결집을 방해하고 있다." 즉각 이러한 행태를 멈춰라!

장동혁 “참정권 회복 특검과 재선거, 반드시 관철…당 힘 집중할 것” 이어 올림픽공원 일대 집회와 관련, “특정 세력의 정치적 목적을 품은 구호와 깃발이 저항의 동력을 떨어트리고 시민들의 결집을 방해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순수한 공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해서는 안 된다. 즉각...

올공의 횃불

올공의 횃불

올공키링을 만들었습니다 

태극기를 모티브로 

태극 ver : 잠실에 모인 국민들의 저항 
검정 ver : 잃어버린 참정권에 대한 추모 

두

올공키링을 만들었습니다 태극기를 모티브로 태극 ver : 잠실에 모인 국민들의 저항 검정 ver : 잃어버린 참정권에 대한 추모 두 가지 시안 만들었습니다. 1만개 제작해서 올공가서 무료로 나눠드릴 생각입니다 추가로 금형떠서 뱃지도 만들어 배포하겠습니다. 이미지는 상업적 목적이 아니면 맘껏 가져가셔서 어디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잠실에 오시기 힘든 분이시더라도 올공키링과 함께 참정권 훼손에 대한 저항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올공키링 #참정권 #잠실민주화운동 #부정선거 #재선거

잠실민주화운동 어느 해병의 외침

비가 와도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비가 내린다.
옷은 젖고 신발은 무거워진다.
그러나 우리의 발걸음은
단 한 걸

잠실민주화운동 어느 해병의 외침 비가 와도 우리는 떠나지 않는다 비가 내린다. 옷은 젖고 신발은 무거워진다. 그러나 우리의 발걸음은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는다. 누군가는 묻는다. 왜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느냐고. 우리는 안다. 진실은 스스로 걸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누군가는 끝까지 남아 그 문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14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무더위가 등을 태우고, 비바람이 얼굴을 때려도 우리는 같은 곳을 바라본다. 우리가 지키는 것은 철로 된 게이트가 아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의 상식이고, 자유이며, 국민의 한 표가 가진 무게다. 비가 오면 우산을 들고, 햇볕이 내리쬐면 땀을 닦으며, 오늘도 우리는 서 있다. 지쳐도 무너지지 않고, 외로워도 포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실은 결국 밝혀지고, 역사는 결국 기록되며, 끝까지 남은 사람들의 이름을 결코 잊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도 우리는 비를 맞으며 서 있다.

[잠실혁명] 올림픽공원의 기적… 시민들이 만든 '새로운 민주주의 축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송파개표소 일대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

[잠실혁명] 올림픽공원의 기적… 시민들이 만든 '새로운 민주주의 축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송파개표소 일대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득 찬 ‘새로운 민주주의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재투개표를 요구하며 시작된 시민들의 저항 운동이 단순한 정치적 집회를 넘어,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하나의 거대한 축제이자 명절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화제다.현장

예언 하나 할까요. 이재명 정권은 내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그때까지 올림픽공원 저항행렬은 계속돼야 합니다.

고양 화정역에 울려 퍼진 '6·3 선거' 규탄의 함성… "내 소중한 한 표는...

6·3 지방선거가 남긴 부실·부정 의혹의 불길이 전국의 광장

고양 화정역에 울려 퍼진 '6·3 선거' 규탄의 함성… "내 소중한 한 표는... 6·3 지방선거가 남긴 부실·부정 의혹의 불길이 전국의 광장으로 번지고 있다.잠실 등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번지던 시민들의 자발적인 저항의 목소리가 마침내 경기 북부의 중심인 고양시까지 집결했다.지난 18일 오후 7시,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 고양시 화정역 광장. 평일 저녁 퇴근길로 붐비던 광장은 순식간에 엄숙하고도 뜨거운 연대의 장으로 변모했다.고양시 국민주권바로세우기연대가 주최한

‘잠실 개표소 시위’ 강제해산
국민 더 크게 저항할 것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청년과 시민들은 개표소의 투명한 공개와 그 안에 있는 투표함의

‘잠실 개표소 시위’ 강제해산 국민 더 크게 저항할 것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청년과 시민들은 개표소의 투명한 공개와 그 안에 있는 투표함의 수개표 공개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며 "만약 경찰이 이재명 명을 받들어 강제 해산에 나선다면 훨씬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사설] 시위대 봉쇄로 펜싱대표팀이 칼을 빌려 출국했다니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

[사설] 시위대 봉쇄로 펜싱대표팀이 칼을 빌려 출국했다니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이 13일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들은 그제 오전부터 경찰의 협조 아래 사무실 진입을 시도했으나 시위대에 가로막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당 2명씩 순차로 사무실에 들어가 업무 물품을 가져오고 방송사 카메라 2대가 동행해 생중계한다’는 중재안을 마련해 시위 참가자 다수가 동의했으나, 강경 시위자 1명이 문을 붙잡고 저항에 나서면서 결국 이마저 불발됐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많이 위험합니다.
단순히 선거를 다시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진짜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으시다면
친중종북 반국가세력 매국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많이 위험합니다. 단순히 선거를 다시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진짜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으시다면 친중종북 반국가세력 매국 정권에 대한 전국민적 저항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부정선거 재선거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에 의해 나라는 계속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아끼는 모든 국민들은 깨어나십시오.

[시사팩트 오늘] 집회 참가자의 저항에 잠실 개표소 진입 불발… 일부 참가자 "합의 자체를 믿을 수 없다"

[시사팩트 오늘] 집회 참가자의 저항에 잠실 개표소 진입 불발… 일부 참가자 "합의 자체를 믿을 수 없다"

[이슈플러스] 체육단체, 개표소 시위대 저항에 진입 또 불발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출연 : 서정빈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이슈플러스] 체육단체, 개표소 시위대 저항에 진입 또 불발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출연 : 서정빈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많은 시민이 오랜 시간 피땀 흘려 지켜온 
평화시위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들만의 
독단적인 개방 약속이 이뤄

수많은 시민이 오랜 시간 피땀 흘려 지켜온 평화시위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들만의 독단적인 개방 약속이 이뤄졌습니다. 다수의 노력을 순식간에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부당한 합의입니다. 지금 그 불의한 개방을 막아서고 있는 것은 침묵으로 저항하는 단 한 명의 여성 시민입니다. 합의를 감행한 자들은 이를 마녀 몰이로 비난하며 손가락질하지만 진짜 잘못된 사람은 누구일까요? 우리는 언제까지 이 외로운 싸움을 한 사람의 어깨에만 지워두어야 합니까? 이제는 우리가 깨어나 그 곁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지금 증거 보존 외치면서 못 들어가게 막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찾던 사람들 아닙니까? 정상적인 사고라면 저게 아무 의미 없다는걸 알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의 목소리는 참정권 침탈에 대한 저항입니다. 왜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공권력과 언론에게 위법의 프레임을 주려고 하는건가요? 왜 다들 거기서 싸우고 계십니까? 공권력이 해산진압을 위해 원하는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혼란 속에서 시민 여러분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모두 한발짝 물러나서 보세요.

친구들아, 동생들아. 우리 진짜 억압받으면서 살지 말자.

다 같이 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자랐는데, 어떤 무리들이 우리를 강제적으로 억압하고 이래

친구들아, 동생들아. 우리 진짜 억압받으면서 살지 말자. 다 같이 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자랐는데, 어떤 무리들이 우리를 강제적으로 억압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상처를 주었지. 하지만 우리 합법적인 선에서 참지 말고 시원하게 다 쏟아내자! 우리들은 그들의 화풀이 대상이 아니고,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잖아? 우리들의 기본 권리를 반드시 지키자. 이를 막는다면 함께 모여서 저항하자!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멸공!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부정선거 #재선거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