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위한 일"...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 "민주주의 위한 일"...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 김정우 기자, 한경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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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인들이 올림픽공원 시위를 이야기하면서 극우 세력들의 준동이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나도 모르게 끼어듦. 엥 아니에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던 친구들, 극우와는 전혀 관계없던 사람들도 많이 나가더라구요. 스펙트럼이 다양해요. 극우라고 단정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근데 그런 말이 씨알도 안 먹히더라. 그 무리에 장동혁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임. 주지하다시피 장동혁은 친윤, 태극기세력, 신흥극우세력의 구심점과도 같은 존재. 사실 나도 그런 점을 우려해서 올공 시위 나가는 친구들에게 장동혁과는 거리를 둬야 된다고 얘기를 했고, 스레드에도 같은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거의 사살당할 뻔함. 물론 올공 시위 나가는 분들의 관점도 이해가 됨. 장동혁처럼 올공에 열심히 참여한 정치인도 없다고 하니.. 설령 그렇다 해도, 장 같은 이들과 명확히 선을 긋는 것은 중요해 보임. 이런 운동이 동력을 계속 유지하려면 결국 중도로의 확장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
잠실 참정권 시위 1개월… ‘광장 2030세대’의 탄생[뉴스 & 분석]
평일엔 일상, 주말엔 '재선거'…홍대로 옮겨간 청년 집회 [잠실 개표소 시위①]
경기도 의원도 분당 서현역에서 재선거 실시하라!!
6. 27.(토) 18:00~23:30 역대급으로 많은 인파였다,,,,🥹🥹🥹 희망을 봤습니다. 멀리서 와주시는 어르신분들, 청년분들, 애기들 데리고 나오시는 엄마아빠분들, 혼자오시는 분들, 강아지 데리고 나오시는 분들,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아직 우리 한달도 안 됐습니다. 더 힘내보아요!!!!!🇰🇷 6.3부정선거를 외치는 국민여러분🇰🇷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는 7월7일까지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결집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뭉치면 더더더 잘 하는 민족이지 않습니까!!! 최대한 화력을 보여줄 수 있게 오후 6시 3분, 이 시간에 다같이 모여 우리의 목소리를 보여줍시다!!!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올공 참정권 회복 시민운동
"2030 왜 거리 나섰나"…국힘, 올공 청년들과 좌담회 개최
강성 보수에 잠실 떠나 온라인으로…2030 ‘참정권 운동’ 구심점 못 찾는 까닭
안녕하세요. 갑자기 이런 글을 올려 갑작스럽겠지만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래 꿈이 없는 학생이었지만 이번 일로 올공에 가기도 하고, 직접 참여하며 미래의 새 꿈이 생겼습니다. 준법정신이 없는 어른들, 허술한 법, 책임 회피, 전가... 모든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훌륭하신 애국시민분들이 훨씬 많아요) 그런 분들을 보면서 저는 이러한 생각을 했어요. 법의 구조나 행정 절차를 잘 알면, 어떤 정책을 실현하고 싶을 때 그걸 어떻게 법안으로 녹여내야 하는지 훨씬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고 제대로 의견을 피력할 수 있을 텐데, 라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법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제가 잘하는 3D기술과 정치, 법을 어떻게 합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있구요. 나라에 더욱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o´ェ`o)
엄마는 잠실에 있는 국민학교 선생님이었다. 토요일, 아빠가 쉬는 날이면 엄마를 데리러 간다며 간식과 돗자리를 챙겨 아빠, 동생들과 함께 올림픽공원으로 향하곤 했다. 공원에서 놀다 보면 퇴근한 엄마가 올림픽공원으로 왔고, 우리는 가락시장에 들러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는게 하루 일정 이었다. 조금 더 자란 뒤에는 너무 좋아했던 듀스의 마지막 콘서트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3일 동안 열렸다. 동생, 친구들과 함께 콘서트를 보러 왔고, 듀스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던 기억도 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올림픽공원은 추억 속 장소가 되었고, 가끔 이곳을 지나갈 때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며 “여긴 그대로네.” 라며 스쳐갈 뿐이었다. 최근 내가 다시 오기 시작한 올림픽 공원은 달라졌다. 오늘도 엄마랑 나온 꼬맹이들, 20대 청년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쉬지않고 외친다. 아이들과 우리나라 지키려고 나는 또 태극기를 들고 이곳을 찾게 될 것 같다.
"내 한 표 어디로 갔나"…청년부터 노인까지, 이들이 '올공'에 모인 이유
지선 당일 스레드를 봐오면서 주말에 꼭 올라가야지, 조금이라도 돕고 와야지하며 자고 일어났더니 우성아파트 -> 올림픽공원 으로 옮겨져있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무서워서 잠을 못 자요 겨우 잠들어도 한두시간 간격으로 깹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심각한 상황이 맞는데 용기내서 주변에 얘기해도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어요 근데 물론 그게 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나라가 위기인데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고 싶어요 다같이 힘내요 지지말아요 우리
2030, 잠실 떠나 온라인 공론장으로…"정쟁 대신 참정권 보장" - 머니투데이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10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는 물론 2030 참가자 사이에선 예상 못 한 광경도 펼쳐지고 있는데요. 바로 '번따(번호 따기)' '소개팅' 등 헌팅 열풍입니다. 참정권 침해에 대한 문제의식이나 정치 성향 등 공감대를 가진 이들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또 애초에 공감대를 가진 집단 안에서 연애 상대를 찾아보려는 심리가 작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JTBC뉴스 #지금이뉴스 #투표지부족사태 #개표소봉쇄 #시위 #2030 #헌팅
[이슈] 잠실 개표소 시위서 '부정선거' 주장하는 미성년자·20대…이들이 겪은 상실감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에서 한 대학생이 '청춘을 걸고 여러분의 가장 젊은 날 이곳에서 함께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안물안궁 애국 워킹맘의 요새 시간의 쓰임 - 애국하랴 - 회사다니랴 - 점심시간에 운동or 독서 하랴 - 아이들 잘 하는지 틈새 연락 - 작은 아이는 방학에 머할지 고민 찾아바야하고 (영어캠프 놓침…셔틀이 되어야함. 오후엔 원래 학원들 가야하고. 저녁에는 수영가야함. 조건이 빡빡함. 못찾음) - 내가 잘 쓰고 있는 물건 공구하려고 사용하며 체크 - 저녁에 학습적 루틴 끝나면 아이들과 저녁산책 - 가끔 남편이 일찍오시면 저녁에 올팍가서 <부정선거,재투표,당일투표,수개표> 외치면 그렇게 속시원할 수 없음. 부!!정선거에 나는 강하게 외치는편 ㅋㅋㅋㅋ 대신에 - 피부과 등 뷰티관련 테스크 중단 - 집안 일은 항상 뒷전 - 영어 공부 못함 - 그리고 밤엔 다른 계정으로 올림픽 공원 소식 알리기 - 틈만나면 올림픽 공원감 언제부터 이렇게 나라를 걱정했나 싶다.
잠실시위 '윤어게인'에 선 그은 청년들, 제3의 공론장 개척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정지수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이 온라인에서 새로운 공론장을 개척하고 있다.
'유모차부터 3대 가족까지'…수원서도 '재선거 촉구' 집회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13일 경기 수원에서도 열렸다.
[잠실 참정권 집회] 은박지 덮고 새우잠… 밤새 올공 지키는 2030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집회 8일째를 맞은 12일 오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밤을 새운 청년들이 1-3 게이트 앞에서 지칠 줄...
2030 청년들, 누적된 문제 투표지 사태로 분노 표출 … "진보·보수의 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서울 잠실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가 단순한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을 넘어 공공기관과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적 실수를 넘어 국가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의문으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극우 성향 단체와 일부 강경 세력이 시위에 결합하면서 현장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이에 따라 시위에 참여했던 일부 2030 청년층이 거리를 두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지만, 전국 18
대학가가 묻는 참정권의 가치 확산 대학가의 움직임과 함께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선관위의 해명도 번번이 수정되면서 국민적 의구심을 키우고...
[참성단] 2030 참정권 시위 2030 청년들의 참정권 시위를 향한 사회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 송파구 투표소의 투표지 부족사태에 분노한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집회다. 정작 4일 새벽 여당 후보는 패배를 선언했고 야당 후보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여야 정당도 선관위
[잠실 참정권 집회] 퇴근 후 집 대신 ‘올공’으로… 밤에 더 커지는 “부정선거 재선거!”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청년들의 자발적 집회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정치 집회와 거리가 멀었던 대학생과 직장인, 젊은 부부들이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쪼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모여들고 있다. 집회가 수일째 이어지면서 현장 구호가 ‘재선거’
[요즈음] MZ세대, ‘성수·문래’ 아닌 '올림픽공원' 가요 유튜브 보고 개표소로…달라진 정치 참여 2030세대, 조직 대신 네트워크로 움직여 신뢰를 잃은 시대, 청년들은 거리로 향했다 [아시아타임즈=이동욱 기자] "오늘도 개표소 갑니다."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박모 씨는 9일 퇴근 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2030 집결한 '참정권 침해' 사태…전문가 "불공정에 강한 반응" [서울=뉴스핌] 조준경 고다연 나병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위는 특히 20~30대 청년층의 자발적 참여가 두드러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입시와 취업이라는 극한
‘나솔’ 24기 광수, 잠실 재선거 요구 집회 깜짝 등장···“들을 때까... ENA·SBS Plus
나흘째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8. [email protected]
"진영 문제 No, 참정권 달린 일"…충돌 대신 연대 외친 2030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재선거 촉구하며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