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도착!! 검단산 간 지인은 일단 버리고(택시타고 오라 함) 내향인은 조용히 스며들러 감. - 나를 찾지 마시오. 부들부들 떨면서 나왔소
오전 01:1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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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지인과 통화하다가 지인: 어디야? 나: 올림픽공원. 지인: 거긴 왜? 나: 어? 아.. 부정선거 외치러. 지인:..... 그래 .
인연의 끈을 놓고싶지 않은 좌파지인, 지인이라고 하기엔 우리 너무 몇십년지기 아니냐(이거 횟수 말하기 싫다만.) 나, 오늘도 그냥 용기 내어 봤어. 이렇게라도 .. 잠깐이라도 돌아보기를 바라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저번에 올린 스토리 답장 0명 이번에도 0명일까😭 나의 지인들은 샤이 애국보수인거지? 그치...? 가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못간다 생각하는게 맘 편할듯(´°̥̥̥̥̥̥̥̥ω°̥̥̥̥̥̥̥̥`)
마크 지인1 유죄 성범죄자 팔로우 지인2 극우일뽕 윤ㅅㅇ 팔로우 (ㄱㅁㅇㅎ 지지에 좋아요) 지인 라인업 🥹👏
나 진짜 소심하게 인스타 본계에 태극기 올리고 비와이 찬양 했더니… ㅋㅋㅋ 그렇게 하트 누르던 친구들 지인들 ㅋㅋㅋ 아무도 안누름……… 충격적 ㅠㅠ
산적 -> 돼지 -> ~? 표현이 세지는거 보니까 긁히고 있네요 🔥👊 지인분들에게 공유도 부탁드려요 👊🔥 ㅉ 탄핵 200만 명 갑시다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96A331431E69E064B49691C6967B
26.06.26. 대구에서 지인와서~~휴가쓰고~올공왔다~~ 쉬는날은 무조건 올공이지!!🇰🇷🇺🇲 올공!!멸공!!!🇰🇷🇺🇲🫡
미국 사는 지인이 보내준 사진. 시골마을에도 625 기념비가 있다고 해. 잊지 말자. "Freedom is not free."
지인에게 한미공조 에이웹 설명했더니 극우 취급 받은 1인,, 혹시 주변 중도분들에게 에이웹 말하면서 잠실 와보시라고해서 오신분 계신가요? 있다면 어떠케 설명하셨는지 궁금해요
서인이를 만났다 지인들에게 나눠줄 책에 사인을 받았다. 책6권에 사인하느라 힘들었을텐데 고맙고맙 #멸공 #재선거
시발 단관이고 뭐고 개븅신들 글 좀 그만 떠라 왜 자꾸 스레드에 쳐 와서 해명하고 불미스러운 일 만들어서 죄송하다고 쳐 하고 있노 당사자한테 대가리 쳐박고 사과할 것이지; 피드에 온통 그 얘기라 스레드 볼 맛 뒤지게 안 나네.. 난 재밌는 거만 보고 싶단 말이다 그래서 말인데 금요일 잠실 3루 2연석 가져갈 사람 진짜 없나 지인들만 주고 싶은데
올공 2026.06.21 pm 11:00 1-1 뒤 흡연 zone 옆에서 멸공 빵 2차 나눔 합니다. 멸공빵 나눔은 해독방 지인 분들과 함께 준비 했습니다. 1인당 빵1개 나눔 합니다. 암호는 '멸공'
내 지인들 언제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움직일지 너무 궁금해 지금 너무 심각한데 진짜 언제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화이팅 🇰🇷🇰🇷🇰🇷🇰🇷 친구들 지인들까지 모르는사람들이 알수있게 힘냅시다 우리나라 ~~
저희 어머니와 지인분들이 1-3 앞에 커피차 보냈어요.. 소소하지만 힘이 되길 바랍니다🩷
중앙선관위, 우성아파트, 올공 13일째 가는 여자 과한가? 이 끓는 피가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음. 진짜 찐 지인들은 한명도 안 나오기 때문. 기적적으로, 주변 지인들은 대 여섯명 목소리 내기 시작함. 그냥 선관위 싹 다 까고, 부정선거 척결하는 날이 나에겐 인생 2회차 시작하는 날임.
50대도 잠실 올영 한 번 나가면 생기는 증상 - 올공에 못나가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 올공 소식이 궁금해 쓰레드를 새로고침해서 계속 본다(평소 쓰레드 사용 안함)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구호가 환청으로 들린다 - 자꾸 가족이나 지인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 어제는 같이 갈 사람 못구해서 혼자 갔다가 라면존에서 봉사자분들 도시락도 시켜드리고 봉사했어요. 배고파하는 애국 청년 두 명 식당에서 밥도 사주고, 9시 반에 집에 가려고 전철역까지 갔다가 타코 사서 봉사자분들 갖다드리고 갔어요. 집에 오니 10시 반.
ㅋㅋㅋ 내 지인(인플루언서)도 올공 간 사진 올림 당일투표 수개표 이러면서… ㅋㅋ 그 투표용지 모자란 동네 사람이긴 함
지인 중 하나가 올공 얘기만 나와도 말 돌리길래 당신은 안 가냐라고 물어보니 "시간 없어" "나 살기도 바빠" 우리라고 시간이 남아돌고 살기에도 안 바빠서 가는 줄 아나 이제는 침묵을 할 때가 아니니까 할 일 다 끝내고 어떻게든 짬내서 가는 사람이 태반인데
본계정에 지인들 많은데 스토리 올려버림 올려놓고 잘한걸까? 싶음ㅋㅋㅋㅋ
야 진짜 이번에 선관위 큰일했다 나 지인분 두분 다 서울에 잠실 가고 싶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 같다고 같이 가자고 얘기함 ㅋㅋㅋ 한명은 npc, 한명은 샤이 우파 임 ㅋㅋ 진짜 놀랐네 행동으로 옮겨지나부다 이제 진짜 모두가🇰🇷
지금 안양 개표참관인으로 계신 지인분께 받음. '용지 배경색 이상' 이렇게 상단에 도장에 흑백인주로 쓰인 투표지 본 적 있으신 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