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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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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약자의 권리일 때만 [플랫]

최근 강의에서 내가 “우익 시민사회”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한 청중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시민

‘표현의 자유’는 약자의 권리일 때만 [플랫] 최근 강의에서 내가 “우익 시민사회”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한 청중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시민사회라는 말은 진보적인 경우에만 쓰는 거 아닌가요?” 나는 이 질문이 나를 포함, 지금 한국 사회를 사는 많은 이들의 혼란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 ‘표현의 자유’도 마찬가지다. 오랜 군사 정권 시절이나 보수 정권이 집권할 때 시민들이 저항의 구호로 사용했던 ...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보호" vs "표현의 자유"

'혐중' 집회 등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시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이를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보호" vs "표현의 자유" '혐중' 집회 등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시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이를 사전에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만약 조롱의 대상이 5·18이었다면 어땠을까?
[‘민주주의 조롱‘의 이중잣대] 

개그맨 이수지의 ’재선거 요구 시민 희화화‘ 논란을 두고 일각

만약 조롱의 대상이 5·18이었다면 어땠을까? [‘민주주의 조롱‘의 이중잣대] 개그맨 이수지의 ’재선거 요구 시민 희화화‘ 논란을 두고 일각에서는 ”단순한 예능적 소재일 뿐인데 과도한 비판이 아니냐“라며 옹호 섞인 동정론을 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와 언론의 태도는 명백한 ’선택적 분노‘이자 이중잣대다. 사안의 본질을 직시하기 위해 한 가지 극단적인 가정을 해보자. 만약 이수지가 조롱하고 희화화한 대상이 ’올림픽공원 재선거 요구‘가 아니라 ’5·18‘이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우리 사회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분노로 뒤덮였을 것이다. 1. 언론의 즉각적인 ’낙인찍기‘와 전방위적 조리돌림. 동일한 수위의 조롱이었을지라도 대상이 5·18이었다면, 주요 언론사(JTBC, MBC 등)들은 즉각 해당 코미디와 제작진에게 ’극우‘ 혹은 ’혐오 세력‘이라는 낙인을 찍었을 것이다. 그리고 연일 메인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일주일 내내 이 사안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사회적 매장 여론을 주도했을 것이 자명하다. 반면, 주권 침해에 항거하는 현재의 시민들을 조롱한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단순 해프닝으로 축소 보도하고 있다. 2. 정권 및 정치권의 즉각적인 반응과 엄단 의지. 정치권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이다.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국무회의 자리에서조차 ”아무리 개그 소재라지만,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선이 있는 것“이라며 단호하고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엄단을 촉구했을 것이다. 헌법적 가치를 훼손한 행위라며 여야 할 것 없이 일제히 규탄 성명을 냈을 것이 눈에 선하다. 3. ’민주주의‘라는 본질은 같은데, 왜 대접은 다른가? 5·18이나, 무소불위 선관위의 부정박탈당한 투표권을 되찾으려는 최근의 재선거 요구 시위나, ”시민들이 민주주의적 권리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냈다“는 본질적 가치는 정확히 일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은 건드려서는 안 될 ’성역‘으로 대접받고, 다른 한쪽은 대중 매체에서 ’진상 민원인의 떼쓰기 소음‘ 정도로 비하되어도 조용히 묻히는 이 현실은 참담하다. 결국 이번 이수지 사태가 조용히 넘어가는 것은 그의 잘못이 가볍기 때문이 아니다. 우리 사회와 언론, 그리고 정치권이 ’과거의 정립된 역사‘ 뒤에 숨어 안전한 분노만을 선택적으로 표출하고, ’현재 진행형인 주권 침해‘에는 비겁하게 눈을 감고 있기 때문이다. 참정권을 요구하는 시민들을 조롱한 죄의 무게는 대상이 누구든 결코 가벼울 수 없다. 4. 좌파세력이 뒤늦게, 이제와서 배재고 사건을 ’표현의 자유‘라는 틀로 포장하려 하지만, 정작 사안이 터졌을 때 우리 사회가 미성년자 고등학생들에게 가한 조치는 잔혹할 정도로 조직적이고 즉각적이었다. 대대적인 언론 보도와 마녀사냥: 공중파를 비롯한 주요 언론들은 마치 천인공노할 범죄라도 일어난 듯 연일 메인 뉴스로 이 사안을 송출하며 고등학생들을 전 국민적 조리돌림의 무대 위에 올렸다. 법적 단죄의 칼날 (경찰 수사): 이들의 조롱 섞인 응원 구호를 두고 실제 경찰 수사기관에 진정이 접수되어 고등학생들이 ’형사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체육계 사상 유례없는 중징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들에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고, 이로 인해 열심히 땀 흘려 온 청룡기 대회에서 즉각 몰수패 처리를 당하는 등 선수 생명과 진학의 길목에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오직 국가적·제도적 역량을 총동원한 무자비한 징계와 수사, 그리고 조리돌림만이 있었을 뿐이다. 결론: 표현의 자유가 지켜져야 한다는 것은 우파진영에서 일관 된 주장이었다. 우파들이 배재고엔 표현의 자유를 외치고 이수지의 재선거 구호 조롱엔 가만있지 않는 이유는 내로남불이 아니라 ‘선택적 분노’ ’선택적 잣대‘ ‘선택적 민주주의‘에 대한 분노임을 알아야 한다. 2026. 7.16

[이수지, 공무원 풍자 컨텐츠 '재선거' 언급 논란 사과]

코미디언 이수지가 공무원을 소재로 한 풍자 콘텐츠를 공개했다가 정치적 의미로 해석될

[이수지, 공무원 풍자 컨텐츠 '재선거' 언급 논란 사과] 코미디언 이수지가 공무원을 소재로 한 풍자 콘텐츠를 공개했다가 정치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장면이 논란이 되자 사과문을 발표하고 영상을 수정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은 계속 이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수지는 지난 14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1년 차 공무원 '김지영' 의 일상을 다룬 풍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악성 민원과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신입 공무원의 현실을 코믹하게 담아냈지만, 극 중 한 민원인이 "재선거! 재선거!" 를 외치며 소란을 피우는 장면이 문제가 됐습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해당 장면이 최근 선거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희화화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삭제한 뒤 "의도와 관계없이 불편함을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 는 내용의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하지만 사과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민감한 사안을 가볍게 다뤘다", "장면만 삭제한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다" 라며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정치적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작진과 함께 검토 과정의 책임도 있다" 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이수지는 그동안 유치원 교사와 간호사,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현실을 풍자한 콘텐츠로 공감을 얻어왔습니다. 이번 논란 역시 풍자의 범위와 표현의 자유, 사회적 민감성을 어디까지 고려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왜 논란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스벅 응원에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커피마시러 가자는 게 
뭐가 잘못이냐”며 표현의 자유를 그렇

이게 왜 논란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스벅 응원에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커피마시러 가자는 게 뭐가 잘못이냐”며 표현의 자유를 그렇게 외치더니, 부정과 부실도 구분 못하는 윤어게인 재선거충들을 개그로 풍자하는 건 안 된다고? 여기가 공산당이야 뭐야. 표현의 자유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만 적용하는 전형적인 선택적 분노네. 그렇게 재선거에 목소리 내달라더니 저렇게라도 샤라웃 해준 거면 감사해야할 일 아닌가?😂 개그는 개그로 봅시다. #재선거 #이수지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 표현의 자유 이수지 재선거 악성민원인 : 희화화 조롱 선택적 분노 운운하던 놈들이 선택적 분노 중

🚨 사전투표 의혹 제기, 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일까요?

최근 조국혁신당에서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두고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사전투표 의혹 제기, 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일까요? 최근 조국혁신당에서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두고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안에는 선관위 업무를 방해하거나 신뢰를 훼손할 목적으로 사전투표·개표에 관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를 두고 찬성 측은 고의적인 허위정보 유포를 막아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반대 측은 ‘허위사실’이나 ‘지속적 유포’의 기준이 불명확하면 표현의 자유와 정당한 문제 제기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는 것과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 모두 중요한 가치입니다. 앞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러한 쟁점들이 어떻게 논의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법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댓글로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세요. 서로를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전투표 #공직선거법 #선거 #민주주의 #표현의자유 정치이슈 국회 대한민국 시사 뉴스

미국도 경고한 '입틀막법', 표현의 자유 위협하는 '검열 국가의 길' 멈춰야

2026.07.09. 논평 온마이크

미국도 경고한 '입틀막법', 표현의 자유 위협하는 '검열 국가의 길' 멈춰야 2026.07.09. 논평 온마이크

[조우정의 칼럼]표현의 자유는 내가 말하고 싶은 것만 지키는 권리가 아니다. 내가 동의하지 않는 의견까지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을

[조우정의 칼럼]표현의 자유는 내가 말하고 싶은 것만 지키는 권리가 아니다. 내가 동의하지 않는 의견까지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민주주의는 성숙한다. 과거에도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어떤 시기에는 국가 권력이 비판적인 목소리를 억누른다는 비판을 받았고, 또 어떤 시기에는 허위정보와 악의적인 유포를 막아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 시대와 정부는 바뀌어도 우리가 지켜야 할 원칙은 바뀌어서는 안 된다. 최근 논란이 되는 법안 역시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법안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중요한 것은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권리가 충분히 존중되는가 하는 점이다.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장치는 필요하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까지 위축시키는 결과가 발생한다면 민주주의의 토대는 흔들릴 수 있다.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생각이 공존하는 사회다. 불편한 의견이라고 해서 쉽게 침묵을 강요해서는 안 되며, 반대로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권리를 무제한 침해해서도 안 된다. 자유와 책임은 함께 가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보다 어떤 원칙을 지킬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오늘은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이 침묵당할 수도 있고, 내일은 나 자신이 침묵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표현의 자유는 특정 진영의 권리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권리이며, 그 권리는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민주주의의 기준이어야 한다. 아시아빅뉴스 조우정 #조우정 #표현의자유 #예술인 #자유민주주의 #문화민주주의

<집회 노출 복장 논란을 보며>

최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태극기를 든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은
한 스레더의 대처 방

<집회 노출 복장 논란을 보며> 최근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태극기를 든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은 한 스레더의 대처 방식에서 몇 가지 아쉬운 지점들이 보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목적과 수단의 어긋남"입니다. 본인은 대중에게 이슈를 환기하기 위해 관심을 끌려고 그런 복장을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의 시선은 집회의 취지가 아니라 자극적인 의상에만 쏠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지지한다는 집회의 진정성이나 의미를 스스로 흐려버린 셈이 되었습니다. 비판이 이어졌을 때 내놓은 답변들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타인의 더 심각한 잘못들을 언급하면서 "제가 고추빵을 만들었습니까 성기를 노출했습니까"라고 항변하거나 "아픈 와중에 약까지 먹어가며 힘들게 찍은 것"이라며 고생한 과정을 강조하는 모습이 그렇습니다. (이어서)

미국 국무부가 한국 국회가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미국 재계에서 한국이 미국 기업

미국 국무부가 한국 국회가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미국 재계에서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디지털 규제를 추진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나온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 표명이다. 향후 외교·통상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이 법에 대한 일부 언론들의 질의에 대해 대변인 명의 답변에서 "미국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기업)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하는 네트워크법(Network Act) 개정안을 승인한 데 중대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한국은 디지털 서비스에서 불필요한 장벽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은 검열에 반대하며, 모두를 위한 자유롭고 개방된 디지털 환경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과 협력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파이낸셜 뉴스 #미국 #트럼프 #자유 #올림픽공원 #배재고

이제 표현의 자유 박탈. 518 폭동이라고 한 30대 남자 검거. 완전 공산화. 심각하다. 이렇게 들 살거임?

이제 표현의 자유 박탈. 518 폭동이라고 한 30대 남자 검거. 완전 공산화. 심각하다. 이렇게 들 살거임?

"표현의 자유" 느닷없는 옹호‥정권 탓하기까지 (2026.07.02/뉴스투데이/MBC)

"표현의 자유" 느닷없는 옹호‥정권 탓하기까지 (2026.07.02/뉴스투데이/MBC)

개인적으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발언은 분명 선을 넘은건 맞다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무슨 전체주의 국가도 아니고 고등학생들에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들에게 출장정지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내리려거든 올림픽공원 시위 참석자들을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막말을 한 매불쇼의 최욱이라는 놈에게도 동일하거나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상식일 것이다.

극우 10쓰레기들아 7월7일에 공산화 안되기만해라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긴 ㅋㅋㅋㅋㅂㅅ 선동은 진짜 ㅈㄴ 잘하고 ㅈㄴ 잘당해요

개표소 집회까지 번진 정보통신망법 논란…"가짜뉴스 차단" vs "표현의 ...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집회 참가자들까지 반대 움직임에 가세했고,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반대 의견이 14만명을 넘어서면서 '가짜뉴스 차단'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30일...

개표소 집회까지 번진 정보통신망법 논란…"가짜뉴스 차단" vs "표현의 자유"

홍명보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나가던 말던 모르겠고 
개인의자유를 침해받기 싫으면 올림픽공원좀 와서 직접봐라 이상한곳인지 아닌지.. 
여기 올

홍명보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나가던 말던 모르겠고 개인의자유를 침해받기 싫으면 올림픽공원좀 와서 직접봐라 이상한곳인지 아닌지.. 여기 올공이 이상한곳이아니라 여길 안오는사람이 의심받고 조용히 차단당하는거 알고있지? 오지도않고 이곳을 판단하지말고 그냥 여기 나온사람 아무한테나 질문해서 개개인의 의견 들어보고 본인이 사태 파악 해봐 남이 주머니 손찔러넣고 질문 안받은건 그렇게 우가우가 거리면서 당장다가올 나라의 미래엔 니가 피해를 입을건데 생각좀 잘 해보라고.. 공산당이 아닌이상 그렇게 한번도 안오는게, 가만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축구팬인데 이번건 1도 관심없고 안봄-

A-WEB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일부러 그 구호를 막으려는 것인지, 아직 사실관계를 확신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구호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A-WEB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일부러 그 구호를 막으려는 것인지, 아직 사실관계를 확신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구호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가서 “A-WEB”을 외쳐봤습니다. 그런데 제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바로 앞에서 다른 구호를 더 크게 외치고 북을 치며 소리를 묻어버렸습니다. A-WEB을 외치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소리로 덮을 것이 아니라, 왜 외치면 안 되는지 설명하고 서로 대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AWEB 부정선거 한미공조 외치는게 왜 잘못된걸까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

이게 대체 무슨 장면처럼 보이나요…? 한 사람이 “에이웹”을 외치자,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묻어버리려는 듯 일부러 북을 치는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도대체 왜 “에이웹”을 외치면 안 되는 건가요? “A-web”은 욕설도, 폭력을 선동하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세계선거기관협의회의 이름을 외친 것뿐인데, 왜 그 목소리를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가요? 언제부터 집회에서 정해진 특정 구호만 외쳐야 하는 것으로 바뀐 건가요? 욕설이나 폭력적인 발언도 아닌데, 왜 ‘에이웹’을 외치는 목소리는 북소리로 덮으려 한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잠실민주화운동 특정 집단에서 다른 구호를 저렇게 저지합니다…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세월호로 죽은 아이들이 어묵에 비유되고, 이태원에서 죽은 사람들이 호떡에 비유되는게 일베를 떠나 현실에서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말이 되었나 모르겠다. 이게 정치 성향의 문제인가?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집단이 추모하면 저런 식의 놀림을 받아도 되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예를들어 현 정부가 올공을 탱크로 밀어버리고 선량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발생했는데, 극우 세력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좌파들이 그걸 합리화하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아무리 정치색이 다르고 싫어하는 집단이라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할 말과 못할 말은 가리는게 인간된 도리 아닌가?

6. 27.(토) 18:00~23:30

역대급으로 많은 인파였다,,,,🥹🥹🥹
희망을 봤습니다.

멀리서 와주시는 어르신분들,
청년분들,

6. 27.(토) 18:00~23:30 역대급으로 많은 인파였다,,,,🥹🥹🥹 희망을 봤습니다. 멀리서 와주시는 어르신분들, 청년분들, 애기들 데리고 나오시는 엄마아빠분들, 혼자오시는 분들, 강아지 데리고 나오시는 분들,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아직 우리 한달도 안 됐습니다. 더 힘내보아요!!!!!🇰🇷 6.3부정선거를 외치는 국민여러분🇰🇷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는 7월7일까지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결집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뭉치면 더더더 잘 하는 민족이지 않습니까!!! 최대한 화력을 보여줄 수 있게 오후 6시 3분, 이 시간에 다같이 모여 우리의 목소리를 보여줍시다!!! ‼️오후 6시 3분 올공으로 모입시다‼️ 6. 28.(일), 7. 4.(토), 7. 5.(일)

어제 밤 올공에서 댄스 공연을 했습니다. 공연 중에는 부정선거 재선거 등 구호도 함께 외쳤고, 많은 시민분들께서 즐겁게 함께해 주셨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공연 중 한 여성분이 오셔서 천안문 노래를 틀며 "왜 구호를 안 하냐", "왜 앰프를 트냐"며 항의를 했습니다. 저는 공연의 취지와 상황을 충분히 지켜보지도 않은 채 사상을 검증하려는 듯한 이런 모습이 현재 보수 진영의 가장 큰 문제이자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함께 춤춘 분들은 모두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올공에서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참정권 수호 운동에 힘을 보태고,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저는 적어도 '보수주의'에는 품격과 질서를 지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서로 음식을 나누고, 그림을 그리고, 봉사하며 함께했던 시간들이 결국 참정권을 지키는 데 더 큰 목소리와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 믿습니다.

희안하네 우파 친구 모여라 이후 하루 30개 정도 계정 팔로우가 없어진다. 우파 계정 삭제되는거 같음 내 계정도 날아가려나 아직 7월 7일도 아니잔냐 칠월칠석... 이제는 표현의 자유도 사라지는구나 참정권을 돌려달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멸공!!!!!! 공산당이 싫어요

표현의 자유 제한된 나라에서
일어나는일

미국으로부터 본격 비자+금융제재 가동
버틸수있음??
본보기로 미국으로부터 자산동결 들어가면
ㅈㄴ 심각해

표현의 자유 제한된 나라에서 일어나는일 미국으로부터 본격 비자+금융제재 가동 버틸수있음?? 본보기로 미국으로부터 자산동결 들어가면 ㅈㄴ 심각해질걸? 미국이 자산동결 거는순간 전세계 금융시스템 못씀 https://x.com/captinkang38/status/2070128392582860921?s=20 정보출처 미정갤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89436?recommend=1

잠실에서 운동에 ​좌우를 묻지 않겠다고 다짐해왔다. 하지만 이 싸움은 결코 시민들의 순수한 힘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방관하는 사이,

잠실에서 운동에 ​좌우를 묻지 않겠다고 다짐해왔다. 하지만 이 싸움은 결코 시민들의 순수한 힘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방관하는 사이, 대통령과 거대 여당은 행정부와 입법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압도적인 힘으로 우리를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7월 7일 이후, 가짜뉴스 근절을 명분으로 내세운 막대한 AI 검열과 법적 책임이 몰려온다. 그때가 되면 인터넷 공간에서 역사에 대한 최소한의 찬반 의견조차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 침묵의 시대가 올 것이다. 표현의 자유마저 완전히 질식당하기 직전이다. ​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은 보루는 단 하나, 야당이라는 제도권의 무기뿐이다. 올림픽공원에서 익명성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분장까지 하며 외롭게 외치던 이들이 누구였나 강경 진압의 위기 속에서 실질적으로 우리를 지키고 제도권 안에서 목소리를 내줄 힘이 대체 어디서 나오겠는가. 저들이 썩었다고 우리가 등을 돌려버린다면, 진짜 괴물 같은 거대 권력을 향해 누가 칼을뽑을까

🗞 집회 그린 웹툰이 '무더기 신고'에 멈췄다, 청년들이 움직였다

🔎 네이버 도전만화·인스타툰에 '직장인 코아루'를 연재하던 작가의 작품이

🗞 집회 그린 웹툰이 '무더기 신고'에 멈췄다, 청년들이 움직였다 🔎 네이버 도전만화·인스타툰에 '직장인 코아루'를 연재하던 작가의 작품이 무더기 신고를 받고 게시 보류됐다. 작가가 올림픽공원 '재선거' 시위를 소재로 그린 만화가 발단이었다. 📍 이 시위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며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에서 17일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작가는 그 현장에 피켓을 그리러 나갔고, 시위와 선거를 소재로 한 회차를 올렸다. 그러다 6월 22일 '제55화가 신고와 규정 제재로 삭제됐다'고 밝혔고, 작품 전체도 신고 누적으로 일시 게시 보류돼 검토 상태에 들어갔다. 📍 그러자 스레드에서 청년층이 움직였다. 한 게시물은 좋아요 2천여 개와 수백 건의 리포스트를 얻으며 '악성 신고로 작품이 내려갔다'고 알렸고, 별점을 되돌리고 선플을 달자는 운동이 번졌다. 📍 다만 작품이 내려간 직접 기제는 신고가 쌓이면 자동으로 게시를 보류하는 네이버 시스템으로 보인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소재라 양측의 신고가 몰렸을 수 있어, '악성 검열'인지 '규정 제재'인지는 단정하기 어렵다. ⚡ 작가·지지자 스레드 게시물, 파이낸셜뉴스·뉴시스 등 / 에디터 역 / 2026.06.22.

와 7월에 표현의 자유 vs 통제
2주 남음

와 7월에 표현의 자유 vs 통제 2주 남음

극우 일베 펨코의 비루함은
판사 앞에 갔을 때 진실을 말하지.
혐오와 조롱은, 특히나 민주화 과거역사,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범죄다.

극우 일베 펨코의 비루함은 판사 앞에 갔을 때 진실을 말하지. 혐오와 조롱은, 특히나 민주화 과거역사,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범죄다.

이재명대통령  한국어: 이재명 대통령, 극우  극단적 세력에 대한 대응 강화 — 지지와 비판의 시각은? English: President Lee

이재명대통령 한국어: 이재명 대통령, 극우 극단적 세력에 대한 대응 강화 — 지지와 비판의 시각은? English: President Lee Jae-myung Strengthens Response to Extremist Groups — Views from Both Sides 李在明总统强化对极端势力的应对措施 — 支持与批评的不同视角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극단적 혐오·분열 콘텐츠와 관련된 법적·제도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지지 측은 사회 통합과 민주 가치 보호를 위한 필수 조치라고 보는 반면, 반대 측에서는 표현의 자유 침해와 정치적 대응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사실 기반으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Recently, President Lee Jae-myung announced plans to review legal and institutional measures targeting extreme hate speech and divisive content. Supporters view this as essential to protect democratic values and social unity. Critics, however, raise concerns over freedom of expression and potential political targeting. This video presents a factual comparison of differing perspectives. 近期,李在明总统宣布将研讨针对极端仇恨及分裂性内容的法律与制度对策。支持者认为这是维护民主价值与社会团结的必要举措;而批评者则提出对言论自由受侵害及政治化应对的担忧。本视频基于事实,对比呈现各方不同观点。 #이재명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극우 #국민의힘 #친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