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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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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슈]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지지… “선거 절차 투명해야...

인싸잇=임종옥 기자ㅣ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서울 올림픽공

[미디어 이슈]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지지… “선거 절차 투명해야... 인싸잇=임종옥 기자ㅣ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이른바 ‘올공 시위’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히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비를 맞으며 시위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영상을 공유한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그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

🇰🇷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안녕하세요. 청와대 행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경복궁 남측 국립고궁박물관 앞에서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와대 행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경복궁 남측 국립고궁박물관 앞에서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을 합니다. 올림픽 공원에서 그렸던 태극기를 생각해서 매주마다 대형 태극기를 테두리만 따서 손바닥에 물감을 찍어서 태극기를 손수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태극기를 들고 출발하려합니다 저희가 행진을 처음해봐서 스피커도 없이 진행하고 10명정도만 모여서 인도행진을 합니다. 50명이 모여야 도로행진을 할수 있다고 전달을 받았으며 저희는 인원수가 없어 인도행진을 합니다. 연설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재선거의 열망을 담아 작게 시작했습니다. - 평일 : 18-22시 청와대 사랑채 100m밑에서 구호 외침 - 토요일 : 18-20시 태극기 손도장/행진 *구호 : 재선거/선관위 특검 **특징 : 형형색색 형광팔찌 다들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재선거/선관위 특검에 대해서는 여야 정치색, 이념색, 차이에 상관없이 하나가 될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1시간이라도 자리를 지키고 싶어
올공에 다녀오곤 합니다

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리고
애국가만 외치다 옵니다

시간 날 때마다 1시간이라도 자리를 지키고 싶어 올공에 다녀오곤 합니다 가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리고 애국가만 외치다 옵니다 그게 다입니다 사실 제가 가지 않아도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힘도 들고 차비도 들고 시간도 들고 심지어 누군가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가는 이유는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태극기를 흔드는 제 팔이 땡볕속 이마에 흐르는 땀이 목청껏 외치다 나오는 기침이 오늘의 나를 증명해줍니다 내일의 나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갑니다

여러분 냉정해집시다.

지금 개표소 문은 열렸지만. 이것이 끝이아닙니다. 

저희가 모인이유는 개표소 지키는것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투명한 선거

여러분 냉정해집시다. 지금 개표소 문은 열렸지만. 이것이 끝이아닙니다. 저희가 모인이유는 개표소 지키는것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투명한 선거과정을 만들라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목소리가 점점 퍼져서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계속 깨어나고, 대통령의 지지층 또한 이탈하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가 패배한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변화는 일어나는 중입니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그리고 더많은 국민들이 지금 사실상 민주주의의 끝자락에 서있는 절박한 상태인 것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해야합니다 저들이 우리의 목소리에 답할때까지 이제 우리는 이사태에 대한 책임을 끝없이 정부와 정치권에 묻고 부정선거를 근절을위해 어떻게 해결할건지에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달라는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분께서 올린영상을 조만간 내용 요약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잊혀져도 올공 나가는 이유는 … "단 100명이라도 '선거 부실' 외쳐야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집회 현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도 눈에

잊혀져도 올공 나가는 이유는 … "단 100명이라도 '선거 부실' 외쳐야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집회 현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도 눈에 띄게 줄었다.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만난 50대 박모씨는 "사람이 적어졌다고 목소리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다"며 태극기를 손에 쥐었다.서울에 사는 박씨는 집회가 시작된 뒤 틈날 때마다 현장을 찾고 있다고 했다.박씨는 "처음에는 광장을 가득 메울 정도로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다"며 "그래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리...

어제 밤 올공에서 댄스 공연을 했습니다. 공연 중에는 부정선거 재선거 등 구호도 함께 외쳤고, 많은 시민분들께서 즐겁게 함께해 주셨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공연 중 한 여성분이 오셔서 천안문 노래를 틀며 "왜 구호를 안 하냐", "왜 앰프를 트냐"며 항의를 했습니다. 저는 공연의 취지와 상황을 충분히 지켜보지도 않은 채 사상을 검증하려는 듯한 이런 모습이 현재 보수 진영의 가장 큰 문제이자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함께 춤춘 분들은 모두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올공에서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참정권 수호 운동에 힘을 보태고,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저는 적어도 '보수주의'에는 품격과 질서를 지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서로 음식을 나누고, 그림을 그리고, 봉사하며 함께했던 시간들이 결국 참정권을 지키는 데 더 큰 목소리와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 믿습니다.

저희 올공에 모이는것이 최선일까요?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지 거의 3주는 되어가는데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무시하고 있으면 우리 목소리를 듣을

저희 올공에 모이는것이 최선일까요? 부정선거 재선거 외친지 거의 3주는 되어가는데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무시하고 있으면 우리 목소리를 듣을 수 있게 장소든 방법이든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폭력적으로 하자는건 결코 아니예요) 투표함도 반출됬다고 하는데 올공에서만 모이는건 왜그런거예요? 한미공조 외치시는 분들 주한미국대사관앞에서는 집회 안하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봐요 편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 걸려 올공가는데 가는 지하철은 너무 평온해요 저만 답답해하고 울분해요 집회 해산될까봐요? 지난주 해외에서 돌아오면 해체한다는 말 많았는데 아무일 없는거.. 신경도 안쓰고 있다는거 아닐까요ㅠㅠ 이제 7월 정보통신망법 시행되면 악법들은 어떻게 저지하나요 개헌 반대는 어떻게 하고 Cbdc는 또 어떻고요 청원은 계속 동의하는데 연기만 되고 있고요 너무 걱정되서 적어봐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9살 학생입니다. 평소 한국 현대사와 민주주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대학에서는 정치학 혹은 국제관계학(IR)을 전공하고자 관련 리서치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여러 세부적인 쟁점들이 존재한다는 점은 저도 알고 있으나,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참정권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문제가 단순히 국내 이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와 원칙이라는 측면에서 더 널리 알려지고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이 사안을 미국 학교 community에 소개해, 국제적인 관점에서 민주주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싶습니다. 이를 위해 해당 사안에 대해 간단히 인터뷰에 응해 주실 감사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작은 목소리일지라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대화와 기록은 의미가 있다고 믿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2026년 6월
대한민국에 중도는 없다.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서 
본인 생각과 맞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도 아닌가?

정치적 관심이 필요

2026년 6월 대한민국에 중도는 없다.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서 본인 생각과 맞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도 아닌가? 정치적 관심이 필요한 특정 시점에는 중도가 있을 수 없다. 이번 선관위 사태를 놓고 재투표 찬성(국힘) or 재투표 반대(민주) 사전투표 폐지(국힘) or 사전투표 유지(개혁신당) 양자택일의 문제일 뿐이다. 이 시국에 본인은 중도라며 관망하는 태도는 비겁한 무임승차자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중도라고 하지말고 그냥 정치에 관심없는 무관심층임을 인정해라. 본인이 봐도 재투표 반대라는 민주당 지령은 못 외치겠고 저들은 극우라며 정신승리 일삼는 당신들은 절대로 중도가 아니다.

가끔 올림픽공원에서 투표함 지키는게 의미가 있나 ?  변한게 없다고 하는글들이 보인다

정말로 진짜로 변하고있다!
아마도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가끔 올림픽공원에서 투표함 지키는게 의미가 있나 ? 변한게 없다고 하는글들이 보인다 정말로 진짜로 변하고있다! 아마도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사태를 몰라서 목소리 내지못했던 사람들이 나선다 예를 들어 교수님들시국선언,국민의힘 당협의원46명의 규탄 등 모두 올림픽공원에 모여있는 국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들을 믿고 소리내고 있다! 국민을 믿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치는 분들이 더 늘어날것이다 만약 잠실7투표소로 달려가지않았고 올림픽 공원에 모이지 않았다면? 개헌부터 전자투표 등 그모든것이 계획된 순서대로 흘러갔을 것이다 분명 변하고 있다! 국민들을 깨우고 있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았다. 분노로 모였던 농성장은 어느새 하나의 생활 공간처럼 굳어지고 있다. 📍 개표소 옆에는 '올공(올림픽공원) 유치원'이 들어섰다.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은 간이 책상에서 태극기를 그리고 판박이 스티커를 붙였다. 📍 한쪽에서는 20대 남성이 테이블을 펴고 '중·고등 내신, 수학·과학 무료 과외' 팻말을 세웠다. 10대 여학생이 그 앞에 앉아 설명을 들었다. 📍 시위가 길어지자 사람도 달라졌다. 중년층 위주이던 자리는 주말 오후 유모차를 끄는 가족과 청년층으로 채워졌고, 오전 1000명이던 인원은 오후 3000명으로 불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수개표'를 외쳤다. 📍 변수는 총리였다. 500m 옆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선관위 개혁 토론회가 열렸고, 경찰은 정문과 후문에 기동대를 배치했다. 진입을 막자 한 남성은 "좌우 이념이 아니라 참정권 문제"라며 30분 넘게 경찰과 실랑이했다. 📍 정작 시위 본진은 충돌을 경계했다. '우리는 끝까지 비폭력', '서부지법 사태를 기억해'라고 적힌 팻말이 내걸렸다. 📍 같은 시각 공원에서는 음악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일대 인파가 4만 명을 넘었다. 3000명 시위는 그 곁에서 오히려 작아 보였다. ⚡ 채널A / 홍지혜 기자 (참고자료: 뉴시스 이태성 기자) / 2026.06.21. 📸 영상 출처: ©️2026. 채널A(ChannelA). all rights reserved.

[포토] 2주째 접어든 잠실 참정권 집회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참정권 집회’가 2주째 이어지는

[포토] 2주째 접어든 잠실 참정권 집회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참정권 집회’가 2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아이와 함께 온 시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 … 폭염 속 '재선거' 요구 계속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

2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 … 폭염 속 '재선거' 요구 계속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가 14일째에 접어들었다. 시민들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경기장을 에워싼 채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18일 오후 1시께 핸드볼경기장 1-3게이트 앞에는 약 1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재선거 실시와 당일투표·수개표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평일 낮 시간대인 만큼 고령층 참가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

26.06.14 일요일 올림픽공원

먹구름도 끼고 천둥도 쳐서 비가 오겠거니 많은 시민분들이 현장에서 우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는

26.06.14 일요일 올림픽공원 먹구름도 끼고 천둥도 쳐서 비가 오겠거니 많은 시민분들이 현장에서 우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는 단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주의 자녀들이 혹여 몸과 마음이 상할까 기가 막힌 운행을 보여 주신 주의 일하심을 오늘 많은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또한 날씨 레이더를 통해 그 모든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고 알 수 있게 하심도 모두 주의 은혜입니다. @hyeonu0721 사진제공 감사합니다. 주께서 일하실때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예배를 회복하시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싸움이 주께 속하였고 반드시 이길 것도 확신합니다. 옳은 일에 목소리를 내는 자녀들을 지켜주시고, 이 나라 또한 주의 손에 있사오니 주여 끝까지 놓지 마소서.

잠실 개표소 집회 열흘째..."부정선거 재선거"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휴일에도 집회 참가자들은 개표소를 둘러

잠실 개표소 집회 열흘째..."부정선거 재선거"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휴일에도 집회 참가자들은 개표소를 둘러싸고 부정 선거와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2026.06.13 (4시간) 천안 재선거 1인 시위

원래 이재명 재판하라고 1인 시위를 계속 했었는데
재선거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 재선거

2026.06.13 (4시간) 천안 재선거 1인 시위 원래 이재명 재판하라고 1인 시위를 계속 했었는데 재선거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 재선거 시위를 진행 이재명 재판재개 시위와는 달랐던게 20대 여성분들의 공감과 응원이 엄청나게 많았고, 좌/우 모두 상관없이 분노해야 할 일이라서 그런가 시비 거는사람도 단 한명도 없이 무사히 진행했네요 그리고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햇빛 아래서 4시간 동안 계속 있으니 오히려 시민분들이 먼저 걱정을 해주심🥹🥹 개인적으로 올공도 중요하지만, 전국에서도 일어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포기하지마

'유모차부터 3대 가족까지'…수원서도 '재선거 촉구' 집회

잠실 개표소 앞 시위, 경찰 추산 2만 명 모였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잠실 개표소 앞 시위, 경찰 추산 2만 명 모였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장소는 잠실7동 투표함이 옮겨진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이다.현장에는 태극기를 든 시민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부들도 보였다.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시위대는 낮 기준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기동대 약 400명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일부 시비는 있었지만 큰 물리적 충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참가자들은 먹거리와 음료, 보조배터리 등을 자발적으로 나눠 쓰며 현장을 지키고 있다.시위 장기화로 선관위 관계자들과 투표함은 개표소 안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인근에서는 K팝 공연도 진행돼 주최 측이 구역을 분리하고 안전 관리에 나섰다.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올림픽공원 실시간 현장, 온라인으로 확장된 시민 참여…잠실 집회와 디지털 플랫폼의 결합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 올림픽공원[오늘을 생각한다]

‘재선거’가 ‘부정선거 재선거’로 바뀌더니, 이젠 ‘당일 투표 수개표’까지 덧붙여졌다.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 올림픽공원[오늘을 생각한다] ‘재선거’가 ‘부정선거 재선거’로 바뀌더니, 이젠 ‘당일 투표 수개표’까지 덧붙여졌다. 지금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외쳐지고 있는 구호다. 평일 낮에도 천 단위의 사람이 모여 연사 한 사람 없이 이 구호만 쉬지 않고 외친다. 저녁 무렵이 되면 퇴근하고 온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하나둘 더해지기 시작한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면서 ...

가짜 세상에서~~
 '진짜 세상'으로 넘어오세요~!!

가짜 세상에서~~ '진짜 세상'으로 넘어오세요~!!

[현장에서] 잠실에 모인 청년들은, 이유가 있었다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그날 이후, 청년들이 서울

[현장에서] 잠실에 모인 청년들은, 이유가 있었다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그날 이후, 청년들이 서울 잠실올림픽공원 앞으로 연일 모이고 있다. 사회팀 취재기자라고 하면 당연

이거지 지금 한국의 상황

이거지 지금 한국의 상황

“부정선거·재선거” 뒤섞인 구호…송파 개표소 봉쇄 나흘째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은 오늘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 모였습

“부정선거·재선거” 뒤섞인 구호…송파 개표소 봉쇄 나흘째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은 오늘도 서울 잠실 개표소 앞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나흘째...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나흘째로…새벽에도 수천명 자리지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나흘째로…새벽에도 수천명 자리지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8일 나흘째에 들...

청주서도 '재선거' 집회 열렸지만… 모인 건 단 3명뿐

[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전국

청주서도 '재선거' 집회 열렸지만… 모인 건 단 3명뿐 [중부매일 조재권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전국 곳곳에서 ‘재선거’ 요구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주에서도 관련 집회가 열렸지만 참석자는 3명에 그쳤다.10일 오후 충북대학교 정문 앞에서는 주최자인 김한 청주 패트리어츠 대표를 포함한 3명이 ‘재선거’라고 적힌 피켓과 태극기를 들고 섰다.이들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선거 관리 부실 문제를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했다.현장에서는 지나가던 차량과 시민 일부가 함께 ‘재선거’를 외치거나, 집회 소식을 듣고 찾아온 시민이 음료를 건

"투표용지 부족 사태, 2030 세대의 강력한 목소리… 정치권 긴장"

[공감신문] 이승욱 기자=지난 주말, 2030 세대의 목소리가 잠실 개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 2030 세대의 강력한 목소리… 정치권 긴장" [공감신문] 이승욱 기자=지난 주말, 2030 세대의 목소리가 잠실 개표소 시위를 통해 강하게 표현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개표소 시위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됐으며, 특히 젊은 세대가 이 시위를 주도하면서 정치권 내에서는 차세대 유권자의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