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모두가 아파트 상승을 믿고있고 증세에 반대하기때문에 이재명 정부도 집값 못잡는다. 보유세 올리면 올공에 재선거/부정선거 시위는 이재명 탄핵 시위로 바뀐다. 그래서 한국경제는 안타깝지만 부동산 문제로 10년 후인 36년에서 한은이 지난 22년에 낸 보고서에 적시한 42년 사이에 반도체 특수가 끝나는대로 역성장한다. 최태원 회장도 말했듯 한국에 골든타임은 이제 겨우 10년도 안남았다. 애는 안낳고 결혼안하는 국민들이 외국인들의 이민은 또 병적으로 혐오하는데 반도체 이후 미래먹거리도 없기때문. 한강의 기적으로 찬양받던 급성장의 부작용이다.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유복하게 자랐으면서도 인구수가 많아 극심한 경쟁을 이겨냈고 해외 유학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은 4050이 지금 한국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수있는 유일한 세대이나 아래와 위 세대들의 극심한 우경화로 제목소리 내기도 힘들어졌다. 또 이들도 주입식 교육으로 사고의 폭이 매우 좁은 한계는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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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태극기만 휘날리고 통일된 재선거 구호아래 참정권이 도둑맞아서 재선거 목표아래 좌도 우도 무관심층도 상관없이 온 나라의 하나된 청년들이 꽉 찬 이틀 삼일까지의 올공: 와 이거 잘하면 정권에 치명상이겠는데? 선관위 정말 역사속으로 사라질 수도 있겠는데? 그 이후에 성조기 난립하고 부정선거 에이웹 당일투표 수개표 기타 등등 구호 종류만 끝도없이 늘어났으며 노인비율이 급격이 늘어난 이후의 올공: 니들이 그러면 그렇지 결국 강성 보수집회로 빠꾸 알아서 했네, 손 안대고 코 풀어서 개꿀이네ㅋㅋㅋ 진짜 개 쫄았는데 알아서 자멸해주니 이뻐 죽겠네 ㄳㄳ. 휴... 한숨나온다. 진짜 올공 망친 인간들은 좌파들보다 더 답도 없는 최악의 인간들이다. 이 하늘이 주신 기회를 망쳐버린, 역사책에 기록해야할 매국노로 기록해야할 인간들이다.
얼마 전 어떤 집사가 나한테 얼굴이 안 좋다고 하길래 올공 가서 열사병 걸려 이틀 정도 고생했다고 하자, "올공에 뭔 일 있어요?" 아니 이 양반이 지리산 계곡에 사나...꾹 참고, "올공에서 부정선거 시위하자나요." "거길 간 거예요? 극우세요?" 더 이상 못 참는다. "올공에서 부정선거 요구하는 게 극우면 집사님은 좌빨이군요? 담임 목사님도 가끔 가시고 목사님 아드님은 퇴근하고 거의 매일 간다는데 목사님도 극우예요?" 라고 낮은 음성으로 질렀다. 눈엔 레이저! 그 후에 그 분이 나만 보면 괜히 먼저 와서 악수 청하고 그런다. 겁나지? 어디서 교회 집사가 정신 못 차리고! 교회라고 크리스천이라고 참는 게 능사가 아니다. 마땅히 행할 바를 지켜 행하게 가르치는 게 교회다. 끝!
코미디언 이수지 측이 ‘재선거’ 요구 시위대를 조롱했다는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제작진은 15일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영상의 고정댓글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제작진은 “해당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이 지적한 장면은 특정 사안이나 정치적 입장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사용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충분히 신중하게 고려하지 못한 채 장면을 사용한 것은 제작진의 부족한 판단이었다”라며 “이번 일은 출연진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하며, 영상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이 세심하게 검토하지 못해 발생한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로 인해 출연진에게까지 불필요한 오해와 부담을 드리게 된 점 또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일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논란이 된 영상은 이수지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새내기 공무원 김지영 씨를 연기했는데요. 그러나 이수지가 민원인에 시달려 표정이 어두워지는 장면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시위대의 목소리가 삽입돼 그 의도를 놓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장면을 두고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는 일부 누리꾼들이 ‘올림픽공원(올공) 시위대’를 조롱한 것이라며 “정당한 집회를 진상 민원인 취급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재선거 주장에 찬성하지 않는 누리꾼들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뭐가 문제냐. 표현의 자유다”라고 맞서며 정치 진영 간 논쟁이 일었습니다. 이수지가 출연한 광고 상품에 대한 불매 운동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캡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올림픽공원 집회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국정조사와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이 없음을 확인하면 논란이 해소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정치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특검 등을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는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 의혹이 제기됐다면 정치적 공방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법과 절차에 따라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논란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철수/국민의힘 의원 (지난 12일): (한동훈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합니다.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저는 한동원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지난 일요일(12일) 긴급 회견을 열고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강력 반대하고 나선 안철수 의원. 두 사람은 안 의원의 비상계엄 관련 법정 진술을 놓고 공방을 이어왔는데요. ‘한-안대전’에 장동혁 대표가 참전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유튜브 '펜앤마이크TV'): 그냥 딱 한 마디만 했었더라면 당사로 가자고 먼저 얘기한 건 접니다 라고만 얘기했다면 이 사건은 전혀 다른 국면으로 갈 건데 그동안 그걸 계속 의도적으로 감춘 것처럼 되어 버렸고...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으로 만들어서 해산시키겠다?.... 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고 완전히 국민의힘을 거의 낭떠러지로 몰아넣고 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으로 몰고 있는 한 의원이 웬 복당이냐,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총 잘 쏘는 스나이퍼’라는 칭찬 아닌 칭찬도 남겼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유튜브 '펜앤마이크TV'): 정말 총을 잘 쏘는 스나이퍼를 우리 편으로 데려왔는데, 그 기가 막힌 총솜씨를 우리 편을 향해서 쏜다면 그것은 큰 재앙 아니겠습니까?] 덧붙여 안철수 의원은 친한계로 인해 한동훈 의원이 무너질 거라며 창당 때 “멀리하라~” 조언하기도 했는데요.. 계엄의 행적과 ‘한동훈 복당’을 둘러싸고 설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한동훈 #계엄표결상황 #숨겼다 #비판 #이가혁라이브
공산주의 향해 전쟁 선포한 트럼프 |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공산주의를 향해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연설에서 "공산주의는 암과 같다. 시작되기 전에 빨리 도려내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한 건데요. 트럼프는 최근 민주사회주의 세력이 미국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공산주의가 다시 미국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공산주의는 진주만 공습이나 9·11 테러보다 더 큰 위협"이라고 말할 정도로 수위를 높였는데요. 오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사회주의와 좌파 진영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다시 한번 이념 전쟁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공산주의 #미국250주년 #트럼프중간선거 #트럼프발언
“참정권 보장”에서 “부정선거”로…‘초심’잃은 시위는 어디로 가... 지난 1일 찾아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 오후 6시가 넘어 퇴근시간대가 되자 낮 시간대 수 백명 수준이던 시위 참가자가 2000~3000명 규모로 늘었다. 시위대 앞에서 펄럭이는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바라보며 참가자들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계속 외쳤다. 뒤편에 선 경찰들은 말없이 시위대...
국민일보 김다연 기자 혼돈의 잠실... 부정선거론 외치며 돈벌이
오늘 올공에서 느낀 점. 오전 10시에 올공 2-1게이트 앞에 갔다. 일반시민들과 방송사카메라가 많았다. 아울러 자유와혁신인지는 모르겠는데, 에이웹을 외치는 젊은 남녀 20명정도가 '야당주도 국민특검'을 들고 있는 일반시민들의 팻말을 성조기로 막고 방해를 하였다. 특히 남녀 2명이 심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저정도하니 좌파운동권 정도의 결기가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실상은 국회의원을 호위하는 경찰 수천명이 오니 가장 먼저 게이트를 떠나더라. 황교안과 전한길은 보지 못했다. 이념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그냥 세뇌와 분탕이다.
[현장] "A-WEB은 尹 대통령도 언급했는데"… 올공 2-1 출입구서 벌어진 ...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조사를 앞둔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 앞에서는 집회 참가자들 사이의 노선 갈등이 곳곳에서 표출됐다.자유와혁신당 황교안 대표와 일부 시민들이 2-1 출입구를 지키
올공 시위대, 국조위원 등장에 "이 XX야 감방 가 XX야"...욕설 난무
투표 용지 부족사태 행안부에 책임 씌우려다 윤호중 장관 폭발시킨 국민의힘 박수민
남편이 한총련 PD였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양심적 사고를 가진. 현재 변질된 민주주의 세력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분노하고 권력과 이득에 눈이 돌아서 내로남불하던 지인들과 등을 돌렸다. 이런 남편이 올공에 다녀와서 슬픈 눈으로 말했다. 쟤네들이 얼마나 선동을 잘하고 세력적으로 움직이는지 아느냐고...여긴 너무 양반이고 점잖아서 서서히 사그러들것같다..... 축구하고 더워지면... 그러다 호남 반도체, 배재고 사건이 터졌다. 남편이 말한다. 이제 물타기 시작한다. 뉴스는 올공, 선거이야기는 서서히 사라지고 죄다 반도체, 배재고다.
본질을 봐야 해요. 주말? 사람 많아요. 괜찮죠. 낮 시간? 사람 많아요. 괜찮죠. 밤 되면 이상해지는 것을 5일 전부터 느꼈습니다. 새벽에는 더 합니다. 다들 그러시듯이 저 역시 시간 쪼개고 잠 못 자고 새벽반 도는 건데 다 살피고 듣고 보면서 혼자 도는데 점점 밤이 이상해집니다. 지금 구호나 성조기나 게이트 위치나 자원봉사자나 그런 거 말고, 왜 지금 점점 이렇게 되고 있는지를 봐야 해요. 안타깝게도 분란은 성공해가고 있어요. 아무리 우리가 아니라고 해도 여러 갈래의 그들은(그들도 누가 아군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무리만 있을 뿐) 지금 슬금슬금 올림픽공원을 변질시키고 있어요. 열받고 화난다고 성질내고 욕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성질 없는 사람이 어딨게요. 근데 우리들이 분노하고 모이기 시작했던 건 참정권과 그 뒤의 민주당과 중국 때문 아닙니까. 왜 우리끼리 싸웁니까. 주적을 이겨놓고 우리끼리 치고받고 욕해도 그때 하자고요. 주제 넘은 글,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극우, 일베들의 광주·전라도 혐오가 이해 안 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정상입니다 원래 약자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이지메를 합니다. 반격 비용이 낮은 대상을 골라 조롱하며,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결속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베들이 일본 넷우익으로부터 배워 온 방식입니다. 배재고 야구단의 “스타벅스 가야지” 발언과 5·18 모멸은, 소외받던 호남에 강한 정부가 들어서며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한다고 하니, 자신들의 이지메가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고 분노한, 구충제를 먹고 괴로워하는 일베충들의 발작 증세입니다.
극우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하다 가져온 캡처다. 몇 년 전 발언 꺼내서 “이런 사람이야” 돌리는 거 — 극우가 즐겨 쓰는 문법이다. 맥락 자르고, 시점 지우고, 감정만 남긴다. 문제는 지금 우리 안에서도 똑같은 방식이 쓰이고 있다는 거다. 전대를 앞두고 서로의 과거를 파묘하고, 심지어 사실이 아닌 것까지 만들어서 공격한다. 저쪽이 우리한테 하는 짓을 우리가 우리한테 하고 있다. 전당대회가 끝나도 같은 당으로 싸워야 한다. 이런 방식이 계속되면 누가 이기든 상처만 남는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빌드업 ! 그 머리좋은 대학생들이 일부로 좌파들 설득해서 시국선언 좌카월드도 인정해버림 “대진연은 극우집회로 매도하라 이거뿐임 ”개들이 와서 할게없음 국우집회 아니다 시민 국민이다 . 언론들도 편들어주는이유가 저빌드업때문임 .. 님들이한거 아무것도 없음 .. 언론 명분 프레임 싸움에 이겨야함 국민선택을 받아야 이길수있음 대진열몰이 봉고차스피커로 구호를 바꺼버림 . 부정선거는 팩트임!! 하지만 들어가는 순간 이싸움은 끝남 . 몬부정선거야? 모여 ? 소먹음 뇌가녹는다고 ? 모여 테블릿피씨라고? 모야? 계엄 내란일으켯다고 ? 국민수준이 최악이란걸 생각해야함 . 이번일로 왜 우리가 극우 극우 소리듣는지 완벽하게 이해하게됨 . 내가 엔추라면 할행동들을 다하면서 애국이라 생각함 지금은 모르겟지만 좀 생각을 해보던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꺼야
우리나라에 우파가 있나? 그냥 다 극우지ㅋㅋㅋ 우만 써도 극우돼는 좌파 or 중도 or 극우 안녕하세요 민주당, 개혁신당, 민주노총, 간첩, 노조, 페미, 여성혐오자, 찢재명, 문재앙 극혐하는 극우입니다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세월호로 죽은 아이들이 어묵에 비유되고, 이태원에서 죽은 사람들이 호떡에 비유되는게 일베를 떠나 현실에서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말이 되었나 모르겠다. 이게 정치 성향의 문제인가?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집단이 추모하면 저런 식의 놀림을 받아도 되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예를들어 현 정부가 올공을 탱크로 밀어버리고 선량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발생했는데, 극우 세력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좌파들이 그걸 합리화하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아무리 정치색이 다르고 싫어하는 집단이라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할 말과 못할 말은 가리는게 인간된 도리 아닌가?
올림픽공원에서 느낀게 사람들 선동 너무 잘당함 싸움이 나면 양쪽 목소리를 들어보고 개입하던가 그게 귀찮으면 그냥 가던가 해야지 일단 쁘락지 소리 들리자마자 달려가서 집단린치 해버리는게 진짜 맞는거냐.. 올림픽공원에서 싸우는 모습들 엄청 많이 봤는데 항상 같은 그림.. 결국 보면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있는 우파였더라. 한번은 어떤 할아버지가 욕먹으면서 둘러쌓여있길래 가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윤어게인 태극기 부대 할아버지였고 계속해서 부정선거라고 어필하고 윤어게인이라고 멸공이라고 외쳤지만 빨갱이소리듣고 몰려든 시민들이 계속해서 합류하며 빨갱이라고 욕을 하더라.. 내가 이분 이야기들어보니 빨갱이 아니라고 하니까 다 순식간에 해산하던데.. 이미 쓰레드엔 빨갱이라고 얼굴 박제 당해있고.. 어떻게 인간이 그럴수가있지? 좀 많이 환멸감이 드네.. 이제 올공가면 조용히 쓰레기만 줍다 갈련다...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하고 무슨 일이 일어났죠?ˀ? 누가 감기라도 걸렸나요?ˀ 아무도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내란요건인 폭동이 없었죠. 경고성 계엄이라는거에요. (경고:"지금 거대야당과 반국가세력의 폭거 로 자유민주주의가 위협을 받고있으니 국민들아 이 사실을 알아줘") 계엄의 의도가 국민에게 알리기위한 것이었죠. 그리고 다시 군대를 물렸죠. 근데 사법부와 특검은 국회을 막은게 내란이고 국민이 막아서 실패한거 라네요. 이걸 가지고 결론을 내기위해 다투고있는거고요. 그런데 결국 지금 선관위의 행보가 만천하에 드러났죠?ˀ 윤대통령의 계엄령이 계몽령이 었던 것이 증명된거에요. 근데 국민들이 이렇게 외치는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이 재선거 안하려고하죠?ˀ 민주당과 선관위 한 편이라 그래요.
라디오 / 래딧(좌파)에서 말하는 잠실민주화 운동 1. 극우 : 부정선거 주장론자 2. 일반 보수 : 재투표주장 3. 2030 젊은층 : 참정권 침해 주장 이렇게 분류함 그런데 정부에서 참정권 침해에 대해서 사과하니 2030대 들이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되어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다. (2030은 보수나 극우가 아니라는 논조) 고로, 지금 올공에 있는 사람들은 2030대가 빠진 부정선거 음모론의 극우들 뿐이다. 그래서 댓글을 보니 반응이 “다행이다, 2030대 들이 그 흉악한 곳에 빠지지 않고 빠져 나와서, 참정권 다시 복구 시켜준다잖? 도대체 뭐가 문제람? 역시 극우들은 음모론자들이야. 결국 윤석렬이 나쁘다. 이러니 개헌과 내각제가 필요하다” 실제로 래딧에서는 내각제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 오가고 있음.
7.7 입틀막법 시행되면 미국에서 비자.금융제재 만약 시행되서 금융제재당하고 비자막히면 좌파들 들고 일어납니다. https://t.co/EamIpSAGdx
“올림픽공원은 시민의 공간”…당무 복귀 장동혁, 특정 세력·구호 직격
자꾸 이 영상을 SNS에 맘카페까지 돌리던데 잠실 민주화운동이 대체 뭐가 문제 라는거냐? 지나가던 여중생 양말을 벗기기라도 했냐 가만히 있는 기자를 패기라도 했냐 선관위 직원을 감금하기라도 했냐 경찰을 중국 공안이라고 선동하기라도 했냐 경찰을 둘러싸고 조리돌림 하기라도 했냐 경찰 보고 선관위 직원이 위장했다고 선동하다가 들통 나기라도 했냐 경찰이 시위대 패서 혼수상태 왔다고 거짓선동을 하기 라도 했냐 모스탄 황교안은 환영하면서 이준석한테는 패드립 박기라도 했냐 가만히 있는 연예인들한테 선결제를 구걸하기라도 했냐 상관도 없는 릴스에서 시위 참여 안한다고 댓글을 테러 하기라도 했냐 자원봉사자들 대진연 몰이하면서 쫓아내기라도 했냐 대체 우리 숭고한 잠실 민주화 운동을 왜 조롱하는거냐? 자유민주주의를 배신한 좌파 정민철아 부끄러운 줄 알아라 멸공!!
흐름이 이상하게 바뀌고 있다. 대통령이랑 여당은 대놓고 쁘락치다. 그런데 조작된 여론조사에서조차 지지율이 역전되었고 당내 세력 다툼이 고조화되고 있다. 야당도 쁘락치다. 그런데 야당 대표는 스멀스멀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다. 은근슬쩍 미국과의 커넥션을 열어서 미국의 도움을 받으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물론 미국은 야당을 절대 안믿는다) 언론들은 싸그리 친중이며 잠실 민주화 운동을 극우 폭도 시위로 보도하고 있었다. 부정선거의 핵심인 A-WEB의 보도는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JTBC는 파산했고, 중앙그룹은 부도났다. SBS와 KBS도 점점 중립적인 보도를 시작했고 채널A는 A-WEB과 한미공조 국제수사 구호를 내보냈다. 중국의 돈줄은 막히고 있다. 트럼프가 중국의 기름줄,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틀어막으니 갑작스럽게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하나의 중국 확장 흐름이 멈추기 시작했다. 중국의 개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우린 뭘 할수 있는가? (이어서)
모든 여론조사에서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사태가 주 원인이라고 분석하는데 잠실 사태에 침묵하는 민주당 당 지도부는 무슨 의도일까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닷새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은 지난주 대비 4.8%포인트 하락한 46.7%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5.5%포인트 오른 49.7%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에서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섰고, 잘 모른다는 응답은 3.6%로 조사됐습니다. 리얼미터는 ”선거관리 부실 사태로 촉발된 책임론 확산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천 선 돌파 등 일부 긍정 요인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부각되며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 이탈이 나타나 하락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2주 연속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에 앞섰습니다.
잠실 7동 투표소 앞에서 경찰 기동대 1000명 대동해 투표함을 가지고 간 후. 누군가가 피해 청원서 쓰라고 아파트현관에 돌렸는데 우성 주민분들 아무도 피해청원 안쓰심. 김민석 올공와서 쇼한 거나 이재명 선관위 해체 못하지만 개헌은하자고 더 치고 나오는 거나... 다 같은 수작. 저 쪽은 늘 이런 공작 수작 연극질 하지만 상식적 국민이 감정 대응 없이 이성적으로 보기만 해도 뻘짓 다 드러나게 되어 있음 . 즉 우파들 흥분 대신 이성찾자. 제도권 장동혁. 주진우 밀어주고 격한 용어. 감정 싸움. 음모론 그만 돌려요! 우파답게 팩트만 짚으면서 가도 이김. 참정권 침해. 헌법 위반.
지금 국민들이 이렇게 분노를 표출 하는 게 뭐 때문일까? 이 나라의 대통령은 공식석상에서 참정권 훼손된 표들이 몇개 되지도 않는 사건인데 국민들이 '호들갑' 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이 사태에서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을 하찮게 보고 조롱한다고 느끼고 길거리에 나가서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혹시 이 상태에서 '아무런 분노를 못느끼는 사람들'은 좌파라고 불려지는거지? 깨어있는 우파들 마음속에 분노를 느끼고 목소리 내고 있다. 침묵하지 마세요. 분노조차 못느끼고 침묵한다면 당신은 하등/열등한 좌파 취급 당합니다.